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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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齒 by AyakO

뭐 이제와서 여기 와서 이걸 읽을 정도면 스포일러 상관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지만서도...
혹시나 모르니 미리 경고
바로 아래 그림부터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므로 걱정되면 그냥 포기하고 나가셈 ㅇㅇ








Q 만들기 위한 자금은 이런 식으로 얼마든지 우려낼 수 있겠지? 내년에 발매될 푸치에봐 미니피겨 세트 중 하나
...근데 레이 대체 뭘 끓이고 있는 거야... 휴지사도로 국물을 우려낸 된장국이라니 -ㅠ-
역시 3호기 사건이 안 벌어졌어도 레이의 식사 파티는 왠지 처참한 장면이 연출되었을 것 같다




막판 스퍼트에서까지 오덕들의 더러운 돈을 쥐어짜내기 위해 간사한 수를 서슴치 않고 있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齒
제목에 걸맞게 이번작은 이빨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와그작
힘내라 하후돈




그래도 이번 신극장판:齒에서 가장 인상적인 이빨이라하면 역시 이 녀석 이빨이겠지
TV판 및 구판에선 이빨은 커녕 입도 없었던 것 같은데(뭐 눈조차 의심스런 0호기보단 낫군)
- 싱크로율 폭발해도 눈만 벌어질 뿐 아니었던가?
똑같이 게걸스러운 아가리라도 양산형 에바의 이빨보단 이쪽 이빨이 왠지 매력적




...이빨(齒=は=破) 얘긴 이 정도로 하고... 사실 그냥 八의 발음인 'はち'에서 연상되어서 헛소리해본 거고...



넵 그렇습니다
8번째 관람했음 -_-;

장소는 코엑스 메가박스 14관
뭐 역시나 작은 상영관이라 화면이 크진 않았지만 적절히 밝았고(아주 끝장나게 좋은 화질은 아니었음) 소리도 적절히 시원했음
(전방위-_-사운드는 아니었음)
오전 11시 5분 표를 끊은 덕분에 역시나 관객은 10명쯤 되었던 것 같은데
스탭롤 나오고 불이 살짝 켜지자 남자 둘이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가...다가 뒤를 돌아보곤 아무도 안 나가는 것에서 뭔가를
느꼈는지 다시 안으로 들어왔다.
오오 당신들 루저에서 위너로 건너온 행운아들이야.. 당신들의 눈치에 감사하게 될 거라고
라고 생각했으나 곧 생각이 바뀌었는지 스탭롤 중간에 다시 나가버리더라. 괜히 안타까웠음
그 외에 뒤쪽에 앉아있던 여자들 중에서 두 명이 '뭐야 아스카 죽은 체로 끝나는 거야..!?!'하면서 걱정하더니
나가려다가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버린 그 남자 둘을 따라서 역시나 스탭롤 중간에 나가버리더라. 더 안타까움
(...근데 예고편이랑 상관없이 아스카가 '죽은' 건 아니지 않나... 숨은 쉬고 있는 거 뻔히 보여줬잖아)

이번에야말로 궁금해하던 의문의 두 장면을 놓치지 않고 확실하 확인했음.
그래도 마리의 '팔 하나 줄 테니 쳐먹고 떨어져!' 발언의 의미는 아직 모르겠지만...
일단 정리해봅시다.

1. 도입부에서 마리의 가설 5호기와 제 3사도(다시 보니까 유럽지부 모니터상에서도 '3rd Angel'이라는 문구가 나왔었고, 카지가
겐도에게 보고할 때 5호기와 제3사도를 처리했다고 말했으니 그 뼉다구가 제 3사도인 건 확실한 듯. 다만 신경쓰이는 건 유럽지부
모니터에서 그냥 "Subject : 3rd Angel"이라고 나온 게 아니라 "Experimental Subject : 3rd Angel"이라고 나왔다는 점이지만...)의
전투는 아래와 같이 전개된다.

