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유난히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했었는데 (특히나 상대적 박탈감... 왜 난 1년차보다도 더 집에 못 가는 거야!!)
그래도 주말에 잘 먹고 잘 놀... 논 건가;;? 아 그냥 떠들고 놀긴 했군.. 아무튼 잘 쉰 덕분에 약간 원기는 회복된 듯
뭘 잘 먹었는지 대충 리뷰해봅시다.
20090219
뭔가 엄청난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다가 잡일을 하나 끝낸 이 날, 죽어도 퇴근할 테다! 라면서 퇴근을 감행.
몇 주 간 체크 못 했던 코믹스 확인하러 홍대로 갔다. ...야 몇 주가 지났는데 내가 사는 건 나온 게 간츠 하나뿐이냐.
가는 길에 함께 덕질 밥질 하자고 쏭근수를 불러냈다.
저녁 식사를 하게 된 시간이 거의 밤 9시 다 되어서였기에, 평소에 대기시간이 긴 후게츠나 돈부리도 괜찮겠다 싶은 마음에 근탄에게 세 개의 선택지를 줬는데 이 시간에도 그 둘은 줄이 길 거라며 돼지국밥에 도전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최근 이글루 여기저기서 은근슬쩍 눈에 띄던 독수백에 가게 되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홍대앞 돈수백이 위치한 자리는 저주 받은 건지 망령이 든 건지 아무튼 무슨 가게가 들어와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망해서 품목이 바뀌는(...) 그런 자리인데, 이번 돈수백은 부디 덕후루스 좌글루스보다 더 무서운 먹글루스의 은총을 입고 살아남아줬으면 하는 쓰잘데기 없는 바램.


근데 송프로랑 내가 좀 착하고 숫기가 없어서 그렇지 사람에 따라선 중간에 화 내면서 뛰쳐나왔을지도.
왜냐하면 우리 주문이 한 번 씹혔었고, 실수긴 했지만 소면을 더 달라고 했을 때에도 '네~'라고 종업원이 했음에도 불고하고
또 씹혔기 때문...
너그러운 아량으로 봐준 두 오덕

2009022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관람 후 적당히 고른 곳은 아웃백.
영화평 : 그럭저럭 볼만한, 딱 장르를 보고 기대하는 만큼의 영화. 근데 배우들 다 나이든 걸 보면 왠지 슬퍼진다
스칼렛 요한순이는 참 글래머러스 바디긴 한데 평생 몸관리 조심해야할 듯... 까딱하면 비만이 될지도 -_-;





20090222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오키드홀에서 (주) LUTRONIC에서 주최하는 AccuSculpt & Body-Jet 2009 User's Meeting. 물론 난 개업의사도 아니고 저것들 유저도 아니지만(...) 이런 저런 정치적인 이유로 참가하게 되었다. 등록비가 없고 밥도 준대서 저항감이 덜 했던 걸지도... 혹시나 해서 첨언하자면 AccuSculpt는 지방흡입을 대체하는 지방용해 레이저의 최신종이고 Body-Jet은 지방흡입기의 새로운 형태인 Water-Assisted Liposuction(WAL) 기계란다.
시작부터 점심 도시락을 나눠주는데 늘 그렇듯이 일식. 사진 찍을까 했지만 홀 밖에 '사진 촬영은 삼가해주세요'라고 써져 있어서 관뒀다. ...사실 세미나 발표하는 거 도촬하지 말라는 거지 도시락 찍지 말라는 건 아닐 테지만... 아무튼 이런 도시락 중에서도 제법 맛있는 편이었다. 연어도 빵빵하고
세미나가 끝난 후 와인 바에서 레드 와인 한 잔 마시고 나와서 혼자 코몰을 싸돌아댕기다가 혼자 저녁 사 먹을 즈음해서 간만에 조양과 접선. 하지만 조양은 배가 안 고팠기에 역시나 저녁은 나만 먹었다 (...)


