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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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왜쿡 유람: 연예인 만나러 갔어요 Day 2 - 끝판왕의 마지막 무대

12차 왜쿡 유람: 연예인 만나러 갔어요 Day 1 - 진짜 악수했다니깐요.

2~3층에는 사자비사실 첫 날엔 별 거 없음.이랄까 별로 사진 찍어놓은 게 없음.아무튼 2014년 7월 12일 (토요일) 여행기 시작.

12차 왜쿡 유람: 연예인 만나러 갔어요 Day 0 - 출마의 변

4월 후반부터 모 교실 행사 준비하면서 스트레스가 하늘을 돌파하고 심신의 피로가 한계에 도달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멘탈 힐링을 위해서라도 행사 끝나는 6월 하순엔 왜쿡 탈출을 해야만 하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으나정작 행사가 끝난 건 6월 14일(토요일)인데, 원래 생각대로라면 바로 다음 날쯤  '저를 찾지 말아주세요' 쪽지만 남기고 잠적...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6 - 바빴던 마무리의 날

홈쇼핑 광고스러운 이 화상은(...)시노작희가 한 손에 브래지어를 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광고를 불러대는 슈르스기루한 장면인데굴지의 속옷 메이커를 소개하는 가치가치 샐러리맨에서 시노작희가 저 회사의 사가(社歌)를 부르는 모습...소집해제까지 일 주일도 안 남았는데여행 세 번 다녀온 것 중의 최소 하나는 그 안으로 여행기를 마쳐야 하지 않겠음!? ㅠㅠㅠ난...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5- 과학박물관 Revenge

뒤에 보이는 포스터와 중앙의 실물 시노작희 사이에 좀 차이가...역시 허벅지도 턱살도 제일 후덕하군여 두 달만에서야 올리는 여행기 다음 편그래도 소집해제되기 전에 여행기 하나쯤은 마쳐야 하지 않겠냐며...사실은 지난번에 올렸던 4일차 포스팅에 리플이 하나밖에 안 달려서 매우 슬퍼했다능.그래도 힘내야지. 어차피 마지막날은 지난 번 건프라 엑스포 포스팅으로...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4- 대륙의 맛 대륙의 서비스

요즘 웹서핑하는 시간이 팍 줄고 게임만(...) 해대서 그런가재미 있고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참 안 건져지네어쩌다 보니 계속 얘 사진만 도비라로 쓰고 있고 -_-;이 시기에는 역시 달력을 부록으로 주는 데가 많나 보네여텀이 굉장히 길었지만(...) 뭐 연말연시엔 누구나 이래저래 바쁘기 마련이죠! 아무튼 이날 분을 올리면 드디어 (처음은 아니긴 하지만) 전...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3- 건담 프론트 도쿄. 도쿄 건담 프로트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2 - 햄버거의 날

돈카츠 전문점 시노자키다행히도(?) 둘째 날까지는 찍은 사진이 많지 않아 어찌어찌 마음의 부담을 덜 가지고 진행할 수 있을 듯 'ㅅ'3일째부터는 으으으으으음...여담이지만 저 돈까스집 사진은 내가 찍은 거 아님 ㅇ_ㅇ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1 - 전세계오덕강제정모

마셔요 바이라민 워러시작이 반! 이라는 헛된 생각에 일단 시작부터...가만히 보니 예전에 비해 아무래도 사진을 덜 찍은 것 같아서 2% 가량은 좀 더 희망적이기도 하고...아무튼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이유로 일본 가는 사람이 참 많은데, 이렇게 전세계오덕강제정모에 참가하기 위해다녀온지 8개월도 안 지났는데 또 현해탄을 건너간 여행기를 시작. 한 해에 ...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2(2): 성진국 말고 선진국

아래 포스팅의 미꾸 그림은 좀 '나의 미꾸는 이러치 않아! ㅇㅂㅇ'를 외칠 수 있는 표정이었지만미오는 원래 씩씩하지요 네에  'ㅅ'아직 지난번 여행 포스팅에서 날짜가 바뀌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매일매일 갱신되는 이번 여행의 목표 체크리스트1. 타카노에서 화려하고도 알흠다운 과일 디저트를 쳐묵! <- 이미 지점과 메뉴도 정해놓은 상태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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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Rhienn of Gondor / Woman Warden /
Officer of Dark Symphony / Firefoot server




☆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 내게 WiiU를 구입하게 하다니 잊지 않겠다 테크모
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 일단 시동은 걸어놓은 상태지만(오프닝 관람) 거기서 멈춤.
다행히 이번에는 좀 볼륨이 적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ㅠㅠ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 PS4 구입을 결정하게 한 타이틀이니 기대치에 부응해주기를
설정이 위험하긴 하지만 켈레브림보르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 지난 10년간의 게임 라이프 중 삶에 가장 큰 여파를 남긴 타이틀.
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게다가 곤도르를 거쳐 정말 모르도르 코앞까지 다가갔다고.

마녀와 백기병 / 진 하야리가미 / SPEC OPS The Line
: Now Playing이 아니라 Planning to Play 내지는 Next in Line

☆ Now Reading ☆

The Children of Hurin (J.R.R. Tolkien)
- 사놓은지 몇년인데 좀 읽어버리자...

零제로 ~소녀들만 걸리는 저주~
- 제로 극장판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소설판이라도 먼저

☆ Now Listening To ☆

鷺巣詩郎, 宇多田ヒカル -
EVANGELION: 3.33 You Can (Not) Redo OST

☆ Planning to Buy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 딱히 설명할 게 있나... 근데 D2나 좀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심령 카메라 ~빙의된 수첩~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
사실 이것 때문에 3DS를 당겨서 살 정도까지는...
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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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시는 궁민야동생 그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