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이자와히토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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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_바다에서_온_goods.jpg언제나 애용하고 있는 민형물산 덕분에 구하기 쉽지 않았던 아이템들을 안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었다....근데 니뽕이치 한정판들은 대체 언제부터 발매일 직후 씨가 마르는 현상을 보이게 된 거냐고.그렇게 판매량이 엄청난 것도 아니고, 한 일주일 지나면 다시 신상품들이 좌악 풀리는데 말이지...원래는 두 개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 중얼중얼
- 2009/10/06 03:33
사실어쩌다 보니이번에 올리는 것들이 두 인물에 좀 많이 집중되어 있어서그 외의 인물을 다 합쳐도 양에서 상대가 안 될 듯
- 미분류
- 2009/07/06 03:27
알 수 없는 이유로 엑박만 올라가서...끊어서 올리면 괜찮아지려나
- 미분류
- 2009/07/06 03:16
원래는 이걸 마지막에 때리려 했는데 계속 정신없고 바빠서 다른 포스팅도 못 했고세 번째로 하려던 방학 숙제는 좀 손이 가는 녀석이라 일단은 단순하게 업로드(...)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걸 먼저 올리기로 함올리다 지치면 이것도 1부, 2부로 나눠서 올릴지도... =ㅁ=
- 중얼중얼
- 2009/03/08 04:29
사실 아래 포스팅에 링크된 코무카이 미나코는 어린 나이에도 요즘 말로는 '육덕' 계열에 속하는, 그런 (어깨가 넓은!) 계열의 그라돌이었기 때문에 20대에 들어서면서 지지 계층이 많이 사라졌을지도 모르겠다 (...). 나 개인적으로는 거의 언제나 썩 빼어난 미인은 아니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까마득한 옛날, 동일 인물이 아닌 것처럼 보일 정도로 늘씬하...
- 일상
- 2009/03/02 02:56
사진은 포스팅 내용과는 별 상관 없이 화요일 저녁으로 사 먹었던 쇼유 챠슈 라멘 + 오니기리.학교 앞 라멘 만땅의 모든 메뉴 제패...는 해물 잔뜩 들어간 나가사키 짬뽕 때문에 무리겠지만, 아무튼 이것저것 다 먹어보기 위해 계속 정진 중.아 근데 챠슈 라메도 양 늘린 건데 여기에 오니기리까지 더한 건 실수였다. 배가 너무 불렀음오니기리는 따뜻한 양념밥...
- 일상
- 2009/01/02 00:23
- 중얼중얼
- 2008/09/08 02:45
배를 숨기기 위해서 -_- 티셔츠 하나만 걸치고 외출하는 경우가 없었는데그 금제를 깨뜨리기 위해선 역시 31세의 언니가 필요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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