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question

"넌 참 여자보는 눈도 특이해... 예쁘고 날씬한 애들이 얼마나 널려있는데"









넵 동감 'ㅅ'
그래서 이 고생하는 거 아니겠습니까아.




...아 저거 써놓고 보니 퀘스쳔이 아니잖아 orz





by AyakO | 2008/07/12 04:13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경험/비경험

nikins님 댁에서 트랙뷁
경험 or 미경험



길이가 제법 되니까 닫아둡니다.


한숨의 일상화... 하긴 난 원래 숨 좀 크게 몰아쉬는 버릇이 있긴 해

by AyakO | 2008/07/11 09:55 | 중얼중얼 | 트랙백(1) | 덧글(12)

헤에

MEGUMI 결혼.
...결혼 계획 없었으나, 임신해버려서 어쩔 수 없이.


상대가 원래부터 사귀던 사이라 문제될 건 없겠지만.

by AyakO | 2008/07/07 01:25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10)

뿌듯하다

7월의 첫 주말, 뿌듯하게 보냈다

...집밖으론 한 발자국도 안 내밀었지만
(...사실 집에 들어온 게 토요일 밤이었다. 월요일 아침 5시 20분에 출근해서 그 때 퇴근한 것 -_-;;;)

우리들은 6년간 기다려왔다

by AyakO | 2008/07/07 00:56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아 미치겠다

본격 2MB... 아니 독재자 게임 - 트로피코(Tropico)!!!


의국에 앉아서 (쓴)웃음 참느라 뒈질 뻔



하이에나 님의 리플에서 또 자지러짐

by AyakO | 2008/07/02 11:31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6)

자기 나아갈 길은 자기가

남의 말 듣는 것보단 역시 자기 마음 가는 대로 달리는 게,
적어도 나중에 기분은 덜 나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부쩍 든다.

일단 워낙 특이한 케이스인데 보편적인 어드바이스가 무슨 결말을 유도할지
아무도 알 수 없잖아?

by AyakO | 2008/07/02 05:49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내가

굉장히 예민한 상태라는 걸
어제 저녁에 깨달았다.


별별게 다 신경에 거슬리고 마음에 안 들고
욕하고 까대고 싶고

어디 제대로 털어놓을 만한 데도 없고




요 며칠간
심야 시간에
예민한 이유와는 전혀 상관없는 방향으로(덕...)
내 상대를 꾸준히 해주고 계시는 D모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다

고맙습니다

by AyakO | 2008/07/01 09:24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새벽 2시 반

잠은 안 오고   <- 구라 98%. 어제도 한 시간 잤는데 -_-;
목 마른데 수중에 잔돈이 없어 가까운 자판기를 이용하지 못하고
결국 편의점까지 갔다와서 수박맛 물을 들이키니

그동안 쳐먹었던 것들에 대한 짧고도 유익한 포슷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걸 대낮에 보는 당신. 그만 창을 닫고, 한 밤 중에 배 고플 때 다시 펼쳐 봐라.
글 쓴 이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다.


요즘 먹는 양은 줄었는데, 먹고 싶은 건 많음

by AyakO | 2008/07/01 03:11 | 일상 | 트랙백 | 덧글(4)

원티드

간담 감상평.

1. 일단 결론 : 맘에 들었다. 여름 블록버스터로서 딱 원하는 만큼 해준다. 돈 안 아까움. 이런 영화가 이만큼 해주면 딱 좋지 더 이상 뭘 바래?

2. 좀 특이한 연출, 이것도 괜찮았다.

3. 사실 리페어맨 같은 애들 좀 불쌍하긴 하더라. 푸줏간 아저씨는 좀... 원래부터 맘에 안 들었었지만.

4. 그... 백혈구의 활동을 활성화시켜 상처를 빨리 낫게 한다는 목욕탕은 왠지 드래곤볼Z에서 사이야인이나 프리더 일당이 쓰는 그것... 생각나더라.

5. 폭스. 그러니까 졸리 언니. 킹왕짱.  보면서 개인적인 일로 든 생각도 있었는데... 아 이건 넘어가자.
암튼 띠동갑 남편(졸리 언니 나랑 의외로 나이 차도 얼마 안 나던데. 나이보다 늙어보여; ...실제 나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한테 나이가 옮은 건지 주름 같은 것도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킹왕짱인 건 변함없음. 아니..캐릭터도 멋지다니까.
기차 추락 후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한 쪽 어깨에 재킷 걸치고 귀환할 때의 모습이라던가.
물론... GOOD-BYE 샷 장면이 최고지만.
...주인공이 거기서 그냥 그럴 줄은 몰랐다.

6. 사실 폭스 빠지면 이 영화 좀 힘에 부쳤을지도...;;

7. 폭스의 도움으로 카 점프하여 오픈루프를 통해 쏠 때의 주인공의 해맑은 미소와 'I'm sorry~'라는 대사가 왜 이리 웃긴지

8. 모건 프리먼이 이런 역으로 나오는 건 처음 보는 듯...? 또 있었나.

9. 마지막 모건 프리먼의 대사도 아주 웃겼음. Oh, fuck....

10. 사실 난 예고편은 짧은 것만 봐서... 긴 예고편 본 사람들 중엔 '예고편에서 화려한 장면 다 봐버렸다'고 하는 이들도 있던데... 난 안 그래서 모르겠음. 앗싸.

11. 근데 생각해보니 프롤로그에서 고층빌딩 유리창 돌파해서 건너편 건물까지 날아가 쇼를 벌인 그 아저씨의 능력은... 설명이 안 된다. 다른 멤버들은 잘 쏘고 잘 휘고 잘 맞추기는 해도 그런 슈퍼히어로급 능력은 없잖아.

12. 쥐 잡을 땐 치즈보다 땅콩버터가 좋다고 한다.

by AyakO | 2008/06/30 09:42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주말동안


...그래도 최근 수 주 간의 주말 중에 가장 많은(?) 개인적인 일을 해내긴 했네.
벼르고 벼르던 iPod 노래 정리도 했고... 수많은 노래 더 박아넣었고.
그동안 헛소리만 해대던 포스팅도 좀 정상적인 걸로 많이 했고.
그 와중에 잠도 꽤 잤고.
책도 좀... 읽은 건 아니고 사기만 했구나.

하지만 역시나 토로 스테이션 단 한 편도 따라잡지 못했다는 것 -_-
(...지난 2개월간 게임기 켜본 것은 ps3 usb에 꽂은 iPod 충전하려고 ps3 켜본 것 뿐 -_-  화면은 안 켰음)
게임 플레이는... 뭐 말을 해서 무엇하리.

사실 원래는 오늘 아니 어제 대량의 소프트 구매를 해서 기분 전환을 좀 하려 했는데... 돌고래 매장에 도착했더니 이미 문 닫은 후더라. =_=

그래도 나름 뿌듯해 해야지.
...이제 한 시간 반 후면,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다.



...........미친 게지. 암.



사진은 이번 주말과 하등 관계도 없는 닭. 날짜도 박혀 있으니 누구나 알아차리겠지만...
핫 썬이라는, 여기저기서 많이 눈에 띄는 신종 닭 체인점인데 구로동에 있던 시절 퇴근할 때마다 눈에 들어와서 어느 날 목동에서 영화보고 찔러봤다. 평은... 글쎄 나쁘진 않은데, 기름기 줄인다고 몸에 좋은 '베이크드 치킨'을 표방하는 것 같은데 사실 난 그 몸에 안 좋은 기름기 머금은 '후라이드'가 좋은 거거든 -_-;

by AyakO | 2008/06/30 03:45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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