갱도에서 5호기가 오른손의 랜스로 찌름
3사도, 랜스를 회피하여 5호기를 돌파
다리가 4개라서 그런지 움직임이 둔중한 5호기가 힘들게 선회하여 3사도를 추격
3사도는 천정에 원형 빔을 날리는 방법으로 천정의 봉인지역을 돌파하고 지상의 '아케론'에 접근
부스터로 수직상승하여 3사도를 추격한 5호기가 오른손의 랜스로 3사도의 목(?) 부위를 찔러 아케론의 기둥 중 하나에 고정시킴
3사도, 사도빔 발사하여 5호기의 오른쪽 앞다리에 대미지 입힘.
* 이 때 공격을 받은 부위는 5호기의 다리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마리의 플러그슈츠는 오른쪽 팔 부위에 손상 패턴이 나타남
5호기, 왼팔의 집게손으로 3사도의 코어를 조이기 시작.
* 하지만 한쪽 집게손만의 공격으로는 코어를 파괴하기에 힘이 부족하였고 마리가 '역시 의수 파츠는 싱크로가 잘 안 되어서 파워가 약해'라는 말을 함. 이 때 화면에서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코어를 조이고 있는 5호기의 왼팔. 아무래도 '의수' 발언은 다리 4개가 달린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5호기의 손이 0,1,2호기처럼 인간 형상이 아닌 단순한 집게 형상이라 자신의 손과 완벽히 싱크로되지 않는다는 뜻일 듯
3사도, 다시 한 번 사도빔 발사. 5호기의 거미다리 4개가 몽창 잘려나감
* 이 때 마리의 플러그슈츠 오른쪽 팔 부위에 연결되어 있던 케이블 3개 중 2개가 떨어져 나감. 즉 5호기의 하지 4개와 상지 2개 도합 6개가 파일럿의 상지 2개에 싱크로되어있던 듯. 오른쪽 다리 2개가 잘려나간 시점에서 그 두 다리와의 싱크로를 유지하던 케이블 2개가 뽑혔다고 생각함
마리, 문제의 발언 '한 쪽 팔 내줄 테니 쳐먹고 떨어져(의역 -_-)!'를 내뱉음
5호기, 오른팔로 붙잡고 있던 랜스를 놓아버림(3사도의 목은 아직 랜스에 의해 기둥에 고정되어 있음)
* 이 장면 이전까지 5호기 우완의 랜스가 고정 무장인지, 왼쪽과 같은 집게손으로 잡고 있는 무장인지 알 수 없었음
5호기, 랜스를 놓음으로써 해방된 오른팔의 집게손으로 코어를 공격
마리, 오른쪽 조종간을 놔버리고 양손으로 왼쪽 조종간을 힘껏 밀기 시작
5호기, 양측 집게손의 합동 조이기-_-로 3사도의 코어를 파괴
엔트리 플러그, 5호기로부터 부스터와 함께 사출
3사도 폭발, 5호기 자폭

...장면은 확실히 확인했지만, 여전히 저 대사의 의미는 모르겠음. orz



2. TASK-02. 아스카 데뷔전에서 낙하하던 2호기가 보우건을 잡으려던 순간 7사도의 촉수공격으로 보우건이 날아가버리는데
약 1초 후 2호기의 왼쪽 어깨즈음에서 뭔가 시커먼 게 날아가는 게 보임.
그 정체는... 그냥 7사도의 촉수 중 하나가 2호기의 왼쪽 어깨 부위를 '스치고' 지나간 것이었음 -_-
쉽게 말하자면 2호기는 HP 9999/9999인 상태로 상공에서 투하되어 7사도를 격파하고 HP 9998/9999 상태로 착지한 것임 -_-
(대미지 1 -_-)



그 외의 시잘데기 없는 소리들

3. 도입부에서 아케론 지하 갱도에서 제3사도를 요격하려던 탱크들... 유럽지부니 러시아 내지는 EU의 어느 국가의 기종일 듯. 근데 포탑부위가 편평하지 않고 약간 둥그스럼한 걸 보니 러시아쪽...? 하지만 난 제대로 된 밀덕이 아니라서 기종까진 모르겠음 -_-

4. TASK-02에서 2호기 운송기를 호위하던 전투기들의 기종도 궁금. 역시나 유럽지부에서 날려보낸 애들이니 러시아 아니면 EU(독일?) 소속 국가의 기종일 듯 한데...

5. TV판 오프닝에서 배경에 스쳐 지나가고, 겐도 집무실 천정(이었나 바닥이었나)을 장식하기도 했던 세피로트의 나무가
   붉은 무생물 바다를 살아있는 푸른 바다로 정화시키는 해양재생시설의 도면이 된 건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었음

6. 카지의 진지한 신지 면담 #1의 장소였던 해양재생시설 전망대(?) 장면에서 보면 갈매기 여러 마리를 볼 수 있는데... 날아댕길 수 있으니 세컨드 임팩트 때 생존한 개체가 꽤 있었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붉은 바다에서 뭘 먹고 생존했는지 궁금

7. ...갈매기 말고도, 전세계의 바다가 아무 것도 살 수 없는 붉은 바다로 바뀌었다면 전세계의 식량 수급에 엄청난 타격이 왔을 것 같은데... 아무리 세컨드 임팩트 자체 + 그 직후의 혼란기에 벌어진 세계규모의 대전(일본만 해도 핵을 3발인가 맞았다니..) 덕분에 세계 인구가 격감했다곤 해도(반토막이었던가? ...건담이랑 헷갈리는 건가) 이거 정말 장난이 아닌 문제일 듯. 그래서 맨날 인조고기 먹는 건가... 짐승살 뿐 아니라 물고기살도 구할 수 없어서.

