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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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신작 발표 기념으로 by AyakO

신작 누레가라스의 무녀 가 발표된 날 모종의 거래를 위해 사당 사보텐스토어로 향했다

간 김에 생각난 게 있어서, 너구리롤(이 날 남은 마지막 1조각이었다고)+시럽 아트 (그리고 음료는 라임사와...)를 주문했다



가던 길에 생각이 난 건 시럽아트 소재...




보통은 아래쪽 너구리롤 한 조각을 담은 그릇에 시럽아트를 그려주지만
시럽아트의 스케일이 거대하여 결국 별개의 그릇을 가득 채우는 바람에 이렇게 그릇도 두 개, 트레이도 두 개를 차지...






원래는 캐릭터 하나만 주문 가능하다지만, 얘네 둘은 쌍둥이니까 항상 붙어다녀야 한다는 한사장님의 와가마마부리로 강제집행
똘똘한 동생 미오와 개민폐 얀데레 언니 마유!
합쳐서 아마쿠라 자매! from 제로 ~붉은나비~ & 제로 ~진홍나비~









또 다른 인증샷.




다음엔 사장의 위엄에 기대지 않아도 되는 솔로잉 주인공을 주문해야지... 






덧> 너구리롤을 다 먹고 나서 남은 시럽아트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 고민하다가 퍼뜩 떠오른 거






월유병 걸린 아마쿠라 자매! 개화!!!  
월유병과 개화에 관해서는 제로 ~월식의 가면~을 플레이해보거나 http://ayako.egloos.com/4733348 참조....



혼자서 이런 개드립을 치다가 나왔습니다 ㄳ



덧글

  • YongGil 2014/07/21 10:24 # 답글

    형 위유사시나요? ㅋㅋ
  • AyakO 2014/07/21 23:37 #

    적어도 지금은 아닐 듯. 빌려줘 ㅋ
  • YongGil 2014/07/24 22:41 #

    이제 망유에서 벗어나 8월 젤다 무쌍을 시작으로 할게 널려서 후후후
    걍 하나 사세요 ㅋㅋㅋ
  • AyakO 2014/07/25 00:21 #

    타이틀 달랑 하나 때문에 사자니 솔직히 좀 부담스럽... 있는 기기들도 잘 못 굴려서 ㅋ
    근데 8월부터 타이틀이 많이 나온다면 중고매물도 쉽진 않겠군.
  • YongGil 2014/07/25 23:43 #

    6월 마리오카트부터 8월 젤다무쌍 9월 령, 베요네타2, 11월 대난투까지 끊이질 않아서
    이미 중고가....
  • AyakO 2014/08/02 00:58 #

    일판 을 찾아야 하겠지?
  • 위장효과 2014/07/21 12:31 # 답글

    근데 혼자 다녀오셨나요???
  • AyakO 2014/07/21 23:38 #

    여행기는 차차 올라갑니다~

  • amitys 2014/07/21 13:53 # 삭제 답글

    왜 레이가 없죠? ㅋㅋ
  • AyakO 2014/07/21 23:38 #

    능파는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진희파는 고려해봤는데...
  • 스카라드 2014/07/22 14:27 # 삭제 답글

    령 제로에서 천명의 선택을 받은 용사는 오직 한명!! 히나사키 미쿠뿐이에요. 아마쿠라 자매를 그저 미쿠의 후광을 받은 후임자들에 불과해요. 올 하일 미쿠!! 안 보이는 원혼 아주머니! 천세 천세 천세 천세 천세 천세 천천세!!!


    령제로5편을 이야기하시면서 령제로의 시대배경이 70년대라고 하셨는데 80년대 아닌가요? 일본의 거품경제 80년대. 잊혀진지 오래되어서 아야코님께서 시대배경을 잠시 망각하셨군요.(^_^) 5편의 시대배경은 거품경제가 몰락한 90년대일지 모르겠군요.
  • AyakO 2014/07/25 00:19 #

    아 제가 착각했군요. 월식의 가면은 80년인데... 80년이니까 80년대라고 해야 맞겠죠 ㅋ
    걔네들 어렸을 땐 70년대여서 헷갈렸던 듯
  • 훈민정음 2014/08/04 01:55 # 삭제

    80년대 끝자락, 제가 알기로는 문신의 무녀가 1989년 9월달 쯤인가요(비가 계속 온다고 하길래, 장마인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네요... 보면 아 그 잘 생각은 안나는데 레이가 쿠제궁에서 처음 만난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여자(가족을 비행기 사고로 잃고 그 가족의 시체속에서 며칠을 버텨 산 여자)를 만나는데, 미쿠의 조사도 그렇고 이 여자의 일기도 8월 후반을 가리키고 있으니 적어도 8월 이후라고 추측만 해봅니다.... 아 그리고 붉은 나비도 1989년인지 모르겠네요.. 미오가 아마쿠라 케이의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아마 같은 년도인데 달만 다른 것 같습니다... 글고 1987년에는 히나사키 마후유가 실종(이라 쓰고 미쿠를 버리고 어떤 뇬이 외로울까봐 같이 소멸한 양심없는 ㅅㄲ)되었나요? 잘 맞는지 모르겠네요... 월식의 가면도 정확하게 언젠지는 모르겠습니다.
  • 훈민정음 2014/08/04 01:57 # 삭제

