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할 건담 교양서들... 만수만 생각하면 뒷골이 땡긴다.
데몬즈 소울스도 입고되었다고 찾아가라던데.... 끄응
건담 리거시 2권
비록 이번호 GA에서 썰렁하고 짜증나기 짝이 없는 끝마무리를 보여줬지만(아니 대체 몇 년을 끈 끝에 낸 결론이 겨우 이거냐고요... -_-) 그건 3권에 들어갈 내용이고 또 그렇다고 3권도 안 살 것도 아니잖은가... 3권은 4월 발매 예정이었던 듯
그나저나 최근 몇 년 사이 나온 모든 건담 코믹스 중 메카닉은 나츠모토가 제일 간지나게 잘 그리는 듯.
표지는 예전 건담 전기 때 처럼 1권과 2권이 각각 지온, 연방의 입장을 보여주고 있는데 3권은 어떻게 할지 궁금해지네.

자쿠 대사전 All about ZAKU
맛스타님의 제보가 아니었으면 그 존재로 모르고 갈 뻔했는데... 반선반성.
사실 이런 형식의 책은 사놓고 보면 되려 좀 아쉽다거나 수준 미달인 측면이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메인 집필집이나 독자층이 의외로 건오타가 아닌 경우가...) 1500엔도 넘는 가격 하며 나름 '대사전'이라고 표방하고 있으니 한 번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보려고.
그나저나 씨앗에 나온 카피판 자쿠 따위에게 할애하는 페이지가 아까운데 어쩌지 (.....)
기동전사 건담 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 V 파이널 컴플리트 가이드
시리즈가 갈수록 게임 제목과 더불어 공략집 제목도 중2병 소년의 상상마냥 길어져만 가는 레빌의 노망 시리즈. V도 사놓고 아직 미개봉 상태인데(...) 프리니가 아직도 PSP의 내부를 차지하고 있어서 언제쯤 플레이를 시작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콘솔 쪽도 겨울이 끝나가면서 유난히 이 기종 저 기종으로 나온 굵직한 타이들이 많아서 하나도 해보지도 않은 주제에 이것 저것 사모으고 있다) 전작도 끝끝내 플레이 안 했었지만... 그래도 왕년의 VG 공략 게시판 10번방 죽돌이로서(...) 컴플리트에 파이널까지 붙은 녀석이니 자료 소장용으로서 장만해둬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문제라면, 이 녀석도 별로 다이죠부하지 않은 패미통 출신이라는 거지만(....) 발매일은 내일 모레.
기동전사 건담 카드빌더 올 마테리알
사실 이건 코엑스몰 반디앤루니스서 노닐다가 우연히 발견한 거였는데 그 때 다른 책도 많이 사던 참이라 만수님아 덕분에 4만원이 넘는 가격에 기겁하며 '다음 기회에...'라고 중얼거렸던 책. 비록 언제 다시 플레이할 수 있을지 기약은 없지만 지금도 꾸준히 현지의 친구에게 3개월에 한 판 씩 플레이하게 해서 IC카드를 유지시키고 있는 GCB빠돌이답게 놓칠 수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마존의 독자리뷰를 보니 이것 참 작살일세 -_-
콜렉터라면 살까? (별 1개)
GCB의 지금까지 배출되었던 카드와 크로니클로 나왔던 카드의 앞뒷면, 맵, 캐릭터의 컷인 그래픽 등이 칼라로 담겨 있지만 데이터가 흑백이고 글자도 작아서 보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주는 카드도 즈다 예비기로 굉장히 미묘한 카드라, 이걸 사용하나니 차라리 크로니클의 즈다 2번기나 배출 중인 1번기를 사용하겠습니다. 카드를 원한다면 사도 되지만 책 자체의 이용 가치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으-응. (별 1개)
지금까지 나온 것 중 최저의 공식본이네요. 즈다 이외에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잘도 이런 내용에 이런 가격을 붙였네요.
빌더 겸 콜렉터라면 살 것 (별 2개)
즈다가 탐이 난다면 사세요! 전 그것만으로 샀습니다만(훗) 책의 가치를 따지자면 얼픽 보기엔 편리해보이지만, 뒷북인 감도 있습니다. IGLOO에 관해서는 흥미가 조금 일긴 하는 만큼 앞으로도 그 데이터를 살린 GCB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에에또.... 결론 : 4만원 굳힌 것 같다.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 (상, 하)
표지의 실사 그림체(...)만으로도 이미 유명했던 전쟁사의 정식 한글 번역본 출간! 번역은 명성이 자자하신 ZAKURER™님께서 담당하신 만큼 걱정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내일부터 달롱넷에서 자쿠러님 사인본 주문도 받는다하니(....) 2권에 5만원이라는 좀 무서운 가격에도 불구하고 건빠로서 구입 안 할 수 없다.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 게 있다면 이미 일판으로 두 권 모두 갖고 있다는 것 정도랄까 (..........)
데몬즈 소울스도 입고되었다고 찾아가라던데.... 끄응

비록 이번호 GA에서 썰렁하고 짜증나기 짝이 없는 끝마무리를 보여줬지만(아니 대체 몇 년을 끈 끝에 낸 결론이 겨우 이거냐고요... -_-) 그건 3권에 들어갈 내용이고 또 그렇다고 3권도 안 살 것도 아니잖은가... 3권은 4월 발매 예정이었던 듯
그나저나 최근 몇 년 사이 나온 모든 건담 코믹스 중 메카닉은 나츠모토가 제일 간지나게 잘 그리는 듯.
표지는 예전 건담 전기 때 처럼 1권과 2권이 각각 지온, 연방의 입장을 보여주고 있는데 3권은 어떻게 할지 궁금해지네.

