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1일
게이머즈 2004년 5월호 (4)

(주) 게임문화
신작 소개 - 그라디우스 5
이번은(어째 간만인 것 같은) 아주아주 단순한 번역 기사. 특히 대문짝만한 도비라 때문에 텍스트가 줄어들어서 기뻐했었다(...하지만 우측에는 미니 인터뷰가 orz)
본래 슈팅에 약하고, 그래서 캐릭터가 정말 마음에 든다던가 하는 이유가 없으면 잘 하지 않는 체질이기에, 이 게임 자체에도 큰 관심은 없었지만, 스크린샷들을 보면서 기술의 발전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중에 발매되고 나서도, 상당히 평가가 좋았다고 기억한다. 물론 장르 특성 상 산 사람은 소수였겠지만... =_=
훗날 뭐시기 콘트라를 공략하면서, 거기 나오는 "GV LASER"가 "GRADIUS 5 LASER"의 약자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데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 by | 2005/02/21 02:07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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