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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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bbit — an unexpected deficiency by AyakO

The Medical Journal of Australia
Christmas crackers / Research
The hobbit — an unexpected deficiency
https://www.mja.com.au/journal/2013/199/11/hobbit-unexpected-deficiency


Objective: Vitamin D has been proposed to have beneficial effects in a wide range of contexts. We investigate the hypothesis that vitamin D deficiency, caused by both aversion to sunlight and unwholesome diet, could also be a significant contributor to the triumph of good over evil in fantasy literature.

Design: Data on the dietary habits, moral attributes and martial prowess of various inhabitants of Middle Earth were systematically extracted from J R R Tolkien’s novel The hobbit.

Main outcome measures: Goodness and victoriousness of characters were scored with binary scales, and dietary intake and habitual sun exposure were used to calculate a vitamin D score.

Results: The vitamin D score was significantly higher among the good and victorious characters (mean, 3.4; SD, 0.5) than the evil and defeated ones (mean, 0.2; SD, 0.4; P < 0.001).

Conclusion: Further work is needed to see if these pilot results can be extrapolated to other fantastic situations and whether randomised intervention trials need to be imagined.




이게 뭐야....


마지레스 하자면 중간계의 악역 중 상당수는 태양빛을 쬐는 것 자체가 몹시 위험하기 때문에(골룸은 눈과 피부가 타버린다며 괴로워하고, 대부분의 오크와 트롤들은 햇빛 잘못 쬐면 돌이 되면서 목숨을 잃어버림. 나중에 나오는 개량형(?) 오크들은 햇빛 밑에선 좀 둔해지고 힘이 빠지긴 해도 죽지는 않고, 완성형(?)인 우르크 하이나 올로그 하이는 그냥 햇빛 무시하고 다니기도 하지만.... ) 그대로 적용하는 건 좀 애매할 .
골룸은 원래부터 그런 체질이 아니긴 했지만 먹는 게 물고기와 가끔 잡히는 고블린 뿐이니 피골이 상접해버렸고(그런 것치곤 목 조르는 힘만은 상당한 모양이지만), 스마우그 같은 경우 에레보어의 드워프들이 전멸/도망친 뒤엔 아무도 들어가지도 나가지도 못하는 산속에서 수십년을 굶으며 혼자서 지내도 잘 버틸 정도로 생리체계가 현세인간과 비교하기 애매한 이차원종족이니...



결론: 덕중지덕 양덕


요즘 완전 정신없는 삶이라 중간계 탐방도 못 할 지경이고, 포스팅도 거의 못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가길래 생존신고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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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Rhienn of Gondor / Woman Warden /
Officer of Dark Symphony / Firefoot server




☆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 내게 WiiU를 구입하게 하다니 잊지 않겠다 테크모
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 일단 시동은 걸어놓은 상태지만(오프닝 관람) 거기서 멈춤.
다행히 이번에는 좀 볼륨이 적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ㅠㅠ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 PS4 구입을 결정하게 한 타이틀이니 기대치에 부응해주기를
설정이 위험하긴 하지만 켈레브림보르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 지난 10년간의 게임 라이프 중 삶에 가장 큰 여파를 남긴 타이틀.
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게다가 곤도르를 거쳐 정말 모르도르 코앞까지 다가갔다고.

마녀와 백기병 / 진 하야리가미 / SPEC OPS The Line
: Now Playing이 아니라 Planning to Play 내지는 Next in Line

☆ Now Reading ☆

The Children of Hurin (J.R.R. Tolkien)
- 사놓은지 몇년인데 좀 읽어버리자...

零제로 ~소녀들만 걸리는 저주~
- 제로 극장판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소설판이라도 먼저

☆ Now Listening To ☆

鷺巣詩郎, 宇多田ヒカル -
EVANGELION: 3.33 You Can (Not) Redo OST

☆ Planning to Buy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 딱히 설명할 게 있나... 근데 D2나 좀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심령 카메라 ~빙의된 수첩~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
사실 이것 때문에 3DS를 당겨서 살 정도까지는...
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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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시는 궁민야동생 그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