자쿠 대사전 All about ZAKU
맛스타님의 제보가 아니었으면 그 존재로 모르고 갈 뻔했는데... 반선반성.
사실 이런 형식의 책은 사놓고 보면 되려 좀 아쉽다거나 수준 미달인 측면이 눈에 띄는 경우가 많은데 (메인 집필집이나 독자층이 의외로 건오타가 아닌 경우가...) 1500엔도 넘는 가격 하며 나름 '대사전'이라고 표방하고 있으니 한 번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보려고.
그나저나 씨앗에 나온 카피판 자쿠 따위에게 할애하는 페이지가 아까운데 어쩌지 (.....)

시리즈가 갈수록 게임 제목과 더불어 공략집 제목도 중2병 소년의 상상마냥 길어져만 가는 레빌의 노망 시리즈. V도 사놓고 아직 미개봉 상태인데(...) 프리니가 아직도 PSP의 내부를 차지하고 있어서 언제쯤 플레이를 시작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콘솔 쪽도 겨울이 끝나가면서 유난히 이 기종 저 기종으로 나온 굵직한 타이들이 많아서 하나도 해보지도 않은 주제에 이것 저것 사모으고 있다) 전작도 끝끝내 플레이 안 했었지만... 그래도 왕년의 VG 공략 게시판 10번방 죽돌이로서(...) 컴플리트에 파이널까지 붙은 녀석이니 자료 소장용으로서 장만해둬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문제라면, 이 녀석도 별로 다이죠부하지 않은 패미통 출신이라는 거지만(....) 발매일은 내일 모레.

사실 이건 코엑스몰 반디앤루니스서 노닐다가 우연히 발견한 거였는데 그 때 다른 책도 많이 사던 참이라 만수님아 덕분에 4만원이 넘는 가격에 기겁하며 '다음 기회에...'라고 중얼거렸던 책. 비록 언제 다시 플레이할 수 있을지 기약은 없지만 지금도 꾸준히 현지의 친구에게 3개월에 한 판 씩 플레이하게 해서 IC카드를 유지시키고 있는 GCB빠돌이답게 놓칠 수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마존의 독자리뷰를 보니 이것 참 작살일세 -_-
콜렉터라면 살까? (별 1개)
GCB의 지금까지 배출되었던 카드와 크로니클로 나왔던 카드의 앞뒷면, 맵, 캐릭터의 컷인 그래픽 등이 칼라로 담겨 있지만 데이터가 흑백이고 글자도 작아서 보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주는 카드도 즈다 예비기로 굉장히 미묘한 카드라, 이걸 사용하나니 차라리 크로니클의 즈다 2번기나 배출 중인 1번기를 사용하겠습니다. 카드를 원한다면 사도 되지만 책 자체의 이용 가치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으-응. (별 1개)
지금까지 나온 것 중 최저의 공식본이네요. 즈다 이외에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잘도 이런 내용에 이런 가격을 붙였네요.
빌더 겸 콜렉터라면 살 것 (별 2개)
즈다가 탐이 난다면 사세요! 전 그것만으로 샀습니다만(훗) 책의 가치를 따지자면 얼픽 보기엔 편리해보이지만, 뒷북인 감도 있습니다. IGLOO에 관해서는 흥미가 조금 일긴 하는 만큼 앞으로도 그 데이터를 살린 GCB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에에또.... 결론 : 4만원 굳힌 것 같다.

표지의 실사 그림체(...)만으로도 이미 유명했던 전쟁사의 정식 한글 번역본 출간! 번역은 명성이 자자하신 ZAKURER™님께서 담당하신 만큼 걱정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내일부터 달롱넷에서 자쿠러님 사인본 주문도 받는다하니(....) 2권에 5만원이라는 좀 무서운 가격에도 불구하고 건빠로서 구입 안 할 수 없다.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 게 있다면 이미 일판으로 두 권 모두 갖고 있다는 것 정도랄까 (..........)








덧글
블루드림 2009/03/10 19:42 # 답글
일년전쟁사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하지 않아서 실망중입니다.사인본이면 그쪽에서 주문할 꺼 좀 아쉽네요^^
AyakO 2009/03/15 14:06 #
주문번호가 0094길래 앗싸! 했는데 입금순서는 더 늦었나 봅니다.싸인 없는 게 도착했네요 ㅠ-ㅠ
antidust 2009/03/11 23:14 # 삭제 답글
자크대사전은 사고 싶은데 돈이...-_- 월급 나오면 생각해봐야겠다.AyakO 2009/03/15 14:06 #
난 일단 입수 루트가 딱히 보이질 않아서 민형 물산을 또 이용해야 할 듯...2009/03/13 12:1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AyakO 2009/03/15 14:07 #
이야 그런 사례는... 일단 출처가 너무 휘황찬란한 태양지라 괜히 믿음이 안 가잖3AyakO 2009/03/22 02:50 #
그리고 님 저글루 숨어버려서 전혀 못 보고 있3.주소좀 비밀답글로 -ㅁ-
鬼畜の100 2009/03/19 20:11 # 답글
저기..공략본은 제작사인 반다이에서 직접내는게 있으니 다이죠부하지않은 패미통꺼보단 그쪽을 사시는게 나을지도?AyakO 2009/03/22 02:50 #
음... 둘 다 나온 뒤에 비교해서 구하는 게 나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