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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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 iChîr Gelair Mordor by AyakO


Nan iChîr Gelair Mordor
I am the Bright Lord of Mordor
그리고 세 번째 백금 트로피 드디어 획득
닷핵 벌서스에 이어서 대략 2년 3개월만인 듯







5-60시간쯤 걸린 것 같은데...
양덕들은 보니까 30시간대에 100% 많이들 채웠다고
대체 난 왜 이리 많이 걸렸지 ㅋ 우르크 사냥을 많이 하긴 했지만...
엔딩만 볼 생각이었다면 훨씬 빨랐을 것 같긴 한데 한 번 하는 김에 모을 거 다 모으잔 생각으로 작업도 하고
몇몇 얄궂은 트로피 때문에 노가다도 하다 보니 시간 꽤 걸리던데...
아무튼 엔딩 한 번에 플래티넘 채웠음.
(알고 보니 굳이 그럴 필요는 없더라... 엔딩 본 후에 그 상태 그대로 계속 플레이 가능. 즉 트로피나 컬렉션 작업은
 엔딩 후에도 할 수 있음)




엔딩이 오픈엔딩 + 후속작 떡밥을 엄청 강하게 풍겨서
...좋다!? 나 원래 이런 거 안 좋아하는데 소재가 소재다보니 후속작을 기다리게 되는 듯
원작설정에 반하거나 위험한 게 많긴 하지만 솔직히 이 정도면 그래도 면도날 위를 잘 유지하고 달린 것 같은데
후속작 떡밥에서도 그 면도날 위를 잘 유지하고 있다는 건 정말 칭찬할만함.
일단은 DLC로 내정된 켈레브림보르의 시나리오부터 빨리 내놓아라 모노리스


아무튼 다음 주말부턴 본업(?)인 LotRO의 중간계로 복귀하거나
사놓고 여태 박스 개봉도 안 하고 있던 위유를 꺼내서 젖은무녀를 돌려보거나...
전자가 더 가능성이 높아보임.

사실 내 예상엔 그냥 이것저것 좀 더 해 본다고 계속 SoM 할 것 같지만 ㅋ

개인 평점: 9/10
막판 스토리 급전개(설정 상 강력한 보스들일수록 휙휙 지나가버림)와 
튜토리얼을 위한 존재라는 느낌이 강한 스토리 캐릭터들, 여기저기 틀린 설정(게임을 위한 설정 흔들기와 다른 개념임) 때문에
1점 감점.





사우론이 애써 만들었으나 품질불량으로 나즈굴과 고급 오르크 지휘관들만 썼던 암흑언어까지 재현하다니...
(그림자로 다시 일어설지니)





먹고



터뜨리고




썰고




쑤시고





쏘고




베고




떨구고




불싸지르고



맛보고




따고




꽂는 게임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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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Rhienn of Gondor / Woman Warden /
Officer of Dark Symphony / Firefoot server




☆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 내게 WiiU를 구입하게 하다니 잊지 않겠다 테크모
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 일단 시동은 걸어놓은 상태지만(오프닝 관람) 거기서 멈춤.
다행히 이번에는 좀 볼륨이 적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ㅠㅠ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 PS4 구입을 결정하게 한 타이틀이니 기대치에 부응해주기를
설정이 위험하긴 하지만 켈레브림보르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 지난 10년간의 게임 라이프 중 삶에 가장 큰 여파를 남긴 타이틀.
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게다가 곤도르를 거쳐 정말 모르도르 코앞까지 다가갔다고.

마녀와 백기병 / 진 하야리가미 / SPEC OPS The Line
: Now Playing이 아니라 Planning to Play 내지는 Next in Line

☆ Now Reading ☆

The Children of Hurin (J.R.R. Tolkien)
- 사놓은지 몇년인데 좀 읽어버리자...

零제로 ~소녀들만 걸리는 저주~
- 제로 극장판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소설판이라도 먼저

☆ Now Listening To ☆

鷺巣詩郎, 宇多田ヒカル -
EVANGELION: 3.33 You Can (Not) Redo OST

☆ Planning to Buy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 딱히 설명할 게 있나... 근데 D2나 좀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심령 카메라 ~빙의된 수첩~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
사실 이것 때문에 3DS를 당겨서 살 정도까지는...
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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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시는 궁민야동생 그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