8. TV판 때부터 신경 쓰였는데 겐도와 후유츠키(아니 겐도는 맨날 겐도인데 후유츠키는 왜 코우조가 아닌 거야...)는 지금이야 사령관 부사령관이지만 원래는 후유츠키가 겐도의 스승격이었을 텐데(유이의 지도교수 아니었던가) 이 싸가지 없는 겐도는 완전 말까고 다님... 나이도 훨씬 많을 텐데. 후유츠키도 자기 상관인 겐도한테, 아랫것들 다 보는 앞에서 말 까긴 하지만  'ㅅ' ...보통 저런 관계에선, 적어도 공식석상에선 서로 말 높여주지 않나;

9. 신극장판 들어와서 바뀐 것 중 하나가 네르프의 엠블렘인데... (개인적으론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신버전을 더 좋아함) 자세히 보니 이거 혼용되네-_-; 3호기 기동실험 가설 케이지의 주변을 둘러싼 '안전제일' 장막에도 구 버전 엠블렘이 그려져 있었고 전투 때마다 겐도가 그 유명한 깍지포즈 잡고 앉아있는(후유츠키는 그 곁에서 잉여대는) 상황실 맨 꼭대기 사령관석 뒤의 벽면에도 구버전 엠블렘. 더미 시스템의 앞대가리(?)쪽에도 구 엠블렘이 그려져 있고, 신지가 이번 작품 통틀어 가장 찌질대는(...예전에 비하면 암 것도 아니지!!) "초호기로 발 동동 구르기"를 시전한 지오프론트 내 지상 본부건물 외벽면에도 구 엠블렘이 그려져 있음.
그러고 보니 신지가 전철 타고 나가려 할 때 전차 앞면에 TOKYO-3라는 글자 밑에 네르프 구 엠블렘의 그것과 비슷한 나뭇잎이 그려져 있던데... 혹시 구 엠블렘은 네르프 전체가 아닌 일본(아시아) 지부(제 3신동경시)의 마크라던가.

10. 이것도 여름에 처음 봤을 때부터 느꼈던 건데... 아이다가 신지한테 '3호기 파일럿은 누구일까, 좋겠다아~ 나 하고 싶어~'라며 매달릴 때(토우지가 혼자 심각하게 농구하면서 잠깐 모두를 낚는 그 장면. 아이스크림 막대기 뽑기가 '꽝'이라고 하면서 복선이 되지만...)의 얼굴은 아무리 봐도 헬싱의 난쟁이똥자루 전쟁광 소좌가 생각남... -_-

11. 마리가 휴지 사도와 싸울 때 처음에 파레트 라이플 이도류 펼쳤다가 안 통하네~ 하면서 그다지 걱정되지 않는(어쩌지~ 하는 정도) 표정으로 욥~ 하고 라이플 두 개 버리고 얍~ 하면서 이걸 써볼까~?라며 끄집어낸 두 번째 무기.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이 총검틱한 돌출부위를 펼쳐서 AT필드를 냅다 찌른 뒤, 이 신무기로 뭔가를 쏘지 않고 양 어깨의 스파이크 발사기로 휴지 사도를 공격했다고 썼었는데...
이번에 확인해보니 역시나 아예 사격무기가 아니었던 듯. 파레트 라이플이 들어있던 컨테이너랑 비슷하게 생긴 컨테이너에 담겨 있는데다 그 첫인상이 총기류 같아서 당연히 총일 거라 생각했는데, 처음 집어든 장면에선 좀 총 같지만 일단 총검(?)부위를 펼쳐서 휴지사도한테 달려드는 장면에서부터는 총보다는 일종의 창이나 검 같은 무기로 보임.
...뭐 결정적으로, 이 무기를 꺼내는 컨테이너에 "THUNDER SPEAR"라고 써져 있더라 -ㅁ-;;;; TV판에서 아스카가 이스라펠 일도양단할 때 썼던 소닉 그레이브가 창 끝에 베는 날도 달린 나기나타 스타일의 무기라면 이건 찌르는 데에 특화된 무기인 듯.



그리고 이건 지금껏 별로 건드리지 않았던, 예고편을 통한 다음편에 대한 예상 떡밥 관련 썰 두 가지.
...사실 아무리 오덕들이 망상력을 폭발시켜봤자 나중에 Q 개봉되면 뭐가 진실이고 뭐가 헛것이었는지 밝혀질 테고
(...근데 안노를 생각해보면 안 밝혀질지도 orz)
그러면 헛것에 대한 망상은 정말 헛질이 되어버릴 테니 이런 건 잘 안 하는 편이지만...

"운명의 소년소녀 4명" 어쩌구 하면서 그림자 4개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4명이 신지, 레이, 아스카, 카오루, 그러므로 마리는 역시 잉여 인증 ㅇㅇ  이런 의견이 많았던 것 같은데 내 보기엔 그 장면 직전에 서 있는 카오루의 위치를 보건데 카오루가 그림자의 4명을 바라보는 것 같음... 그러니까 카오루는 그 4명에 포함이 안 되는 것 같음. 그리고 그 직후 마리와 레이가 각각 심각한 표정 지으면서 비슷한 시꺼먼 배경 앞에 스쳐지나가는 걸 보니 아무래도 마리가 카오루 대신 그 네 명의 자리에 들어가는 듯.