그래도 주말에 잘 먹고 잘 놀... 논 건가;;? 아 그냥 떠들고 놀긴 했군.. 아무튼 잘 쉰 덕분에 약간 원기는 회복된 듯
뭘 잘 먹었는지 대충 리뷰해봅시다.
20090219
뭔가 엄청난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다가 잡일을 하나 끝낸 이 날, 죽어도 퇴근할 테다! 라면서 퇴근을 감행.
몇 주 간 체크 못 했던 코믹스 확인하러 홍대로 갔다. ...야 몇 주가 지났는데 내가 사는 건 나온 게 간츠 하나뿐이냐.
가는 길에 함께 덕질 밥질 하자고 쏭근수를 불러냈다.
저녁 식사를 하게 된 시간이 거의 밤 9시 다 되어서였기에, 평소에 대기시간이 긴 후게츠나 돈부리도 괜찮겠다 싶은 마음에 근탄에게 세 개의 선택지를 줬는데 이 시간에도 그 둘은 줄이 길 거라며 돼지국밥에 도전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최근 이글루 여기저기서 은근슬쩍 눈에 띄던 독수백에 가게 되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홍대앞 돈수백이 위치한 자리는 저주 받은 건지 망령이 든 건지 아무튼 무슨 가게가 들어와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망해서 품목이 바뀌는(...) 그런 자리인데, 이번 돈수백은 부디 덕후루스 좌글루스보다 더 무서운 먹글루스의 은총을 입고 살아남아줬으면 하는 쓰잘데기 없는 바램.

주문한 건 기본 메뉴인 듯한 돈탕반 = 돼지국밥.
사실 나 딱 한 번 부산 갔었는데
(박여사가 갑자기 충동적으로 부산 코믹 가고 싶다고 해서 급조된 3인의 무박 2일... 그땐 참 젊었었구나아)
그 때 도착하자마자 누군가의 인도로 찾아가 먹은 게 돼지국밥이었다.
원래 이런 국밥류는 좋아하는 편이라 생각없이 먹었었는데 나중에 듣자하지 그게 나름 부산의 명물이라더라...
서울에선 제대로 맛 볼 수 없다나 뭐라나.
그런 와중에 홍대 앞에 부산식 돼지국밥집을 표방하는 돈수백이 나타난 것.
..어쨋거나. 사진은 기본 반찬 셋팅.
특징적이라면 맨 위의 말아먹기용 소면이랄까. 저거 2개인데 그거 모르고 더 달라고 했었다;
깍두기 참 맛있음!
근데 정말 바보같았던 게 저 부추무침은 반찬으로 집어먹었고 새우젖엔 작은 고기조각들 건져서 찍어먹었었는데
...다 먹고 일어서서 보니까 벽에 '맛있게 먹는 방법'이 써져 있더라 orz
새우젖도 부추무침도 후추도 소금도 다 넣어서 먹는 거라고....
의심은 했었으나, 왜 확인을 안 했지...!!
사실 나 딱 한 번 부산 갔었는데
(박여사가 갑자기 충동적으로 부산 코믹 가고 싶다고 해서 급조된 3인의 무박 2일... 그땐 참 젊었었구나아)
그 때 도착하자마자 누군가의 인도로 찾아가 먹은 게 돼지국밥이었다.
원래 이런 국밥류는 좋아하는 편이라 생각없이 먹었었는데 나중에 듣자하지 그게 나름 부산의 명물이라더라...
서울에선 제대로 맛 볼 수 없다나 뭐라나.
그런 와중에 홍대 앞에 부산식 돼지국밥집을 표방하는 돈수백이 나타난 것.
..어쨋거나. 사진은 기본 반찬 셋팅.
특징적이라면 맨 위의 말아먹기용 소면이랄까. 저거 2개인데 그거 모르고 더 달라고 했었다;
깍두기 참 맛있음!
근데 정말 바보같았던 게 저 부추무침은 반찬으로 집어먹었고 새우젖엔 작은 고기조각들 건져서 찍어먹었었는데
...다 먹고 일어서서 보니까 벽에 '맛있게 먹는 방법'이 써져 있더라 orz
새우젖도 부추무침도 후추도 소금도 다 넣어서 먹는 거라고....
의심은 했었으나, 왜 확인을 안 했지...!!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다데기 넣고 나서 찍은 덕분에 벌겋게 나왔는데,
원래 하얗다.
고기 조각들이 파편마냥 작다는 거(...) 제외하면 제법 만족스럽다.
약간 싱겁달까 심심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부추무침과 새우젖을 넣지 않은 게 이유.
아, 밥과 소면은 무료로 추가된다니까 양은 걱정 안 해도 될 듯
아무튼 강력추천 환상의 맛!! 까지는 아니어도 넌지시 추천해도 될 수준은 되는 듯.
...일단 '방법을 알았으니 다음에 제대로 먹어보자!'고 다짐했음 ㄱ-
원래 하얗다.
고기 조각들이 파편마냥 작다는 거(...) 제외하면 제법 만족스럽다.
약간 싱겁달까 심심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부추무침과 새우젖을 넣지 않은 게 이유.
아, 밥과 소면은 무료로 추가된다니까 양은 걱정 안 해도 될 듯
아무튼 강력추천 환상의 맛!! 까지는 아니어도 넌지시 추천해도 될 수준은 되는 듯.
...일단 '방법을 알았으니 다음에 제대로 먹어보자!'고 다짐했음 ㄱ-
근데 송프로랑 내가 좀 착하고 숫기가 없어서 그렇지 사람에 따라선 중간에 화 내면서 뛰쳐나왔을지도.
왜냐하면 우리 주문이 한 번 씹혔었고, 실수긴 했지만 소면을 더 달라고 했을 때에도 '네~'라고 종업원이 했음에도 불고하고
또 씹혔기 때문...
너그러운 아량으로 봐준 두 오덕

