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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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시리즈 신작 소식 (부제: Wii U령) by AyakO

원조 하카다 라멘 제로 



여러모로 충격적인 (시대정황에 맞춘?) 떡밥을들 새로 추가하긴 했으나
(내가 보기엔) 콘솔의 한계로 결국 조용히 사글어들었던 진홍나방 이후 모두에게서 잊혀져 가고 있던 제로 시리즈 떡밥이 갱신되었음.


 
 <제로> 최신작 발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 x 닌텐도 공동개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는 Wii U용으로 호러 어드벤처 게임 <제로(零)> 시리즈의 최신작을 발표하였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와 닌텐도가 공동개발하기로 하였다. 영화 및 소설, 코믹스 등의 멀티미디어 전개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

● 대형 미디어믹스 전개도 시동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는 자사의 일본풍 호러 어드벤처 게임 <제로(零)> 시리즈의 최신작을 Wii U용으로 개발한다고 발표하였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와 닌텐도가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에 맞춰서 <제로(零)>의 대형 멀티미디어믹스 전개도 발표하였다. 게임 외에 영화나 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로 <제로(零)>가 전개되는 것이다.
 이하 자세한 내용을 보도자료에서 발췌

 주식회사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본사: 카나가와구 요코하마시 주재, 대표취체역사장: 에리카와 요이치, 이하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는 일본풍 호러 어드벤처 <제로(零)>  시리즈의 최신작을 Wii U 전용 소프트로서 닌텐도 주식회사(본사: 교토부 교토시 주재, 취체역사장: 이와타 사토루, 이하 닌텐도)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닌텐도가 발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타이틀의 발매에 맞춰서 일본풍 호러 어드벤처 게임 소프트 <제로(零)>의 대형 멀티미디어믹스를 전개할 것입니다.

카도카와 호러 영화 촬영 개시
 주식회사 KADOKAWA에서 <사다코3D> 시리즈, <어나더 Another>에 이어서 실사영화 <제로 ~零~>의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감독은 <바이로케이션> 등 공포묘사에 정평이 나 있는 아사토 마리 씨께서 맡으시며 2014년 가을 공개 예정입니다.

영화 원작 소설 간행
 영화 원작 소설도 간행 준비 중입니다. 집필은 <다중인격탐정 싸이코> 및 <쿠로사기 사체 택배편>의 저자 오오츠카 에이지 씨께서 맡으십니다. 2014년 8월에 카도카와 호러 문고에서 발매 예정 중입니다. 

인기 원작자에 의한 코믹스화
 코믹스 전개도 펼칩니다. 원작을 담당하시는 것은 편집자로서 대히트작 <GTO>의 기획 및 원안협력 경력이 있으시고 <김전일 소년의 사건 기록부> <신의 눈물> <사이코메트러 엣지> 등 수많은 인기작품의 원작자로 활약해오신 키바야시 신 씨입니다. 코믹스는 키바야시 씨께서 편집장을 맡고 계신 주식회사 DNA가 운영하는 망가박스에서 연재되며, 단행본은 주식회사 코단샤에서 발매할 예정입니다.

헐리우드에서도 영화화
 <제로(零)> 시리즈는 혼령을 촬영하는 카메라 "사영기"를 손에 쥐고 폐허가 되어버린 일본 전통 가옥 및 지도에서 사라진 폐촌을 탐색하면서 원령과 싸우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이 되어 "사영기"를 사용하여 원령과 싸우면서 서서히 침습해오는 불안감과 공포 속에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게 됩니다. 2001년 12월에 시리즈 첫 작품 <제로(零) ~zero~> 가 일본에서 발매된 이래 독특한 게임성과 농밀한 공포를 자아내는 영상표현이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헐리우드에서는 약 10년 전부터 영화화에 대한 오퍼를 여러 차례 제시해왔으며, 이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헐리우드에서의 영화 제작을 시동하겠습니다.
 각계의 저명한 제작자들에 의해 <제로(零)>의 세계를 대형 미디어믹스 전개로 새로이 만들어가겠습니다. 이후의 발표를 기대해주십시오.


- 이하 -  

■게임
○ 타이틀: 미정
○ 대응기종: Wii U
○ 장르: 호러 어드벤처
○ 발매예정일: 미정
○ 가격: 미정
○ CERO등급: 심사예정



 <제로(零)> 미디어믹스

■영화
○ 타이틀: <零~제로~> 가제
○ 감독 및 각본: 아사토 마리
○ 원작: 오오츠카 에이지
○ 출연: 나카조 아야미, 모리카와 아오이
○ 공개예정일: 2014년 가을
○ 제작: <零~제로~>  제작위원회
○ 배급: 주식회사 KADOKAWA

■소설
○ 타이틀: 오리지널 영화원작소설
○ 저자: 오오츠카 에이지
○ 발매: 2014년 8월 예정
○ 출판사: 주식회사 KADOKAWA 카도카와 호러 문고