"8호기와 그 파일럿"이라는 언급도 상당한 떡밥이었는데 정말 8호기의 눈 형태를 보니 이건 아무리 봐도 닻(碇, 이카리)이네... 그럼 신지가 아닌 다른 이카리, 즉 겐도가 타는 건가 정말로 -ㅁ-  ...다시 연재 재개했다는 코믹스판에서 아담 씹어먹고 홀몸으로 AT필드로 펼치는 겐도니 전혀 가능성이 없는 얘긴 아닐지도;



떡밥 얘긴 이 정도...
요즘 오덕필드를 신나게 전개했더니 평소의 열배도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음
근데 내가 혼자서 아무리 필드전개 해봤자 레진님이 링크 하나 띄워서 몰려오는 조회수를 따라잡을 수 없더라
아무 내용 없는 뻘포스팅일지라도 레진님이 링크만 해주시면 내 전력을 다한 오덕인증 포스팅보다 훨씬 조회수 높아질 듯

그런 의미에서 심심하면 이거나 봅시다




덧> 코엑스몰, 특히 메가박스쪽에서 던파 홍보를 화려하게 때리고 있던데... 내가 던파를 안 하니 크게 관심을 가지진 않았지만 꽤나 본격적으로 다양한 이벤트들을 펼치던 듯했음. 홍보 동영상도 보게 됐는데 다른 것보다 8비트 시절의 냄새를 진하게 풍기는 도트로 재현한 부분은 정말 맘에 들더라... 정말 그런 그래픽이었따면 괜시리 해보게 됐을 듯.

하지만 제일 맘에 들었던 건 역시
원래 그 건너편에 있던 레이와 아스카의 기괴한 전신대 피겨보다 훨씬 섬세한 외모를 갖추고 있던 이 마네킹
마네킹치곤 굉장히 드물 정도의 미모였음






...랄까
마네킹치곤 굉장히 드물 정도의 거유였음

Nice cleavage 'ㅁ'

핑백

  • 신생 스위트워터 : Island Life ㅇㅅㅇ : The Beast Who Shouted "I/Love" At The Center Of The World (스압 주의) 2010-06-02 02:50:44 #

    ... 이전 포스팅</a>에서도 언급한 적 있지만 화면상의 'Experimental Subject: 3rd Angel'이라는 글자가 왠지 신경쓰인다보통은 그냥 Subject: 3rd Angel 이런 식으로 나올 텐데... 아무튼 수 십 번을 들어봐도 알아먹을 수 없는 카지의 악명높은 Engrish이기에 불쌍한 티니엘(...)은 유럽지부에서 생체실험을 당한 결과 뼉다구만 남았다... 라고 생각하기로...(3사도 자세히 보니 목?을 이루는 경추뼈 안쪽에 붉은 선 ... more

덧글

  • 유이하루 2009/12/17 07:49 # 답글

    마지막 동영상에 제대로 낚였습니다.
    난 그냥 오리지널 오프닝인줄 알고 봤는데 (...)
  • AyakO 2009/12/18 03:46 #

    오잉 제목이 위에 떠 있잖습니까(...)
  • 유이하루 2009/12/18 06:37 #

    제대로 읽지 않았어요 ㅋㅅㅋ...
  • AyakO 2009/12/19 04:42 #

    저런 (...)
  • スナヲ 2009/12/17 09:45 # 답글

    일단 가설5호기 꼬챙이[...]는 출시되어있는 피규어상으로는 고정무기인데...또 영화 초반에 사도 코어를 잡을땐 그게 아니었단 말이죠. 어느쪽이 진실일지 궁금하네요...
  • AyakO 2009/12/18 03:48 #

    네, 사실 저도 마땅히 참고할만한 자료가 그 피겨밖에 없어서 그걸 보니 아무리 봐도 고정무장 같았는데, 영상으로 몇 번에 걸쳐서 -_- 확인해보니 어느 순간 오른팔이 집게손이 되어 있더군요
  • 2009/12/17 09: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yakO 2009/12/18 03:51 #

    그렇죠. 처음 만났을 땐 분명히 겐도는 말을 높이고 후유츠키는 안 그랬는데.
    그러고보니 구극장판에서 그 대사 들으면서 읭 이 인간 갑자기 왜 이래?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나저나 확인해보니 구극장판에서도 2호기의 이빨은 볼 수 있더군요. 양산형들이 친절하게 2호기의 해부학을 적나라하게 공개해주어서... 뭐, 초호기랑 비슷한 구강 구조네요

    사실 정말 궁금한 건 0호기 머리의 껍데길 벗기면 어떻게 생겼을까...인데, 게히른 시절의 겐도가 후유츠키에게 보여준 것도 척추밖에 없으면서도 머리에 껍데기는 씌웠던 것 같군요
  • 류진영 2009/12/17 10:43 # 답글