두 오덕이 다음으로 간 곳은 무려 하겐다즈...
스트로베리 치즈케익 + 라즈베리 소르베 + 레몬 소르베의 상큼 트리플.
이렇게 상큼발랄한 디저트로 입가심을 하면서 둘이 나눈 얘기는
...숲의 요정의 ASS WE CAN!! 따위였다니 참 통탄할 노릇인지고오
스트로베리 치즈케익 + 라즈베리 소르베 + 레몬 소르베의 상큼 트리플.
이렇게 상큼발랄한 디저트로 입가심을 하면서 둘이 나눈 얘기는
...숲의 요정의 ASS WE CAN!! 따위였다니 참 통탄할 노릇인지고오
2009022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관람 후 적당히 고른 곳은 아웃백.
영화평 : 그럭저럭 볼만한, 딱 장르를 보고 기대하는 만큼의 영화. 근데 배우들 다 나이든 걸 보면 왠지 슬퍼진다
스칼렛 요한순이는 참 글래머러스 바디긴 한데 평생 몸관리 조심해야할 듯... 까딱하면 비만이 될지도 -_-;

새로 추가된 듯한 음료 메뉴인 열대과일음료 중 하나.
파파야 베리 펀치. 에서의 베리는 스트로베리
글자 그대로 딸기 + 파파야 섞은 맛... 5점 만점에 3점?
파파야 베리 펀치. 에서의 베리는 스트로베리
글자 그대로 딸기 + 파파야 섞은 맛... 5점 만점에 3점?

이래저래 파인애플 음료를 좋아하시는 그분의 선택
파인에이드...
파인에이드...

우왕 뭐 이리 흔들렸냐
역시나 처음 보는 메뉴. 치킨 앤 쉬림프 찹 샐러드
드레싱은 기본적으로 허니 머스터드. 처음엔 좋았는데 역시 밑에 국물이 고이니까(...) 너무 진해!
요즘 괜히 새우튀김이 계속 땡겨서 시킨 거였는데, 새우랑 닭만 챂인줄알았더니
..야채도 챂이었어!! 어째서인지 완전히 다져진 야채들.
포크로 먹기 힘들 정도. 숟가락으로 퍼먹을 뻔했다
역시나 처음 보는 메뉴. 치킨 앤 쉬림프 찹 샐러드
드레싱은 기본적으로 허니 머스터드. 처음엔 좋았는데 역시 밑에 국물이 고이니까(...) 너무 진해!
요즘 괜히 새우튀김이 계속 땡겨서 시킨 거였는데, 새우랑 닭만 챂인줄알았더니
..야채도 챂이었어!! 어째서인지 완전히 다져진 야채들.
포크로 먹기 힘들 정도. 숟가락으로 퍼먹을 뻔했다

