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18일
월간 플레이스테이션 2004년 3월호 (1)

(주) 게임문화
신작 소개 - 디지털 데빌 사가
3연속 번역기사의 1번. 그냥 푼돈이라도 더 벌어보려고 신작을 달라고 했던 걸로 보인다(...)
여신전생 시리즈는 파생작인 데빌 서머너나 페르소나 등을 포함해서도 플레이한 것은 단 한 편도 없지만(페르소나2는 죄와 벌 모두 사긴 했다...) 구경은 이래저래 좀 했었고, 분위기나 플레이 방식 등이 꽤나 마음에 들었었다(일단 본인은 던전RPG를 좋아한다. 초코보의 이상한 던전이 던전 RPG라고 우기는 거기 당신. 저리 가). 기회가 되면 플레이해보고픈 시리즈이기도 했고...
하지만 진 여신전생3 녹턴(과 매니악스) 후에 나온다는 이 녀석은 여러모로 묘했다. '먹는다(여기서는 '먹어치우다'로 번역했음)'는 개념도 그랬지만 일단 주인공놈이 수컷인 주제에 이름이 세라라는 점부터 말이지 (.....)
어쨋거나 텍스트 분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제작진 이름 및 미니 인터뷰가 제법 들어가서 약간 고생했다(...)
# by | 2005/02/18 03:41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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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 아(...) 그 '서프'를 가는 데마다 다르게 번역했다는 게 기억에 떠올랐어야 하는데(....)
...사실 저 사진 찍어놓은 건 한참 전 일이고 포스팅하면서 다시 기사를 찾아보질 않아서 이런 미스를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