    저 마네킹 매일매일 옷을 갈아입는듯합니다;;;
  • AyakO 2009/12/18 03:51 #


    정말 잉여스러운 연출이군요 -ㅁ-;
  • SilverRuin 2009/12/17 12:02 # 답글

    운명의 소년소녀 4명 할 때는 지켜보고 있는 쪽이 카오루가 맞는 것 같습니다.
    코믹스판 연재 재개라니, 시험 끝나면 찾아봐야겠군요.
  • AyakO 2009/12/18 03:53 #

    전 이번 기회에 예전에 고민하다가 안 사기로 마음먹었던 코믹스판들을 모으볼까 생각 중입니다.
    내용은 둘째치고 사다모토 그림은 이쁘니까...
    근데 생각해 보니 '미사 누나'와 '주하' 등이 나왔던 것 같아서 다시 고민되네요 -_-
  • anahen 2009/12/17 15:54 # 삭제 답글

    동영상이 충격과 공포다!!!!
  • AyakO 2009/12/18 03:54 #

    시간과 재능의 무한한 낭비
  • NB 2009/12/17 16:04 # 답글

    영상이 제 눈을….
    으아악!
  • AyakO 2009/12/18 03:54 #

    신코(...)는 왠지 아이언 메이든 마나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 2009/12/17 16: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yakO 2009/12/18 03:56 #

    아이폰 국내에 나온지 얼마 됐다고 저런 어플리케이션을 벌써 병원 시스템이 도입했겠어 -ㅁ-

    그나저나 저거 제목 낚시 정말 쩌네. 난 또 아이폰으로 CT 찍는다는 줄 알고 헐 저런 말도 안 되는... 방사선 피폭량은 어쩌고! 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그냥 화상파일 뷰어인 거잖아 -_-;;
  • anahen 2009/12/18 10:02 # 삭제

    그건 그렇지.
    하지만 저런 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걸 보여줬다는게 나름 대단하다고 생각함.
    나도 처음에는 그게 말이되나 하고 갸웃했다능^^;
    하지만 잘 쓰면 그래도 꽤나 쓸만할지도.
  • AyakO 2009/12/19 04:43 #

    화면 크기 때문에 제한이 꽤 있을 것 같은데...

    저런 것보다는 집 컴퓨터로라도 볼 수 있게 시스템 갖춰놔서 밤이나 주말에 응급 터졌을 때 바로 판독 좀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면.
  • amitys 2009/12/17 19:25 # 답글

    마리는...에바 5호기가 거미설정이라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사실 너무 빨라서 봐도 헷갈리죠. 나중에 dvd 나오면 천천히 돌려볼 수 있겠군요.

    5번에 주목하시는 분이 저 말고도 있었군요. 저도 은근 그 장면에 감동. 어차피 따지고 들자면 한도 끝도 없는 설정이긴 합니다만, 저는 식량사정보다는 도시의 발전양상이 더 의문스러웠습니다. 아니, 간신히 살아남았다면서 재건을 그정도까지..라는 느낌. 보면 전체적으로, tv판/구극장판보다 시설 규모라든가 기술 발전이 확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 AyakO 2009/12/18 04:04 #

    거미설정인 것과 팔한쪽내주지! 의 수수께끼랑 무슨 관계라는 거라고 하시는지 잘 못 알아듣겠습니다..;

    세피로트의 나무에 대한 언급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없다는 건 좀 의외였습니다. 전 토우지가 아이스크림 막대기 뽑기 꽝 나온 게 복선이라는 것보다 저런 게 더 눈에 들어오던데 =ㅁ=;;

    음, 도시 재건은 TV판 시절부터 좀 당황스럽긴 했었지만 확실히 신극장판에서 기술력이 더욱 발전한 걸 보여줘서(...) 더 그러기도 하죠. 낙하사도 작전 때의 지름길 만들어주기 -_- 를 보면 정말;;
    사실 대재앙 없이 당장 2001년에 지오프론트 같은 지하대공동이 발견되었다고 해도 2015년까지 그만한 시설 갖추지 못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뭐, TV판/구극장판에선 달로 날아가버린 물건은 영원히 되찾을 수 없는 세계였는데, 여기선 국제협력기관의 수뇌부라고는 해도 개인적인 용무로(..) 달에 쳐들어갈 수 있고 달에서도 대규모 공장-_-이 세워져 있을 정도니 기술발전은 정말 상당한 듯 합니다.
    그런데 다른 기술 발전에 비해서 '인간 사이즈를 위한' 무기의 발전은 현실과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네요
  • amitys 2009/12/18 18:32 #

    맨 처음 그 글을 남긴 의도는 거미니까 팔다리 구분이 없을지도..라는 뜻이었습니다.

