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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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by AyakO

운명의_대결.jpg



2012년과 1월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니 예고했던대로 1-2월을 장식해줄 달력 화상들을 공개~




먼저 2011년 그라비아 달력 두 개의 마지막 보너스 페이지부터


호시노 아키 마지막 보너스 페이지의 테마는 사탕인 듯
재미있는 사실은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들 사탕이 거의 대 외국산(일본 게 아닌)으로 보인다는 것
뭐 뭔가 고급스런 사탕비키니다






시노자키 아이 2011년 달력 마지막 보너스 페이지는... 음...
솔직히 별로다 -_-
목 아래는 불만 없지만 얼굴도 헤어스타일도 결코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할 듯




다음은 앗암이 윰아 달력의 자리를 차지한 건전무쌍하기 짝이 없는 왕오빠13 달력
판타스틱PX 동봉판을 예약했더니 함께 딸려온 특전인데 판타스틱PX 자체가 내게 버림 받은 상황이라 좀 미묘... 'ㅅ'
스틱 필요하신 분 싸게 넘겨드릴게여
전 EX 체인저로 갈아탔거든여




1월은 엘리자베스, 2월은 악마 수준이었다는 전작들에 비해 다운그레이드시켰다고 해도 여전히 짜증나는 듀오롱 그리고 쉔우
이렇게 엘리자베스 팀을 테마로 하고 있는  페이지.
애쉬 스토리에서부터 등장한 이들에 대해 난 사전경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지금도 기술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근데 듀오롱이나 엘리자베스는 종종 대전해봤지만
쉔우는 랜덤 셀렉트를 제외하면 한 번도 마주치지 못한 걸 보면 인기가 별로인듯?
그나저나 듀오롱은 가만히 보면 파이팅 포즈가 말이 안 되던데...
한 발로 서 있고 나머지 한 발을 화면 앞쪽으로 -_- 내밀고 있는데 화면 앞으로 튀어나오려는 발의 연출이 짜증나는 건 넘어가고
한 발로 서 있는 상태로 몸을 앞으로 숙이고 있달까... 인간이라면 균형을 잡는 게 불가능한 자세




다음은 지난 주말 MH물산을 통해 직접 수령한 스튜디오 카라의 2012년 에바 달력.
1월 1일 새벽에 2012년 가을 Q 개봉, 2013년 ? 개봉이라는 대형 떡밥을 뿌린 스튜디오 카라를 기리며
2011년 에바 달력 자리에 걸었다


 


1-2월달 페이지는 진희파 마리인데 그림도 분위기가 좋고 이질감이 덜하지만
달력 자체를 그림의 배경에 융합시킨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느낌
물론 그 덕분에 필연적으로 달력으로서의 기능은 떨어지지만...
솔직히 누가 이런 달력에 기능성을 기대하나여 'ㅅ'






호시농의 라스트 그라비아라고도 불리는 2012년 달력의 1-2월 페이지
사진은 그냥 무난한 것 같고(음... 엉덩이-허벅지 라인을 더 강조한 흔치 않은 사진 같기도)
달력 부분은 역시나 기능성은 떨어지지만 레이아웃 자체는 상당히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물론 어차피 써먹지 않습니다 'ㅅ'





달력으로서의 기능성도 괜찮고 사진도 꽤나 마음에 드는 시노작희의 1-2월 페이지.
확실히 살 좌악 빼고 나서 훨씬 훌륭해진 시노자키 양 '3'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옆의 목마 인형은 유아용인데 이 사진 설마 테마가 막 어린애 흉내내기는 아니겠지 -_-



뭔가 1월도 2월도 할 일이 많은 기분인데~ 달력들을 바라보며 힘차게 잉여대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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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Rhienn of Gondor / Woman Warden /
Officer of Dark Symphony / Firefoot server




☆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 내게 WiiU를 구입하게 하다니 잊지 않겠다 테크모
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 일단 시동은 걸어놓은 상태지만(오프닝 관람) 거기서 멈춤.
다행히 이번에는 좀 볼륨이 적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ㅠㅠ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 PS4 구입을 결정하게 한 타이틀이니 기대치에 부응해주기를
설정이 위험하긴 하지만 켈레브림보르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 지난 10년간의 게임 라이프 중 삶에 가장 큰 여파를 남긴 타이틀.
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게다가 곤도르를 거쳐 정말 모르도르 코앞까지 다가갔다고.

마녀와 백기병 / 진 하야리가미 / SPEC OPS The Line
: Now Playing이 아니라 Planning to Play 내지는 Next in Line

☆ Now Reading ☆

The Children of Hurin (J.R.R. Tolkien)
- 사놓은지 몇년인데 좀 읽어버리자...

零제로 ~소녀들만 걸리는 저주~
- 제로 극장판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소설판이라도 먼저

☆ Now Listening To ☆

鷺巣詩郎, 宇多田ヒカル -
EVANGELION: 3.33 You Can (Not) Redo OST

☆ Planning to Buy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 딱히 설명할 게 있나... 근데 D2나 좀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심령 카메라 ~빙의된 수첩~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
사실 이것 때문에 3DS를 당겨서 살 정도까지는...
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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