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내가 지금까지 수혈 오더 내린 환자가 백 단위는 될 텐데
한 번도 면역억제제 투여를 같이 안 했다니 나 완전 훚앙털릴 호로돌팔이인 듯 'ㅅ'
내가 지금까지 수혈 오더 내린 환자가 백 단위는 될 텐데
한 번도 면역억제제 투여를 같이 안 했다니 나 완전 훚앙털릴 호로돌팔이인 듯 'ㅅ'
저 미술평론가는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비전문가가 논할만한 범위 안에서만 논했어야 하는데 처음부터 전문가들 디스하면서 강림.
확인되지 않은 수많은 사실들을 단정하면서 광역 디스 시행.
나 의학전문기자였다능. 잘 아는 전문의 많다능.
so what? 의학전문기자가 전문의보다 해당 사안에 대해 빠싹하다고 주장하려는 건가?
수 백 개의 의 리플공방 끝에 그렇죠 그건 판결이 나올 때까지 좀 더 두고 봐야겠죠 라고 물러서기도 했지만 원문은 그대로인 걸
많은 사람들이 '레퍼런스를 대봐라'라고 하자 레퍼런스 찾는 다른 아이디가 왜 이리 많냐면서 뭐라고 하던데
의료계에서는 그렇거든여. 내가 지나가는 말로 들었는데 이거 하면 잘 낫는대~ 라고 해봤자 곧이곧대로 따라하는 사람 없거든여
레퍼런스 요구해서 확인해보니 신빙성 있고 근거가 탄탄하다 싶으면 그 때 하거든여
굉장히 흔히 하는 말이거든여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 마지막 리플에 대한 답글이 새로이 달리길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
궁금하다규
** 위에 링크 주소가 꼬였는지 클릭하면 없는 게시물이라고 나오는데, 블로그 최근 글 중 백 단위의 리플이 달린 두 글이
문제의 포스팅들임. 그 중 나중에 쓰여진 글에 달린 리플 중에 캡처한 것.
태그 : 김호, 모르는걸안다고나서지맙시다












덧글
마무리불패신화 2010/12/15 19:51 # 답글
AyakO 2010/12/16 10:51 #
m 2010/12/15 20:00 # 삭제 답글
AyakO 2010/12/16 10:51 #
鬼畜の100 2010/12/15 20:08 # 답글
학설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는것이 검증된 의료의 기본인데말이죠..ㅋㅋ
AyakO 2010/12/16 10:52 #
의료전문변호사와 마찬가지로 세미나 몇 번 등록하면 맘대로 내걸 수 있는 칭호 같은 것인 듯.
게드 2010/12/15 20:24 # 답글
Niveus 2010/12/15 20:31 #
AyakO 2010/12/16 10:52 #
게드 2010/12/16 13:42 #
키치너 2010/12/15 20:26 # 답글
AyakO 2010/12/16 10:54 #
블루시트러스 2010/12/16 13:34 #
lafcadio 2010/12/15 20:31 # 답글
미술평론가 2010/12/15 22:32 # 삭제
AyakO 2010/12/16 10:54 #
virustotal 2010/12/15 20:36 # 답글
AyakO 2010/12/16 10:55 #
리사 2010/12/15 20:42 # 답글
움베르토 에코는... ...를 사용하면 깊이있는... 사람으로 보이냐며 비아냥...을 했었지요...
비로그인 2010/12/15 21:01 # 삭제
쇼코라 2010/12/16 10:07 #
AyakO 2010/12/16 10:56 #
ㅈㄹㅈㅍ쨔응이 누군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ㅅㄹㄱㅍ쨔응!
ALICE 2010/12/15 20:47 # 답글
AyakO 2010/12/16 10:57 #
그냥저냥 2010/12/15 20:55 # 삭제 답글
아니 도대체 미술평론가가 의사 말들 씹으면....