    EOE에 대한 반감일지도 모르지요;; 의외로 저처럼 EOE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꽤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재건의 기술력은 그렇다치고, 멸망 위기의 세컨드 임팩트 이후 그 정도의 인적/물적 자원을 동원할 수 있다는 게 좀..사고 난 직후부터 착공해도 안 될 거 같은데(..;; 지하철도 몇 년 걸려서 겨우 완공하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무기는 이번에 마리가 보여주는 거 빼고는 별로 차이가 없군요.
  • amitys 2009/12/18 18:34 #

    오늘 다시 보면서, 팔 한쪽을 내주지가 아니라 한 팔 더 먹여주마!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그 말한 다음에 창에서 손 떼고 그 손으로 다시 코어를 잡는 것처럼 보였거든요.
  • AyakO 2009/12/19 04:50 #

    말한 다음 창을 버리고 해방된 오른손으로 왼손과 동시에 코어를 공격한 건 맞습니다. (여전히 그 오른'손'이 어디서 튀어나왔냐가 좀 문제긴 한데 -_-; 아무리 봐도 창을 쥐고 있던 걸로는 안 보였으니..)
    하지만 그 때 마리의 대사가 'しゃ-ない,腕の一本くれてやるっ!' 이므로 '팔 하나 <더> 먹여주마!'라고 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저 장면과 저 대사는 미국쪽 사이트들에서도 난감해하는 모양이더군요. 게다가 그쪽은 정식 개봉을 안 했고 DVD는 일본에서도 아직 발매가 안 되었으니 결국 화질 구린 캠코더판을 가지고 자기들끼리 대사집 만들고 토의하고 있던데...
    아무리 통밥을 굴려도 '팔 한 쪽 주지!'로 설명이 안 되니까 팔을 주는 대상을 제 3사도가 아닌 5호기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오른팔과의 싱크로를 완전히 차단하고, 오른팔의 움직임은 5호기에게 일임한 채 마리가 양팔로 5호기의 왼팔에만 집중해서 힘을 줬으며, 그 증거로 마지막 순간에 5호기가 입의 봉인을 풀면서 제한된 [폭주]를 일으켰다... 라는 주장인데,
    ...사실 지금까지 파일럿이 에바의 일부를 조종하면서 다른 일부는 에바 본체의 조종에 맡기는 것 따위 나온 적이 한 번도 없으니(랄까 원래대로라면 폭주 상태가 아닌 이상 '에바 본체가 알아서 움직이는' 행위란 없잖습니까). 게다가 우연히 5호기에게 내맡긴 오른팔이 타이밍 좋게 같이 코어를 공격해줬다는 것도 좀 웃기고 -_-;; TV판에서도 가기엘전에서 신지와 아스카의 합동 싱크로율이 순간적으로 치솟으면서 2호기의 눈이 벌어지고 가기엘의 입을 벌리는 장면이 있었지만, 그건 2호기에게 조종을 맡긴 게 아니라 명확히 파일럿(들)이 조종한 행동이었죠. 아무튼 개인적으로 저 의견은 가능성이 없어보입니다.
  • AyakO 2009/12/19 04:54 #

    딴소리지만 미국쪽 사이트에서도 카지의 영어 발음이 너무나 엄청나서 카지의 대사는 밑의 일본어 자막(...)을 보면서 끼워맞추고 있더군요 -_- 'best guess?' 이런 꼬리표가 붙어있고...
    심지어는 '카지가 중간중간에 러시아어 섞어 쓴 건 아닐까? 도저히 알아들을 수가 없어...'라는 의견마저;;

    그런 best guess 중 하나가, 일본어/한글 자막으로는 '그게 영구동토 밑에서 발굴된 사도를 연구하여 알아낸 결과입니다'라고 나와있는 부분을 "The analysis of the permafrost extraction of the Third Angel was so extensive, what was left were the bones" 라고 쓴 것인데 이건 참 재미있었습니다. ...뼉다구 사도는 원래 뼉다구가 아니라 살이 붙어이었는데 유럽지부에 의해서 생체실험을 당해서 뼉다구만 남았다고... 아 갑자기 불쌍해지는 3사도.
  • amitys 2009/12/19 05:12 #

    으음...사실 더 봐도 그 장면은 너무 빨라서 판단하기 어렵더군요. 오늘 가서 봐도 못 알아볼 듯.

    ...카지 영어만 잘 알아먹을 수 없다 했더니 그쪽에서도 그랬군요. 왠지 안심(;

    근데 생체실험을 해서 뼈만 남은거라는 건 좀 억측 같은데;;
    bones란 단어 자체를 못 들은 거 같은데 말이죠;
    오늘 조조 가서 또 들어봐야겠습니다.

    조조가려고 일찍 일어났는데
    마침 아야코님이 실시간 댓글을...
    이라고 하기엔 좀 시간차가 나지만요.
  • AyakO 2009/12/19 05:18 #

    5호기 그 장면은 영상은 확실합니다. 창은 사도 목에 꽂혀있지만 팔이 더 이상 거기에 연결되어 있지 않았고, 양팔의 집게로 코어를 부쉈죠.
    다만 제가 이 포스팅할 때 몰랐지만 아까 확인했던 건 마리가 '팔 한 쪽'드립칠 때 플러그슈츠 오른팔에 연결이 끊기지 않고 남아있던 마지막 케이블 하나도 끊어버린다는 점.
    이래서 미국쪽 애들이 일부러 오른팔의 싱크로를 차단했네 어쩌네 했던 것 같습니다.

