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그라비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Desensitization(12)2009.11.19
- 11월의 언니들(13)2009.11.06
- 26th(6)2009.10.27
- 진짜 오늘의 마지막!(4)2009.10.06
- 미안... 세 개로 안 끝났네(4)2009.10.06
- 에잉 뭐야 세 개로 끝나잖아(0)2009.10.06
- 자유 기념 시리즈 계속(2)2009.10.06
- 쳐 자고 쳐 먹고 쳐 노느라(2)2009.10.06
- 약속의 속살(5)2009.07.27
- 아 네 -_-(17)2009.07.13
- 일상
- 2009/11/19 05:48
그라비아 오덕질도 10년 넘게 하면 주변에서 탈감작(脫感作)이 일어난다.며칠 전 밤에 귀가해보니 내가 몇날며칠을 미루고 있던 옷 정리(반팔들은 그만 집어넣고, 긴팔들을 전진배치)가엄마의 강행돌파에 의해 이루어져 있었다.(이번주 들어서 갑자기 추원진 거지,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난 덥다고 맨날 반팔 입고 다니면서땀 흘리고 있었다 -_- 원체 더위를 잘...
먼_바다에서_온_goods.jpg언제나 애용하고 있는 민형물산 덕분에 구하기 쉽지 않았던 아이템들을 안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었다....근데 니뽕이치 한정판들은 대체 언제부터 발매일 직후 씨가 마르는 현상을 보이게 된 거냐고.그렇게 판매량이 엄청난 것도 아니고, 한 일주일 지나면 다시 신상품들이 좌악 풀리는데 말이지...원래는 두 개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뒷북이지만지난주 금요일 10월 23일은 기산 사야카의 26세 생일(이라고 책상 옆 벽면 밑 모니터 위에 있는 달력이 알려주고 있음)덤으로 그 하루 전인 10/22은 기산이 데뷔한지 9주년 되는 날 -_-
- 중얼중얼
- 2009/10/06 04:10
아무래도 분배를 좀 잘 못 한 것 같기도 하고....
- 미분류
- 2009/10/06 04:07
얘가 이렇게 많은줄은 나도 몰랐음... -_-;;;
- 미분류
- 2009/10/06 03:52
생각만큼 안 쌓였던 걸지도....아무튼 오늘의 마지막 서비스폭격
- 중얼중얼
- 2009/10/06 03:33
사실어쩌다 보니이번에 올리는 것들이 두 인물에 좀 많이 집중되어 있어서그 외의 인물을 다 합쳐도 양에서 상대가 안 될 듯
- 중얼중얼
- 2009/10/06 03:21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할 짬은 안 나지만 (어이)그래도 프리덤을 기념하여 자유로운 영혼의 사진들이라도 방출하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기로 결심...(사실 너무 밀린 것도 있고)
명색이 음란 블로그 'ㅅ' 인데 요즘 너무 음란한 포스팅이 없는 것 같아서(랄까 포스팅 자체가 없...)환기용으로 한 방저 천박하기 짝이 없는 제목은 내가 지어낸 게 아니라 '噂の腰, 約束の肌' 라는 잡지 문구를적당히 번역한 것에 지나지 않음
음지난번과는 달리 왜 이번 그라비아 포스팅이 이렇게까지 반응이 썰렁한가 약간은 고민하고 있던 참에거의 5일만에 집에 돌아와 메일함을 확인해보니 신기한 게 와 있었네-----------------------------------------------------------------------------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팀입니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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