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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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by AyakO

반도나 열도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할로윈은 극소수의 사람들만 관심 있는 날이었던 것 같은데
이 날을 코스프레하고 노는 날로 삼는 저변인구가 확대되어가는 듯?
30대 중반을 향해 가는 성야아기도 이랬고

물론 마계도는 매일 약을 순순히 내놓으면 유혈사태는 이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라는
어른들의 Trick-or-Treat가 벌어지는 곳인 만큼
새삼스러울 게 없는 날이니 아무런 의미도 없음.
그냥 스스로 기념하는 의미에서 지난 주말 티백과 함께 티푸드?로 받았던 초콜렛 두 개를 까서 먹었다
아... 초콜렛 맛있네 초콜렛
다음번 외출 때는 초콜렛을 좀 사다 놓자






사실 이 날은 할로윈으로서의 의미보다는 10월의 마지막 날이 지나갔다는 의미가 더 중요했다

10월이 끝났으니 달력도 체인지!






monthly로 갱신되지만 아무도 관심 없고 호응도 가장 없는 달력 사진 포스팅!

그래도 생각난 김에 달력 넘기기 전 사진들도 같이 공개


노출도는 대단히 낮지만 시원한 모습이 나름 기분전환이 되어주곤 했던 기산의 탁상 달력 10월 사진
그러고 보니 ISO:SPO에서 2011 달력은 안 만드나?
ISO:SPO 사이트 자체를 버린 것 같던데... -_-





사진은 흐리게 찍혀서 아쉽지만 한 달 간 흐뭇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던 기산의 벽걸이 달력 10월 사진.
역시 코어리듬 다이어트로 살 뺐을 때의 기산은 짝퉁이었어. 기산의 정체성은 이런 거지





특정 계층에게는 다이렉트 힛할지도 모르는 신오작희의 안경.
개인적으로는 안경을 싫어하진 않지만 뿔테는 좀 별로다. 후드티 지퍼를 살짝 내리고 있는 게 훨씬 고맙다.
1년 내내 비능률의 극치를 달리는 시노자키 아이 낯장 달력 10월 사진.





사진 찍은 게 좀 흐리게 나오긴 했지만 원래도 좀 흐릿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호시농 11-12월 사진.
표정 짓느라 그런 거겠지만 홀쭉해진 볼 때문에 광대뼈 선이 드러나서 좀 안타깝다.
원래부터 볼살을 딱히 싫어하지 않았기에 더더욱.





단순하고 표준적이지만 헤어스타일과 각도(...) 덕분에 상당히 마음에 드는 상택인견 11-12월 사진.
2011년에는 전선복귀해주세염...




표정과 포즈가 참... 서비스 정신 땡큐베리머치 인 기산의 탁상달력 11월 사진.
다만 그 헤어스타일은 조금 아쉽네여.





아마도 같은 머리일 테지만 스타일링을 이렇게 하니까 690% 매력적으로 보이잖은가.
옷도 예쁘네.
기산 벽걸이 달력 11월 사진.






지나치게 퓨어해서 퓨어한 신사들의 불만을 살 것만 같은 시노자키 11월 사진.
근데 앗싸리 이런 방향으로 퓨어하면 이것도 나름 보기 좋다고 생각함.
그나저나 이달 20일에 제목에 '라스트'가 들어가는 시노자키 DVD 2연작이 발매되는데...
은퇴가 아니라 사무소 이적(홀리프로)이라고 깔아둔 모양이지만 그것을 기회로 활동중지할 가능성도 0%는 아니니
그라덕들의 신경이 곤두서고 있음 ㅇㅅㅇ





2011년을 위한 달력들도 11월 안으로 입수하게 될 것 같네여 'ㅅ'
이제 마계도에서의 7번째 달을 보람차게 보내야...

덧글

  • amitys 2010/11/02 21:45 # 삭제 답글

    달력 포스팅이 호응도가 낮았던가요...아니었던 거 같은데.

    전 시노자키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늙어가는 건지도...
  • AyakO 2010/11/03 03:41 #

    그라비아 계열 포스팅은 항상 리플이 적다능 'ㅅ'

    확실히 늙어갈수록 dirty old man이 되어간다는 게 느껴집니다.
    20년 전의 저는 아마 시노자키 데뷔 당시의 아이돌은 어리다며 취급도 안 했을 듯(...
  • AyakO 2010/11/03 03:41 #

    20년이 아니고 10년 전(..)
  • 疹冥行 2010/11/04 02:59 # 답글

    10월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니 라디오 채널을 어디로 돌려도 잊혀진 계절만 틀어대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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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Rhienn of Gondor / Woman Warden /
Officer of Dark Symphony / Firefoot server




☆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 내게 WiiU를 구입하게 하다니 잊지 않겠다 테크모
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 일단 시동은 걸어놓은 상태지만(오프닝 관람) 거기서 멈춤.
다행히 이번에는 좀 볼륨이 적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ㅠㅠ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 PS4 구입을 결정하게 한 타이틀이니 기대치에 부응해주기를
설정이 위험하긴 하지만 켈레브림보르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 지난 10년간의 게임 라이프 중 삶에 가장 큰 여파를 남긴 타이틀.
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게다가 곤도르를 거쳐 정말 모르도르 코앞까지 다가갔다고.

마녀와 백기병 / 진 하야리가미 / SPEC OPS The Line
: Now Playing이 아니라 Planning to Play 내지는 Next in Line

☆ Now Reading ☆

The Children of Hurin (J.R.R. Tolkien)
- 사놓은지 몇년인데 좀 읽어버리자...

零제로 ~소녀들만 걸리는 저주~
- 제로 극장판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소설판이라도 먼저

☆ Now Listening To ☆

鷺巣詩郎, 宇多田ヒカル -
EVANGELION: 3.33 You Can (Not) Redo OST

☆ Planning to Buy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 딱히 설명할 게 있나... 근데 D2나 좀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심령 카메라 ~빙의된 수첩~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
사실 이것 때문에 3DS를 당겨서 살 정도까지는...
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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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시는 궁민야동생 그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