    아, 저도 딱히 저 뼉다구 설이 맞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일단 얼추 카지가 지껄이는 국적불명의제3세계언어(...)와 운율이 일치하긴 하더군요.
  • amitys 2009/12/19 05:29 #

    그 영상 부분은 저도 확신합니다만, 팔부분이 아니라 腕の一本くれてやるっ 이후 하체 부분을 보고 싶었는데, 좀 분간하기 어렵더군요. 사실 최근에는 음악부분이랑 개인적인 의문들에 초점을 두고 보고 있는데, 제루엘 등장 이후부턴 너무 몰입되서-_-;; 힘들어요.

    마지막에 카지가 하는 말이 farewell 같이 들리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카지의 영어는 너무 어렵군요(.. 마리 목소리는 닮긴 했지만 사카모토 마아야가 발음한 건 아닐테고..아야코님은 조조 가시는지?
  • AyakO 2009/12/19 11:38 #

    전 목적이 포스터인지라 메가박스 800명안에만 들면 돼서 굳이 무리를 안 하기로.. 사실 11:40껄 예매해놨는데 늦잠자서 방금 취소하고 14:00껄로 다시 예매했습니다 [...]
    하체부분은 오른쪽 다리 2개는 잘려나간 상태가 확실한데 왼쪽은 좀 헷갈리더군요. 하지만 '팔한쪽...'드립친 뒤엔 변동은 없습니다.

    전 카지의 마지막 말은 'That said... good luck!'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국 사이트에선 아예 러시아어로 간주하고 일본어 자막 보고 번역한 부분[...]

    (Kaji addresses the commander and two other personnel. Neither they nor we can understand a word he says.)

    [And now for Kaji's infamous Engrish. The first two lines are more or less decipherable. The rest are mostly or entirely incoherent: "The analysis holding the permafrost castration of the Third Angel is so extensive, above the left with some balls."]

    이거 읽고 웃겨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유럽지부 수뇌부도, 우리도, 카지가 하는 말을 한 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다. 영구동토에서 거세-_-된 제 3사도의 분석은 불알-_-몇 개 만 남겨놨을 정도였다.... 아놔 ㅠㅠㅠㅠㅠㅠ

    근데 전 마리 대사는 다 사카모토가 한 줄 알았는데... 사실 사카모토 목소리 잘 모르긴 합니다만
  • amitys 2009/12/19 18:12 #

    그 이후로 달라진 건 없었군요. 생각해보면 벌써 15번을 돌파했는데도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스탭롤을 보는데, 러시아 어 어쩌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화면 다 올라갈 때쯤 보아서 그 뒷말은 못 봤지만요. 그렇다고 카지가 러시아어를 한 건 아닐테지만..;

    그런데 그 미국 사이트의 해석 말입니다만..아무리 들어도 누가 농담으로 적어놓은 것처럼 보이는데, 진심으로 적은거라면;;;

    마리가 신지랑 만났을 때의 영어는 언제 들어도 마아야의 발음으로 느껴지지 않더군요. 제가 성우 중에서 가장 잘 기억하는 분인데, 평소 들었던 그녀의 노래를 생각하면 다른 사람일 겁니다.
  • AyakO 2009/12/20 04:28 #

    스탭롤엔 러시아어뿐 아니라 영어에 대해서도 코디네이션을 해준 사람들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도입부에서 백그라운드에 묻혀 있어서 잘 안 들리긴 하지만, 유럽지부 오퍼레이터가 영어로 한 모든 말은 다른 오퍼레이터가 러시아어로도 동시에 떠들어댄 말이기 때문이죠.
    유럽지부의 모니터에 표시되는 글자들도 영어와 러시아어가 같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세컨드 임팩트 후에도 여전히 영어가 세계 최고의 공용어인 것 같긴 하지만(아시아 지부에서도 대부분 방송은 일어와 영어를 같이... 2호기 봉인할 때, 마리가 다시 끄집어낼 때도 영어), 유럽지부는 러시아의 영향력도 상당해서인지 두 언어를 같이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다시 확인해보니 5호기는 다리 4개가 다 잘려나간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 때 마리의 플러그슈츠의 오른팔쪽 케이블 3개 중 2개만 끊어졌고, 왼팔의 케이블들은 적어도 엔트리 플러그가 사출되는 순간 직전까지는 유지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5호기의 다리 4개 팔 2개의 가상 싱크로 체계는 정식 설정집이 나오지 않는 한 알 수 없을 듯.
  • amitys 2009/12/20 12:42 #

    오늘 조조 용산서 저도 확인했습니다. 영어/러시아어 협조 스탭들 이름이 들어가 있더군요.
    다른 오퍼레이터가 러시아어를 썼나요..아니, 러시아어까지 아십니까;;
    모니터까지 보시다니, 이분 정말..어떻게 하지 않으면(;
    건 그렇고 아야코님 말씀대로 미국애들이 러시아어로 간주할 법하군요.

