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銀猫 vocal by 天野月子 [visuals from 零]
逸らさず見ていてよ 눈 돌리지 말고 보고 있어요
わたしの写真が灰になるまで 내 사진이 재가 될 때까지
喉が焼けて掠れるまで 목이 말라붙어 갈라질 때까지
シャッター切って死なせて 셔터를 누르고 죽게 해줘
氷張りの家 얼어붙은 집
燃る暖炉 息を吹いた 그을린 난로 숨을 불어 넣었어
まだ火は消えない かすかに音を立てる 아직 불은 꺼지지 않고 희미하게 소리를 내고 있어
何を燃やそう カーテンも花も跡形もない 무엇을 태우지 커텐도 꽃도 흔적조차 없어
冷えた四肢は 重ねて寄せるだけじゃ足りない 차가운 사지는 웅크려 모으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逸らさず見ていてよ 눈 돌리지 말고 보고 있어요
わたしの写真が灰になるまで 내 사진이 재가 될 때까지
過去と今をゼロに戻し わたしをわたしで葬る 과거와 현재를 제로로 돌리고 나를 나로서 매장해요
あなたを温めて 埃に塗れた銀色の猫 당신을 따뜻이 감싸는 먼지투성이 은색 고양이
喉が焼けて掠れるまで 목이 말라붙어 갈라질 때까지
シャッター切って死なせて 셔터를 누르고 죽게 해줘
あなたの写したわたしは 白くはにかんでる 당신이 찍은 나는 하얗게 수줍어하고 있었어
まだ何色へと染まるのかさえ知らず 아직 어떤 색으로 물들고 있는지도 모른 채
炎の中 捩れる顔が浮かんできえる 불꽃 속에서 뒤틀린 얼굴이 떠오르다 사라지고
窪み落ちた記憶の言葉 放り投げては 구덩이에 빠져버린 기억의 단어 내팽개친 것은
逸らさず見ていてよ 눈 돌리지 말고 보고 있어요
わたしの写真が灰になるまで 내 사진이 재가 될 때까지
開いた穴を塞ぐように わたしはダイヤを葬る 열린 구멍을 메우듯이 나는 다이아몬드를 매장해요
あなたを温めて 埃に塗れた銀色の猫 당신을 따뜻이 감싸는 먼지투성이 은색 고양이
身体中に刻みつけた 刻印ごと愛して 몸에 새긴 각인조차 사랑해줘요
すべて燃やそう あなたの頬を照らせるように 모두 태워버리자 당신의 뺨을 비출 수 있도록
立ち上った 煙や煤が目にしみても 피어오르는 연기나 그을음이 눈에 스며들어도
逸らさず見ていてよ 눈 돌리지 말고 보고 있어요
わたしの写真が灰になるまで 내 사진이 재가 될 때까지
過去と今をゼロに戻し わたしをわたしで葬る 과거와 현재를 제로로 돌리고 나를 나로서 매장해요
あなたを温めて 埃に塗れた銀色の猫 당신을 따뜻이 감싸는 먼지투성이 은색 고양이
喉が焼けて掠れるまで 목이 말라붙어 갈라질 때까지
シャッター切って死なせて 셔터를 누르고 죽게 해줘
내가 零덕후긴 하지만 사실 1편은 안 해봤는데
니트동화 돌아다니다가 단 방에 꽂혀버림
원래 零과는 그닥 상관없는 노래로 알고 있지만
편집의 승리('제로'라는 가사에서 감탄)로 완벽한 싱크로를 보여준다
아마노 츠키코 요즘 노래들보다 난 이런 스타일의 노래들을 좋아함
암울하고 우울해서 <- 좋아하는 노래 스타일 이수려라면 알 듯
결론 1 : 월식의 가면 나오기 전에 문신의 목소리 진 엔딩도 봐야겠지만
그보다더 더 먼저 제로 1편부터 해야겠다
마이 아이즈
결론 2 : 근데 솔직히 가사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 by | 2008/06/29 16:06 | Sturm und Drang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