    지금 민폐 언니를 위해서 안그래도 영력도 강하지 않은 소녀가 미나카미 마을을 휘젓고 다닌 사실을 무시하시는것인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령의 세계로 인도한 아마쿠라 자매가 甲입니다ㅋㅋㅋㅋ.
  • AyakO 2014/08/04 01:58 #

    월식의 가면이 1, 2, 3편보다 앞선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플레이어가 활동하는 건 1980년.
  • 스카라드 2014/07/28 15:04 # 삭제 답글

    령 시리즈가 잘 유통된다면 - 테크모 생산,플스3라는 전제하에 - 까마귀무녀는 령 7편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어요. 월식의 가면망치지 않고 심령카메라는 집어치고 령제로 5편부터 생산한다면 5편의 수괴는 마야,6편의 수괴는 쿠레하로 하고 현재 7편의 누레카라스로 이어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봐요. 모든 것은 다 월식의 가명 망치면서 끝났어요. 아아아아~~~ 공개동영상에서 나온 가면쓴 여자. 누레카라스의 최종수괴로 보입니다. 자세한 확신할 수 없지만.
  • 훈민정음 2014/07/29 00:07 # 삭제 답글

    월식의 가면이 확실히 망쳤다고 해야지요.... 일단 진최종보스 사쿠야가 사에, 레이카에 비해 별로 임팩트가 크지 않으니깐요. 심리적인 무서움도 없었습니다. 어드벤처 요소도 솔직히 많이 지루했습니다. 호러어드벤처면 제 견해로는 아예 호러물로 만들어서 숨도 못쉬게 하거나(대표적으로 암네시아 다크 디센트...ㅈㄹ게 무서웠어요 ㅎㄷㄷ) 아니면 아예 흥미있는 스토리로 어드벤처적 요소를 강화하거나(뭐 퍼즐액션을 강화하거나 식스센스급의 스토리 반전 등등?) 둘을 절충하면 좋겠네요. 저는 호러 게임이 성공하기 매우 힘든 이유가 사용자의 한계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솔직히 대부분의 여자분들은 호러게임을 못하시더라구요. 주변에 게임 진짜 오덕처럼 좋아하는 애들도, 유독하게 호러는 못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그것떄문에 제가 령제로: 붉은 나비 라는 명작을 추천해도, 하다가 그만두더라구요... 그 타치바나 가와 키류가를 잊는 다리에서 등장하시는 목 꺾인 여자 귀신을 보자마자 까무러치고, 당장 그만두더라구요.... 안타까웠습니다. 차라리, 호러를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한 게임에 두가지 버전(무서운 버전, 안무서운 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담나... 안무서운 버전같은 경우에는 뭐... 밝기 레지 자체를 게임에 삽입한다거나... 원혼들의 외모를 안무섭게 상향시키는 것들을 통해서 대신 이에 재미를 못느낄 수 있으니, 스토리부분과 어드벤처 부분을 강화하는게 필요하다는게 제 짧은 생각입니다.
  • 스카라드 2014/07/29 13:02 # 삭제

    령제로 5편 소식이 들리니까 오랫만에 나리께서도 들리시는군요.(^_^)
  • 스카라드 2014/07/29 13:04 # 삭제 답글

    훈민정음님의 이야기도 공감이 되지만 무엇보다 월식의 가면이 재미를 많이 줄었어요. 결국 남자들 좋으라고 생산한 게임이니기.(^^;) 막판에 쵸시로 아저씨와루카가 협력해서 사쿠야와싸우는 이야기 전개로 갔으면 좋았어요. 그리고 쵸시로는 왜 부유령으로 만들었는지.... 멋진 남자인데.
  • AyakO 2014/08/02 00:59 #