■코믹스
○ 타이틀: <제로(零)> 가제
○ 원작: 카바야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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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빨아대는 팬 입장이긴 하지만 문신의 목소리에서부터 좀 힘이 빠졌었고, 
닌텐도가 시리즈를 사들이면서 뭐 나름 노력을 안 한 건 아닌데 
닌까로서 개인적으로 그 좆구린 조작감은 용서할 수가 없었으니... 
판매량 수치만으로는 되려 Wii판들이 제일 잘 팔렸다는 것 같긴 한데, 인지도는 확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음.
원래부터 마이너 시리즈이긴 했고... 
진홍 나방은 나름 최신 풍조(...)에 맞춘 충격의 기믹을 넣어두긴 했지만... 아 글쎄 기종이 잘못 되었다니까
아무튼 이제 와서, 그것도 패망의 벼랑 위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Wii U로 제로 시리즈를 무려 미디어믹스 전개로
되살려내겠다는 건 원령을 다시 살려내겠다는 소리 같은데...
팬이니까 Wii U 없어도 일단 소프트는 살 게 뻔하고(....근데 왜 심령 카메라 아직 안 샀음요?), - 물론 방치 플레이 -
영화는 타이밍 맞으면 가서 보고 아니면 DVD나 BD 나오면 살 테고, 코믹스도 웬만하면 사보겠지만...
그을쎄에..

혹자는 맨 밑에 헐리우드 영화화가 가장 걱정된다는데,
졸라 두리뭉실하게 써놓은 걸 보면(10년 전에는 오퍼가 많았다. 지금 프로젝트 끝나면 착수하겠다) 일단은 그냥 잊고 
있어도 될 것 같은 느낌...
10년 전에야 나름 이름 있는 시리즈여서 헐리우드에서도 찝적댔겠지만 지금은 글쎄에...
일본판 영화가 잘 나가서 양덕들 사이에 뜨면 모를까,
일단 더러운 닌텐도는 FATAL FRAME 양덕들의 헐떡임에도 불구하고 월식의 가면도, 진홍 나비도 둘 다 미국에서
발매하지 않았음. 발만 동동 구르게 만들고
(근데 대체 심령 카메라만은 왜 냈지...)

왜쿡 영화판은 가을 공개 예정인 거 보면 이미 왕창 만들어놓은 거 아닌가..
주연 배우가 둘 다 여자인 걸 보면 진짜 '사영기'라는 소재만 끌어다 쓴 완전 뉴 시나리오겠다.
설마 주연 중 하나가 미쿠에 하나가 사에...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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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4/04/22 14:25 # 답글

    제로를 더 이상 플스에서는 볼 수 없는 걸까요 ㅠㅠ
  • AyakO 2014/05/03 12:56 #

    프랜차이즈가 닌텐도에게 먹혀버린 이상... 불가능하다고 봐ㅑ겠죠
  • nakbii 2014/04/22 14:56 # 답글

    걍 딴건 모르겠고 령 시리즈니까 사볼 생각 입니다
  • AyakO 2014/05/03 12:56 #

    저도 일단 사기는 하는데, 조작 체계를 평범하게(...) 되돌려놓지 않으면 아마 제대로 플레이는 못할 것 같습니다. 월식도 진홍도 그래서 방치 중이고
  • 키리노 2014/04/29 16:13 # 삭제 답글

    플삼으로 나오면 바로 살텐데
  • AyakO 2014/05/03 12:57 #

    저는 기종에 상관없이 사기는 할 겁니다
  • 스카라드 2014/05/09 15:38 # 삭제 답글

    령 시리즈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다니!!! 이는 앞이 안 보이시는?? 원령 아주머니의 축복입니다. 인터넷 구세대들의 영원한 추억으로 남는 줄 알았는데,닌텐도가 서양권에 열심히 팔았더라도 이지경까지 되지 않았을까요? 아놔. 원하는 소비자가 많은 서양 동네에 수출 좀 하지!! 그런데 영화는 좀 참아줬으면 합니다. 차라리 애니화를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늦었겠지만.(--;) 영화상영은 자폭이라고 생각해요. 령 시리즈가 사다코도 아닌데 영화 한두편으로 때울 이야기가 아니에요.(T_T)


    만화단행본과 소설이 기대가 됩니다. 무조건 지르고 싶어요!! 진작에 만화단행본으로 발매하고 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해주면 좀 좋았는데..... 부디 망치지나 않았으면 좋겠어요.
  • 스카라드 2014/05/09 15:41 # 삭제 답글

    그러고 보면 히나사키 미쿠는 보컬로이드 미쿠에게 밀려서 잊혀지고 츠키모리 마도카는 요상한 사이비 God 소녀 마도카에게 밀려서 증발되고 이 무슨 비극이란 말입니까. '마도카'라는 이름을 쓰는 등장인물은 여러명 있지만 개인적으로 령4편의 마도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마도카! 하면 생각나는 등장인물이 별로 없는 이유도 있지만. 령 제로. 부디 건담윙처럼 40화 이상 분량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를 바랍니다!!!!!!!!!!!
  • 훈민정음 2014/07/28 23:56 # 삭제 답글

    그래도, 나름대로 시스템 자체는 신선하게 갈 것 같습니다만... 기존에 폐쇄적인 건물을 벗어나서 산을 배경으로 물의 공포를 이끌어낸다고 했고, 이번 시리즈가 령에서 제일 무섭다고 하네요. 위쪽 스카라드 씨께서 말씀하셨듯이 할리우드 영화화 하면 대부분 망합니다... 그리고 흑역사를 창조하죠.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영화 사일런트 힐이 게임의 영화화에서 실패의 표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비록 닌텐도의 조작감이 구릴지라도 령제로가 발매가 많이 되어서 조금 메이저해지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호러게임중에 명작이라고 생각되는 령: 붉은 나비의 아성을 이번 최신작이 뛰어넘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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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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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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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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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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