AyakO 2010/12/16 10:59 #
드로이드 2010/12/15 21:03 # 답글
AyakO 2010/12/16 10:59 #
슈 2010/12/15 21:20 # 답글
AyakO 2010/12/16 10:59 #
Anonymous 2010/12/15 21:23 # 답글
점은... 얼마나 오지게 찍는지... 보다가 울화통이 터지겠군요... 그만... 찍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람 A라는 의견을 내세우고, 상대가 A가 틀렸다고 하자 "그 점은 알았습니다. 하지만 A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던데요 -_-;;;
애초에 남이 쓴 글을 볼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휴
AyakO 2010/12/16 11:00 #
Durandal 2010/12/15 21:24 # 답글
법적인 문제에 관해서 꼬리를 내리면서 감정에 호소하는 방식으로 얼버무리더군요.
수혈 문제에 대해서도 똑같이 하겠죠.
그리고 사람들이 또 그 감정적인 호소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넘어가고.
그 시점에서 그걸 또 걸고 넘어지면 왜 또 걸고 넘어지냐고 사람들이 트집 잡고 막장 인간으로 몰아가기 시작해
결국에 옳은 소리한 사람만 나쁜놈.
AyakO 2010/12/16 11:01 #
Codefly 2010/12/15 21:51 # 답글
의사들 저런식으로 엿먹이는거 보면;; 이해안되요;;
AyakO 2010/12/16 11:02 #
疹冥行 2010/12/15 21:51 # 답글
AyakO 2010/12/16 11:02 #
전뇌조 2010/12/15 21:55 # 답글
AyakO 2010/12/16 11:02 #
블루시트러스 2010/12/16 13:35 #
Aeternia 2010/12/18 03:59 #
더불어 산소의 반대는 죽은소.
AyakO 2010/12/20 11:31 #
이 전설의 명문을 모르시나여
블루시트러스 2010/12/15 22:07 # 답글
AyakO 2010/12/16 11:04 #
fever 있을 때 수혈하면 감별이 안 돼서 웬만하면 열 떨어진 뒤에 수혈하는 거랑 비슷한 이치로...
뭐든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하져
블루시트러스 2010/12/16 13:35 #
Leia-Heron 2010/12/15 22:10 # 답글
AyakO 2010/12/16 11:04 #
NoLife 2010/12/15 22:23 # 답글
의학 쪽과 법률 쪽으론 의대간 친구(연락이 끊긴 상태지만)와 법대간 친구(역시 연락이 끊긴 상태지만)가 있고, 법학과 선배랑 친하게 지냈다는 정도 밖에 연이 없는 문과 출신이지만 저분이 계속해서 주장하는걸 정리해보자면...
1. 아기의 사망원인인 패혈증은 병원측의 과실이다.
2. 아기가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도 병원측의 방해 때문에 제때 진료를 받지 못했다.
3. 무수혈 치료가 수혈 치료보다 더 뛰어난 치료법이다.
4. 부모는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자녀의 사망을 부모에게 묻는 여론에 문제가 있다.
하나씩 따져보자면 우선 스스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면서 계속 1,2를 사실로 밝혀진 것처럼 주장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아무 것도 모르는 제3자가 보면 이미 사실로 밝혀진 것으로 착각하고 "병원측에 과실이 있다"고 오해하기 딱 좋아보입니다.
거기다 자신이 전문가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소수의 성공사례가 있다고 3을 사실처럼 주장하는 이유 역시 궁금합니다. 전문가가 진단결과 무수혈치료의 경우 성공을 보장하기 힘든 수치를 제시했는데 무슨 근거로 전문가의 주장을 무시하고 무수혈을 더 우수한 치료법으로 주장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저분이 특정종교단체나 해당 당사자와 이해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편견을 제쳐놓고 나면 결국 위의 주장들은 4를 위한 근거로 제시되어야할텐데 계속 확인되지 않은 1,2,3만 주장하고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니 4를 다른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을 리가 없죠.
AyakO 2010/12/16 11:05 #
같은 편한테도 민폐를 끼치는...