    아시아 지부랄까 본부에서 일/영어가 같이 사용되는 건 못 들었는데, 이따 다시 가서 확인해봐야겠군요.
    마리가 2호기 탈 때만 영어를 들은 것 같아서 따로 쓰는 줄 알았더니..

    전 오늘 3개 잘려나간 걸로 봤는데, 아마 눈이 삐었나봅니다. 아무래도 이건 아야코님 말씀대로 뭔가 설정이 나와야 알겠군요. 하지만 파기록전집 이런 거 나온다면 또 돈이 들어갈 뿐이고..

    근데 어제부터 댓글 다시는 시간이 참 이릅니다;
  • 애쉬블레스 2009/12/17 19:59 # 답글

    8호기 파일럿이 아스카 아닐까요? 2호기도 대파된 상태인데다, 아스카가 입고 있는 수트가 바뀐 걸 보니 아스카가 마크8을 타고 결정적인 순간에 컴백할 듯...^^
  • AyakO 2009/12/18 04:13 #

    음... 예고편에서 아스카가 새로운 플러그슈츠를 입고 나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군요. 내일 확인해봐야...
    근데 아스카라면 8호기를 붉은색으로 칠해버렸을 듯 -_-

    ...뭐, 문제라면 예고편과 본편의 장면이 얼마든지 바뀔 수도 있다는 거지만(서 끄트머리에 나왔던 파 예고편도 진짜 파와는 장면들이 미묘하게 다르죠)
  • 2009/12/17 22:4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yakO 2009/12/18 04:22 #

    읭 마알 굿즈는 처분할만한 게 없습니다. ...아직 엥간해선 뭘 처분하지 못하는 오덕의 성질을 버리지 못했기에.
    에뜨와르의 이야기는 짬나는대로 올려보도록 하죠.
    근데 사실 이글루스가 동영상은 올릴만한데 음악 파일은 올릴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드라마 CD들은 포스팅을 잘 안 하게 됩니다...
  • 鬼畜の100 2009/12/17 23:01 # 답글

    성전환 퀄리티가 높아서 뿜었습니다...풉
  • AyakO 2009/12/18 04:13 #

    엄청난 재능의 낭비죠.
  • 요르다 2009/12/17 23:17 # 답글

    아마 던파 8비트 거시기는 직접 본게 아니라 확신은 못하지만 일본에서 만든 던파애니 엔딩장면이 아닐까 싶...
  • AyakO 2009/12/18 04:14 #

    음... 던파 애니 광고 그림 보니 본편 캐릭터들은 영 아니올시다 던데 엔딩은 멋진 거군요 -ㅁ-
  • 잠본이 2009/12/17 23:36 # 답글

    저 영상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성반전 카오루 피규어 나오면 인기 엄청 높을듯한 예감이! OTL
  • AyakO 2009/12/18 04:17 #

    ...그건 그렇군요. orz

    사실 전 제일 미인은 아오바 시게아[...]라고 생각했었는데말이죠

    근데 남학생 4명이 전부 여학생으로 바뀌면서 다 똑같은 교복을 입고 나오니 좀 심심하긴 합니다
    원래의 남학생들은 같은 교복이라도 한 놈은 아예 무시하고 츄리닝만 입고 다녔고 한 놈은 안에 빨간 티셔츠 같은 거 받쳐 입고 그랬는데...
  • amitys 2009/12/18 18:28 #

    아닐 겁니다. 사실 카오루는 여자분들이 압도적으로 더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신지와 카오루의 관계는 수/공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카오루의 성반전은 그리 인기가 높지 않을 거 같습니다..
  • AyakO 2009/12/19 04:55 #

    앗 마지레스 (...)
  • 티아메트 2009/12/18 00:50 # 답글

    저거 제가 아는 바로는 단백질 인형이라고[...]
  • AyakO 2009/12/18 04:18 #

    읭... 그런 비싼 걸 저렇게 무방비하게 탁 트인 곳에 방치해도 되나요

    ...그러고보니 직원 하나가 그 앞에 서서 계속 감시하고 있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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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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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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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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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시동은 걸어놓은 상태지만(오프닝 관람) 거기서 멈춤.
다행히 이번에는 좀 볼륨이 적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ㅠㅠ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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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위험하긴 하지만 켈레브림보르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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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게다가 곤도르를 거쳐 정말 모르도르 코앞까지 다가갔다고.

마녀와 백기병 / 진 하야리가미 / SPEC OPS The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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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ildren of Hurin (J.R.R. Tolk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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零제로 ~소녀들만 걸리는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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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Listening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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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GELION: 3.33 You Can (Not) Redo OST

☆ Planning to Buy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 딱히 설명할 게 있나... 근데 D2나 좀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심령 카메라 ~빙의된 수첩~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
사실 이것 때문에 3DS를 당겨서 살 정도까지는...
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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