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물산의 가호 아래 관사 안에 쓸데없는 책들이 계속 쌓이고 있다 'ㅅ'



거의 책값만큼 배송료가 나왔습니다 '3'
한국인들이 만들어낸 작품이지만 한국에서 안 팔아서 일판을 모으고 있는 Re:BIRTH 3권
표지가 국내판과 다른 줄 알고 일판을 모으기 시작했다가 후회하고 있는 프리징 8권
그리고 존재도 모르고 있던 디스가이아3 코믹스 1권
...아 누가 보면 하야시 타츠에이 팬인줄 알겠어 ㅠㅠㅠㅠㅠㅠ
이수현/김광현의천박하고음란한 그림이 맘에 들어서 사는 거라고요 ㅠㅠㅠㅠ
어 그러고 보니 프리징 8권의 오비(띠지)에 드디어 중2병 문구가 사라졌구나 ㅠㅠ
그나저나 애니메이션화라... 어떤 물건이 나오려나
표지가 국내판과 다른 줄 알고 일판을 모으기 시작했다가 후회하고 있는 프리징 8권
그리고 존재도 모르고 있던 디스가이아3 코믹스 1권
...아 누가 보면 하야시 타츠에이 팬인줄 알겠어 ㅠㅠㅠㅠㅠㅠ
이수현/김광현의
어 그러고 보니 프리징 8권의 오비(띠지)에 드디어 중2병 문구가 사라졌구나 ㅠㅠ
그나저나 애니메이션화라... 어떤 물건이 나오려나
기산과 석원 등 때문에 구입한 BOMB 9월호
모종의 이유로 구입한 DS용(절대 PSP용이 아니다) 디스가이아 공략본
(...똑같은 내용에 뭔가 하나씩 살짝 추가된 책을 나 대체 몇 권째 사는 걸까)
눈에 띄는대로 닥치고 사모으다 보니 20권에 도달할 것 같은데 사실 읽은 건 하나도 없는(...) 디스가이아 소설판 시리즈 최신작
WAR OF PRINNY
사실 디스가이아 소설판을은 超肉의 그림 때문에 사는 걸지도(...)
모종의 이유로 구입한 DS용(절대 PSP용이 아니다) 디스가이아 공략본
(...똑같은 내용에 뭔가 하나씩 살짝 추가된 책을 나 대체 몇 권째 사는 걸까)
눈에 띄는대로 닥치고 사모으다 보니 20권에 도달할 것 같은데 사실 읽은 건 하나도 없는(...) 디스가이아 소설판 시리즈 최신작
WAR OF PRINNY
사실 디스가이아 소설판을은 超肉의 그림 때문에 사는 걸지도(...)
에바 크로니클 29~32
(옆에 바인더는 31호 부록.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신극장판 관련 페이지들을 따로 모으기 위한 거다)
이거 완전 미침.
29-30으로 TV판 및 구극장판 정리하면서 완전히 폭주한 느낌. 감탄 나온다.
이렇게 충실한 내용은 처음 봐.
31호부터는 신극장판 돌입! 31호 표지의 M.M.Illustrious 보면 강군님하는 질질 쌀 듯.
(솔직히 에바 크로니클 표지 일러스트레이터의 재해석이 좀 지나치게 모에 스타일인 것 같아서 좀 안 좋아하는데
31호 표지의 마리는 그나마 원작과 비슷한 편인 듯?)
게다가 어째서인지 31호만 표지도 반짝거려...
근데 솔직히 신극장판은 아직 결말이 안 났고 설정 공개된 것도 별로 없어서 그런 건지 31, 32호는 29, 30에 비해
다시 좀 부실해진 느낌.
게다가 바인더 주는 것도 앞 뒤 그림이 서, 파 개봉 당시의 포스터 그대로 집어넣은 거라 심심하기도 하고
(일단 마리랑 아스카 추가된 거 제외하면 똑같은 그림이잖아...)
그러고보니 이거 40호에서 끝나는 거 아니던가?... Q 개봉하기 전에 끝날 텐데 그럼 미완성 상태의 설정모음이 되어버리네../
암튼 관사에 쌓아둔 크로니클도 많아졌는데 앞부분(및 바인더 2개)은 서울 집에 있으니 정리를 어찌할꼬-
일단 있는 것듣 추석 때 갖고 올라가서 분해하고 정리해놓을까 'ㅅ'
(옆에 바인더는 31호 부록.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신극장판 관련 페이지들을 따로 모으기 위한 거다)
이거 완전 미침.
29-30으로 TV판 및 구극장판 정리하면서 완전히 폭주한 느낌. 감탄 나온다.
이렇게 충실한 내용은 처음 봐.
31호부터는 신극장판 돌입! 31호 표지의 M.M.Illustrious 보면 강군님하는 질질 쌀 듯.
(솔직히 에바 크로니클 표지 일러스트레이터의 재해석이 좀 지나치게 모에 스타일인 것 같아서 좀 안 좋아하는데
31호 표지의 마리는 그나마 원작과 비슷한 편인 듯?)
게다가 어째서인지 31호만 표지도 반짝거려...
근데 솔직히 신극장판은 아직 결말이 안 났고 설정 공개된 것도 별로 없어서 그런 건지 31, 32호는 29, 30에 비해
다시 좀 부실해진 느낌.
게다가 바인더 주는 것도 앞 뒤 그림이 서, 파 개봉 당시의 포스터 그대로 집어넣은 거라 심심하기도 하고
(일단 마리랑 아스카 추가된 거 제외하면 똑같은 그림이잖아...)
그러고보니 이거 40호에서 끝나는 거 아니던가?... Q 개봉하기 전에 끝날 텐데 그럼 미완성 상태의 설정모음이 되어버리네../
암튼 관사에 쌓아둔 크로니클도 많아졌는데 앞부분(및 바인더 2개)은 서울 집에 있으니 정리를 어찌할꼬-
일단 있는 것듣 추석 때 갖고 올라가서 분해하고 정리해놓을까 'ㅅ'
거의 책값만큼 배송료가 나왔습니다 '3'












덧글
amitys 2010/09/09 07:43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저번부터 물어봤었는데 아야코님 cv는 멀쩡한가요...제 건 떨어진 이후로 더 자극을 주지 않고 봉인중입니다 ㅠㅠ
AyakO 2010/09/10 04:34 #
역시 신극장판 완결되는 것에 맞춰서 증간호가 나오겠죠. 그래도 최대한 많이 잡아도 60호 안으로 끝내줬으면 좋겠네요.
건담 팩트파일이 100호 예상으로 시작했다가 150호로 끝냈는데, 지금까지 나온 건담 시리즈를 다 합친 거였으니 제아무리 설정떡밥이 흘러넘치는 에바라고 해도 비교할 수 없는 불량이라는 걸 생각하면 적당히 5~60으로 끝내줬으면 -_-
레이 피겨는 모은 사람에게 다 준다든 것 같은데(얼핏 기억하기로) 그럼 당연히 신청해야겠죠.
어제 다시 꺼내서 확인해봤는데 CV는 멀쩡한 듯.. 비닐이 떨어져나오던가요.
YoUZen 2010/09/11 01:12 #
이거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답업네여. 덜덜덜...
amitys 2010/09/11 08:07 #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