태그 : 호시농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Desensitization(12)2009.11.19
- 11월의 언니들(13)2009.11.06
- 자유 기념 시리즈 계속(2)2009.10.06
- 밀린 방학 숙제 (3) - 본격 세 달 동안 그라비아만 모은 포스팅(1)2009.07.06
- pai day(4)2009.03.15
- 2008년 정리, 2009년 맞이(16)2009.01.02
- 아래에 이어서(9)2008.12.22
- 호시노 아키의 암내(3)2008.04.23
- 헉(2)2008.04.20
- 언니 세 명 더(2)20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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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2009/11/19 05:48
그라비아 오덕질도 10년 넘게 하면 주변에서 탈감작(脫感作)이 일어난다.며칠 전 밤에 귀가해보니 내가 몇날며칠을 미루고 있던 옷 정리(반팔들은 그만 집어넣고, 긴팔들을 전진배치)가엄마의 강행돌파에 의해 이루어져 있었다.(이번주 들어서 갑자기 추원진 거지,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난 덥다고 맨날 반팔 입고 다니면서땀 흘리고 있었다 -_- 원체 더위를 잘...
먼_바다에서_온_goods.jpg언제나 애용하고 있는 민형물산 덕분에 구하기 쉽지 않았던 아이템들을 안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었다....근데 니뽕이치 한정판들은 대체 언제부터 발매일 직후 씨가 마르는 현상을 보이게 된 거냐고.그렇게 판매량이 엄청난 것도 아니고, 한 일주일 지나면 다시 신상품들이 좌악 풀리는데 말이지...원래는 두 개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 중얼중얼
- 2009/10/06 03:33
사실어쩌다 보니이번에 올리는 것들이 두 인물에 좀 많이 집중되어 있어서그 외의 인물을 다 합쳐도 양에서 상대가 안 될 듯
- 미분류
- 2009/07/06 03:16
원래는 이걸 마지막에 때리려 했는데 계속 정신없고 바빠서 다른 포스팅도 못 했고세 번째로 하려던 방학 숙제는 좀 손이 가는 녀석이라 일단은 단순하게 업로드(...)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걸 먼저 올리기로 함올리다 지치면 이것도 1부, 2부로 나눠서 올릴지도... =ㅁ=
3월 14일화이트데이 라는 이름부터가 참 알 수 없는 기기묘묘한 상술에서 태어난 여러 사람 울리는 날그래서인지 그 가공된 의미를 부정하며 원주율의 앞자리와 일치하는 날짜일 뿐이라며 파이 데이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다3월 14일은 그 외에도 호시노 여사의 탄생일이기도 하다이로써 32세 돌입!의미를 알 수 없는 한국 나이로 치자면 33이냐 34이냐... 난 ...
- 일상
- 2009/01/02 00:23
- 중얼중얼
- 2008/04/23 02:03
어째 왜 이렇게 계속 별의악희 포스팅 연쇄지.......제목은 어째 막강한 낚시로서 작용할 것 같기도 하지만아무튼 거짓말은 아니다3월부터 방영중인 라이온 주식회사의 new Ban(이름이 왜 이렇게 웃기지... 星野亞紀라서 더더욱) 암내 제거 스프레이(...) 광고가 참 상큼하고 보면서 미소짓게 만들어서(그냥 보면 왠지 살짝 웃게 된다) 여러분들도 한 번...
좀 전에홍대앞에서호시노 아키 X KIKS TYO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T셔츠 입은 청년을 봤다솔직히 부러웠다ㅠㅠㅠㅠ(대체 어디서 구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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