    쵸시로 아저씨는 시리즈 통틀어서 최고로 멋진 야로죠

    스카라드님 여자분이셨나요.
  • 훈민정음 2014/08/04 01:48 # 삭제

    말씀드리자면... 저는 령제로 말고는 다른 게임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스타크래프트2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같은 RTS류 게임 제외하고요). 저는 스토리를 되게 중시하고, 호러게임에 대한 기준도 상당히 깐깐한 편입니다(예를 들면 호러게임에서 귀신이나 적에 대항할 무기가 한정적이거나 전무하거나 이래야 재미있다 뭐 이런 소신 말입니다. 이런 소신에 따라서 생각하면 화이트데이 :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도 정말로 시스템적으로 명작이라고 생각됩니다만... 물론 령제로는 영에 대항할 사영기가 존재하지만, 어쨌든 총과 같이 멀리서 쏘아 대고 드르륵 하는 금속성 소리만 가득한 게 아니라 샷이 한정적이고 어쨌든 공격하려면 그 무서운 영들의 얼굴을 보아야 한다는 뭐... 딜레마라고 하던가요... 를 겪어야 되니깐). 스토리로 말씀드리자면... 전 정말로 붉은 나비의 결말이 걸작이 아니었나(사실 많은 분들이 해피엔딩을 원하시지만, 저는 새드 엔딩이 좋답니다... 한국 드라마의 뻔한 결말에 대한 반동으로...)싶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미오가 마유에게 홍지제를 치룰때... 글쎄요... 눈물이 나지 않았고, 슬픔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클리어 했다는 기쁨도 그렇고... '그냥 TECMO제작진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지?'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FPS게임이든지 여러 패키지 게임을 해본 사람이고(정 안되면 유튜브에서 공략을 봤죠) 그런데도 이렇게 깊게 마음속까지 남는 엔딩은 없더라구요. 그 이후로 영제로의 정말로 팬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령제로를 제외하고서는 님들과 얘기할 거리가 없습니다. 끼고 싶어도... 소위 말하는 덕력 아니 안 좋게 들리신다면 관심이라는 것 자체가 전무하다 싶으니깐요 ㅠㅠ. 최근에 령제로에 관해서 너무 뜸했고, FATAL FRAME에게 물어보아요도 이쪽 주인장이 NO BLOG POST라고만 말하고 사실상 연재를 끝냈거든요... AYAKO님도 뭐... 령제로 말고 얘기할 다른 것들이 많으시니깐... AYAKO님이 다행스럽게도 이번 누레가라스의 무녀 예고영상에 맞추어 포스팅을 해주었기에.... 이렇게 블로그에 등장해봅니다....
  • 스카라드 2014/08/03 09:18 # 삭제 답글

    허 허 허.(^^;) 인터넷 구세대 아저씨입니다. 온게임넷과 겜비시의 태동과 국산액션게임 '액시즈'의 추억을 기억한다면 충분히 구세대입니다.(뭔 말이여!!) 쵸시로는 성능 다 좋은데 @@! 플레이어들에게 원망 들어가면서 구상한 등장인물인데 허무하게 부유령이라니!!!!!!!!!!! 하다 못해서 루카와함께 최종수괴와싸우게 할 것이지!! 그리고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루카보다 마도카가 주인공에 더 잘 어울려요.
  • 훈민정음 2014/08/04 01:34 # 삭제 답글

    아이 아무리 남자들 보라고 만든 게임이어도, 령제로가 인지도를 높이고, 뭐 제가 원하고 님들이 원하고 령제로 제작진들이 원하는 령제로의 메이저화(+판매량 up!)는 여성분들도 어느 정도 즐기고, 가장 중요한게 호러를 못하시는 남성분들도 령제로에서 가장 극찬받는 최고의 기술력인 령제로 여캐들의 실사같으면서 허구같은 몸매와 외모를 즐겨야 하게끔(덤으로 제가 게임 속 베이글 여캐를 보고 시시덕 거리는 음침한 오덕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면서) 유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방법대로 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지 싶습니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월식의 가면이 비록 망작이기는 해도, 그 망작에서의 여캐 그래픽은 죽어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특히 그래픽 상으로 구현된 미사키의 뒤태란...... 령제로 제작진의 뛰어난 기술력과 정성을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번에는 물에 젖는 그래픽이 그렇게 뛰어나다고 하니... 만약 이번에 잘되어서 령제로 속편이 또 나오게 된다면... 그때는 여캐의 색기(란 말이 좀 그러면 아름다움이라고 하죠)를 강조하기 위해 어떠한 요소를 사용할 지 궁금해지는 군요...
  • 훈민정음 2014/08/04 02:02 # 삭제 답글

    아 지금까지 안 자고 계셨군요... 주인장님...ㅎㅎㅎ 어쩄든 월식의 가면도 1980년대의 이야기인데 1,2,3편보다 앞선다라는 얘기군요... 아마 3편 기준으로 루카가 좀 원숙한 성인의 나이가 되지 않을 까 생각이 되는데, 3편과 4편을 이을 설정 떡밥 연결고리는 없는 게 아쉽다고 해야하나요.... 저는 갠적으로는 설정들이 이어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분들은 아예 전작과는 연관 없는 새로운 플롯으로 가야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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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Rhienn of Gondor / Woman Warden /
Officer of Dark Symphony / Firefoot server




☆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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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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