네리아리 2010/12/15 22:26 # 답글
AyakO 2010/12/16 11:06 #
미라쥬나이트 2010/12/15 22:59 # 답글
AyakO 2010/12/16 11:06 #
미술평론가갑 2010/12/15 23:22 # 삭제 답글
AyakO 2010/12/16 11:07 #
index도 없네 이거 --;;;
박주성 2010/12/15 23:45 # 답글
AyakO 2010/12/16 11:09 #
'왜 여러 개의 다른 아이들이 "레퍼런스를 달라"는 똑같은 표현을 쓰는 거냐'라며 넌지시 음모이론을 띄우는 것 같던데-_-;;
Mizu 2010/12/15 23:59 # 답글
AyakO 2010/12/16 11:09 #
드물게.
폭풍전야 2010/12/16 00:37 # 답글
자신이 맞다고 더 난리칠게 뻔해요.. 저런 글 써도 댓글이나 방문자 수 없으면 저절로 사라질텐데..
무수혈 치료, 우수합죠. 수혈 치료보다 생존률 낮은데 성공했다면, 그자리에서 믿지도 않는 신께 기적이라고 감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AyakO 2010/12/16 11:10 #
누군가의친구 2010/12/16 01:11 # 답글
AyakO 2010/12/16 11:18 #
샛별 2010/12/16 01:50 # 답글
AyakO 2010/12/16 11:19 #
bluesoup 2010/12/16 02:13 # 답글
AyakO 2010/12/16 11:22 #
향후 대응이 궁긍해집니다 ㅇㅅㅇ
루나 2010/12/16 10:53 # 삭제 답글
걍 중2네요. =_=;
AyakO 2010/12/16 11:23 #
무서운 중2 바이러스.
소드피시 2010/12/16 10:54 # 답글
소드피시 2010/12/16 10:54 #
위장효과 2010/12/16 11:02 #
AyakO 2010/12/16 11:24 #
블루시트러스 2010/12/16 13:37 #
Obituary 2010/12/16 12:24 # 답글
AyakO 2010/12/17 05:04 #
라온 2010/12/16 13:13 # 삭제 답글
Codefly 2010/12/16 14:18 #
다만 남은 생애동안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기를 빌뿐입니다.
AyakO 2010/12/17 05:05 #
카이 2010/12/16 14:46 # 답글
뭐...르네상스시대에는 미술하는 사람들이 해부학을 발전시켰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미술평론가가 의학전문기자라뇨!!!
AyakO 2010/12/17 05:06 #
Dreamchaser 2010/12/16 15:26 # 답글
... 제 경우 피부 아토피가 하도 심해서 (WBC count가 12k/cc 정도라 -_-;;) 백혈구 수치가 좀 낮아지면 저걸 투약해볼까 하는 이야길 의사선생님께서 해주신적은 있긴 합니다만... 세상에 어느 미친놈이 수혈하면서 시클로스포린을 투약해야 한다고 -ㅅ-;;; 개소릴 지껄입니까? --;;;;
*제 경우 결국 시클로스포린까진 쓰지 않았지만 타크롤리무스는 피부에 도포한 적이 꽤 자주 있습니다 -ㅅ-;; 면역 억제제가 피부 가려움증에 효과가 있다는거도 그때 알게 됐지요 -ㅅ-;;*
위장효과 2010/12/16 22:37 #
키치너 2010/12/17 02:05 #
AyakO 2010/12/17 05:06 #
Dreamchaser 2010/12/17 08:48 #
*처음 며칠간은 상태가 얼마나 심했던지 하루에 3번 버로우 수용액으로 피부를 세척하더군요 -_-;;; ㄷㄷㄷ 상태가 진정된 후에도 아침 저녁으로 2번씩은 꼬박꼬박 --;;*
혼신 2010/12/16 16:14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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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안에서 수술기법의 노하우가 다 드러난다고 보시는지요..
의학전문인들은...자신들만의 노하우로....혈액형이 다른 경우나..상대의 혈액에 대한
거부반응을 막기 위해....면역억제를 정밀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서 사망률이 적어지기 때문이지요..
그 노하우를 모르는 경우..혈액형이 미세하게 달라..환자가 수혈거부 반응이나
수혈 휴우증에 걸리는 것입니다
장기에 필요한 면역억제에 대해서는..많이 알려져 있지만...
