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아래 포스팅에 이어서...




결론
...라고 생각했는데 은근슬쩍 틀렸다고 지적받는 몇 개 부분의 말을 바꾸는 걸 보면
못 알아듣는 게 아니라 지기 싫어서 야비한 행동을 한다는 느낌이 든다...
뉴비 밸리로 보내기엔 좀 애매해지긴 했다
그래도 보내보지 뭐 'ㅅ'
추가> 발 더 더러워질까봐 빼버렸다. 알아듣지 못하는 거든 그냥 알아들을 생각이 없는 거든
뭘 해도 안 먹히는 상대 붙잡고 늘어져봤자...
리플 삭제했음 -_- 내 집도 아닌 눼이버에서 번호 인증한 것도 좀 껄끄럽고
그냥 까대기나 하는 게 차라리 생산적일지도 -_-
아 그러니까 이쪽 사람들은 늘상 자주 쓰는 말들이라니까 ㅋㅋㅋㅋ
아이고... 리플 중에 아래아래 포스팅 주소가 몇 번 언급되더니
급기야 나까지 의심받아서 발끈...
멀리서 원격 까댐을 시전했으니 나 역시 당할 수도 있는 거긴 한데
이건 좀 많이 빠직 해서 구차한 인증을...
물론 남의 번호 댄 거 아니냐고 또 의심할 수도 있겠지요 네에
그냥 멀리서 계속 까대고 진흙탕에 발을 들이지 않는 게 좋았을 것 같은데
한 발자국 진흙속에 내딛은 거로 끝내자 응...
벌써 후회된다 -_-
아오 이 버리지 못한 키워 근성. 이럴 때만 다혈질!
캡처샷이 허리 잘려서 사진 2개로 나뉜 건 사이에 내가 숨기려는 말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_-;;
옆으로만 넓은 노트북 화면에서 한 번에 전문이 캡처되질 않아서...
급기야 나까지 의심받아서 발끈...
멀리서 원격 까댐을 시전했으니 나 역시 당할 수도 있는 거긴 한데
이건 좀 많이 빠직 해서 구차한 인증을...
물론 남의 번호 댄 거 아니냐고 또 의심할 수도 있겠지요 네에
그냥 멀리서 계속 까대고 진흙탕에 발을 들이지 않는 게 좋았을 것 같은데
한 발자국 진흙속에 내딛은 거로 끝내자 응...
벌써 후회된다 -_-
아오 이 버리지 못한 키워 근성. 이럴 때만 다혈질!
캡처샷이 허리 잘려서 사진 2개로 나뉜 건 사이에 내가 숨기려는 말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_-;;
옆으로만 넓은 노트북 화면에서 한 번에 전문이 캡처되질 않아서...
아니 그니까 그 진정성 타령 그만 하고 진정성이 보이게 근거를 제시하라니까 ㅋㅋㅋㅋ
감정에의 호소 그만 하시고요.
감정에의 호소 그만 하시고요.
결론

못 알아듣는 게 아니라 지기 싫어서 야비한 행동을 한다는 느낌이 든다...
뉴비 밸리로 보내기엔 좀 애매해지긴 했다
그래도 보내보지 뭐 'ㅅ'
추가> 발 더 더러워질까봐 빼버렸다. 알아듣지 못하는 거든 그냥 알아들을 생각이 없는 거든
뭘 해도 안 먹히는 상대 붙잡고 늘어져봤자...
리플 삭제했음 -_- 내 집도 아닌 눼이버에서 번호 인증한 것도 좀 껄끄럽고
그냥 까대기나 하는 게 차라리 생산적일지도 -_-
태그 : 김호












덧글
ArchDuke 2010/12/17 05:32 # 답글
아...진중권씨 그말 공감갑니다
AyakO 2010/12/17 05:59 #
하지만 교통비 >>> 밥값 이 나올 겁니다 ㅋ
ArchDuke 2010/12/17 06:02 #
으이읭? 2010/12/17 09:15 # 삭제 답글
AyakO 2010/12/18 02:21 #
정말로 곡필짜응이 생각나더군요...
미친과학자 2010/12/17 09:43 # 답글
AyakO 2010/12/18 02:25 #
괜히 가서 메아리 만들어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J H Lee 2010/12/17 10:16 # 답글
기본적으로 다른 혈액의 수혈은 적혈구와 혈장의 항체간의 반응을 유발하고, 이것이 혈액 응고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일종의 면역 반응이죠.
AyakO 2010/12/18 03:17 #
다만 그게 임상적으로 얼마나 의미가 있느냐가 문제죠.
대부분의 경우는 가려움증, 미열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면역억제제보다 훨씬 가벼운 항히스타민제 등을 투여하며 수혈합니다.
다른 혈액형(A형에게 B형 pRBC를 수혈한다던가... A형에게 O형은 어느 정도 compatible하다는 건 아실 테고) 수혈 시의 면역반응은 hyperacute rejection으로 분류되며 원칙적으로 hyperacute rejection이 발생했을 땐 이식한 장기를 바로 적출하는 게 최선입니다. 혈액의 경우는 뭐 그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기에, 면역억제제랑 상관없이 안 맞는 혈액형의 수혈은 그냥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면역억제제가 작용하는 속도보다 hyperacute rejection 반응이 더 빠를 겁니다... 혹시 실수로 혈액형을 잘 못 맞춰서 수혈을 하고 바로 이러한 거부 반응(혈액 응고라기보다는 혈구용해 hemolysis입니다)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는 바로 수혈을 중지하고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 경우에도 면역억제제는 사용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카이 2010/12/17 11:19 # 답글
AyakO 2010/12/18 02:26 #
유나네꼬 2010/12/17 11:41 # 답글
AyakO 2010/12/18 02:26 #
다른 분들이 정말 최전선에서 고생 중이시죠
이건 뭐 좀비 사냥하는 것도 아니고
혼신 2010/12/17 15:38 # 답글
괜히 저 때문에 발을 담그신듯 해서요.
죄송합니다.ㅠㅠ
AyakO 2010/12/18 02:28 #
혼신님과 레나님도 얼른 무한 부활하는 언데드와의 무의미한 전투에서 손 떼시는 게.. --;;
鬼畜の100 2010/12/18 01:44 # 답글
AyakO 2010/12/18 02:28 #
급한대로 눼이버에서 검색해다 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