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소야마사야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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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의 속살(5)2009.07.27
- 밀린 방학 숙제 (3) - 본격 세 달동안 그라비아만 모은 포스팅 2부(2)2009.07.06
- 밀린 방학 숙제 (3) - 본격 세 달 동안 그라비아만 모은 포스팅(1)2009.07.06
- 현실은 시궁창(4)2009.03.08
- 20090228-20090301(12)2009.03.02
- February(6)2009.02.02
- 업데이트(18)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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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_바다에서_온_goods.jpg언제나 애용하고 있는 민형물산 덕분에 구하기 쉽지 않았던 아이템들을 안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었다....근데 니뽕이치 한정판들은 대체 언제부터 발매일 직후 씨가 마르는 현상을 보이게 된 거냐고.그렇게 판매량이 엄청난 것도 아니고, 한 일주일 지나면 다시 신상품들이 좌악 풀리는데 말이지...원래는 두 개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뒷북이지만지난주 금요일 10월 23일은 기산 사야카의 26세 생일(이라고 책상 옆 벽면 밑 모니터 위에 있는 달력이 알려주고 있음)덤으로 그 하루 전인 10/22은 기산이 데뷔한지 9주년 되는 날 -_-
- 중얼중얼
- 2009/10/06 03:21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할 짬은 안 나지만 (어이)그래도 프리덤을 기념하여 자유로운 영혼의 사진들이라도 방출하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기로 결심...(사실 너무 밀린 것도 있고)
명색이 음란 블로그 'ㅅ' 인데 요즘 너무 음란한 포스팅이 없는 것 같아서(랄까 포스팅 자체가 없...)환기용으로 한 방저 천박하기 짝이 없는 제목은 내가 지어낸 게 아니라 '噂の腰, 約束の肌' 라는 잡지 문구를적당히 번역한 것에 지나지 않음
- 미분류
- 2009/07/06 03:27
알 수 없는 이유로 엑박만 올라가서...끊어서 올리면 괜찮아지려나
- 미분류
- 2009/07/06 03:16
원래는 이걸 마지막에 때리려 했는데 계속 정신없고 바빠서 다른 포스팅도 못 했고세 번째로 하려던 방학 숙제는 좀 손이 가는 녀석이라 일단은 단순하게 업로드(...)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걸 먼저 올리기로 함올리다 지치면 이것도 1부, 2부로 나눠서 올릴지도... =ㅁ=
小向美奈子とつながるグレーな紳士たちの正体달리 할 말이 없음. 현실은 시궁창근데 중간에 컴백했는지는 몰랐었네(랄까 그 사유가 너무 웃김. ほしのあきの活躍ぶりに心を打たれたとの理由で、2006年7月発売のDVD「REVOIR」でグラビア活動を再開した)
- 일상
- 2009/03/02 02:56
사진은 포스팅 내용과는 별 상관 없이 화요일 저녁으로 사 먹었던 쇼유 챠슈 라멘 + 오니기리.학교 앞 라멘 만땅의 모든 메뉴 제패...는 해물 잔뜩 들어간 나가사키 짬뽕 때문에 무리겠지만, 아무튼 이것저것 다 먹어보기 위해 계속 정진 중.아 근데 챠슈 라메도 양 늘린 건데 여기에 오니기리까지 더한 건 실수였다. 배가 너무 불렀음오니기리는 따뜻한 양념밥...
역시 나이 먹을수록 세월 빨라진다는 말을 102% 진담2009년 된 게 언제라고 벌써 한 달이 끝나고 2월이 와버렸다뭐 일반 직장인에게 2월은 그냥 1월 다음 달일 수도 있겠지만역시 학생들에게 있어서 한 해의 시작은 1월이 아닌 3월인 만큼2월은 이래저래 정신없는 한 달이다안 그래도 짧은데 항상 뭔가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되니 말이다나도 직장...
인간적으로 내가 봐도 포스팅 처참할 정도로 없는데이건 그만큼 먹고 살기 힘들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장 최근에(라고 해도 이미 몇 달...) 구입한 그라비아 서적.이미 업계의 중진이 된 그분들의 모습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특히 좌측의 기산 씨는 이제 만으로 25세가 되면서 확실히 모습이 많이 변했다내 입장에서 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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