수혈과 관련된 면역억제는..각 의사의 개인 노하우에 속한 것으로서..
인터넷에 나오지 않지만..면역억제제 비율과 첨가물의 상태에 의해..
이미 수혈을 동반한...배아줄기시술,혈액형의 상이를 막는 리툽시맙의 사용,
백혈병환우에 대한 수혈시,골수이식과 수혈이 동반할시,혈소판 수혈시 스테이드의 사용,
장기이식에 의한 수혈시,골수기능 부전시 수혈할때 에쿨리주맙의 사용...그외에..수백가지의 사례들에서..다각화된 임상에 이미 사용되고 있는 방식입니다..이것을 모르는 것은 일반인이지..
의사들은 아닌 것이지요..
의학을 전공하신 분이면..이 용어들이 의미하는 바를 쉽게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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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kO 2010/12/17 05:07 #
레나 2010/12/16 16:24 # 삭제 답글
저는 의학관련 지식이 없는지라 법관련 지식으로 이야기를 좀 해보았는데
자기가 틀렸다고 인정하면서 계속 딴사람에게는
병원이 마치 강제로 잡아놓고 병원을 못옮기게 한것처럼 말하고 있네요.;;
의학관련 지식이 있는분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다른사람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이야기해주세요!
AyakO 2010/12/17 05:09 #
Don't feed this animal이 정답인 것 같은데 --;;
다른 글들 보면 리플 숫자가 많지 않은 게, 괜히 가서 열심히 떠들고 싸울수록 사람이 더 몰려들어서 오해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 같기도 하네요 --;;;
Codefly 2010/12/16 17:28 # 답글
AyakO 2010/12/17 05:07 #
마법시대 2010/12/16 20:14 # 답글
AyakO 2010/12/17 05:08 #
은근슬쩍 '골키퍼는' 이라는 문장을 추가하는 방식을 사용할 것 같아요. 지난밤의 리플대란을 보니..
혼신 2010/12/17 10:01 # 답글
근데 정말 갑갑하신 분입니다.
다음이 댓글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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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오더를 내린분이라는 분의 글과 덧글들을 읽었습니다..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며...혈액형의 상이함과 면역관계에서..면역억제 없이..무조건인 수혈을 강행했다는 것은..정말 위험한 발상인 것입니다..이미..혈액의 이상상태와 장기의 이상상태에 처한 환자에게는..면역성에 대한 검증을 통해 수혈을 실시해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입니다..모든 수혈에..면역억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역활성시 면역제제를 하여..거부반응을 없애지 않고...아기에게 대량의 수혈을 한다면.패혈증이 더욱 악화되어 사망할 수 있습니다...
패혈증과 장기이상..혈액의 이상징후가 생기면...의사는 면역억제를 해야할것인지를 결정하고..
거부반응 없도록..성분을 나누거나..면역을 억제시켜서....염증이 번지지 않으면서도..생존할 수 있도록..피의 농도조절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수혈오더를 내리셨다는 분의 직업이 과연 맞는지..알고 싶네요..
피운반 직원이라고 해서...피를 많이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환자를 몇명 살렸으며...수혈부작용을 얼마나 없앴는지가 중요한 능력의 척도가 되는 것이지요..
환자가 장기이상과 혈액이상이 발견된 시점에서..대충..맞는 혈액을 수혈한다? 이것은...심각한 시술에서..환자를 살린 경험이 없는 사람의 말이라고 봅니다...더 공부하셔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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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fly 2010/12/17 14:23 #
AyakO 2010/12/18 02:16 #
혼신님도 끝없는 나락에 아까운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실 필요 없을 듯...
평소 리플 수를 보면 그냥 무시해도 되는 블로그 같습니다 -_-
Codefly 2010/12/17 11:20 # 답글
http://blog.naver.com/ahddnwhtpqzl/120120256471
먹이를 주지마세요.. 이참에 뜰려고 하는것 같네요
AyakO 2010/12/18 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