오늘은 다른 것들만 시켜보자 는 주제 하에 메인디쉬는 파스타로.
치킨 파스타 프리마베라. 꽤 괜찮았다
개인적으로 크림 소스 스파게티는 베이컨을 넣으면 더 느끼해지는 것 같고, 아무래도 닭고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당근, 호박, 브로콜리 전부 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들인데 어째서인지 모조리 다 골라 먹었다.
아 근데 여기 든 닭이 좀 짜긴 하더라...
치킨 파스타 프리마베라. 꽤 괜찮았다
개인적으로 크림 소스 스파게티는 베이컨을 넣으면 더 느끼해지는 것 같고, 아무래도 닭고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당근, 호박, 브로콜리 전부 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들인데 어째서인지 모조리 다 골라 먹었다.
아 근데 여기 든 닭이 좀 짜긴 하더라...

한참을 버팅기다가 시킨 디저트.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호두 브라우니 +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 생크림(무식하게도 퍼다 놨다...) + 초콜렛 시럽이라는
칼로리 대량살상병기. 이런 거 함부로 먹는 거 아니다...
무식하게 달았지만 어쩐지 질리지 않고 계속 퍼먹게 되는 공포의 맛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호두 브라우니 +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 생크림(무식하게도 퍼다 놨다...) + 초콜렛 시럽이라는
칼로리 대량살상병기. 이런 거 함부로 먹는 거 아니다...
무식하게 달았지만 어쩐지 질리지 않고 계속 퍼먹게 되는 공포의 맛
20090222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오키드홀에서 (주) LUTRONIC에서 주최하는 AccuSculpt & Body-Jet 2009 User's Meeting. 물론 난 개업의사도 아니고 저것들 유저도 아니지만(...) 이런 저런 정치적인 이유로 참가하게 되었다. 등록비가 없고 밥도 준대서 저항감이 덜 했던 걸지도... 혹시나 해서 첨언하자면 AccuSculpt는 지방흡입을 대체하는 지방용해 레이저의 최신종이고 Body-Jet은 지방흡입기의 새로운 형태인 Water-Assisted Liposuction(WAL) 기계란다.
시작부터 점심 도시락을 나눠주는데 늘 그렇듯이 일식. 사진 찍을까 했지만 홀 밖에 '사진 촬영은 삼가해주세요'라고 써져 있어서 관뒀다. ...사실 세미나 발표하는 거 도촬하지 말라는 거지 도시락 찍지 말라는 건 아닐 테지만... 아무튼 이런 도시락 중에서도 제법 맛있는 편이었다. 연어도 빵빵하고
세미나가 끝난 후 와인 바에서 레드 와인 한 잔 마시고 나와서 혼자 코몰을 싸돌아댕기다가 혼자 저녁 사 먹을 즈음해서 간만에 조양과 접선. 하지만 조양은 배가 안 고팠기에 역시나 저녁은 나만 먹었다 (...)

얼마 전 용길군의 포스팅에 괜히 자극받아서 찾아가게 된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의 스모리 살룬.
근데 사실 여긴 푸드코트라 그런지 이태원 본점에 비해 메뉴가 적다...
아무튼 새로이 추가된 듯한, 메뉴엔 없지만 달라고 하면 주는 볼케이노 + 콜라.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나름 매운 맛을 표방한 버거다. 매운 맛은 칠리와 할라피뇨 덕분.
패티 참 무식하게 두껍더라.... 절반 썰어서 한 쪽은 그런대로 들고 먹었는데
(국물이 사방에 떨어져서 깔끔하지 못한 광경이었다)
그 와중에 나머지 반쪽이 붕괴했고, 국물에 젖기까지한 녀석을 들고 먹다가 더 비참해질 것 같아서
남은 반쪽은 함박스테이크 마냥 썰어먹었다(...)
칠리도 좋아하고 할라피뇨도 좋아하고 두꺼운 패티도 좋지만, 야채가 양상추와 할라피뇨 뿐이라 좀 안타까웠다.
토마토를 다오.
감자 튀김 참 두껍고 맛있었는데 양이 적어서 살짝 아쉬웠음.
아무튼 양이 약간 적다고 해도, 패스트푸드 체인점의 버거는 포장 과정에서 압착이 되기 때문에 먹기가 편하다는 것!
미국 샌드위치 가게 중에선 그래서 일부러 금방 만들어서 금방 손님에게 내줄 샌드위치도
랩 따위로 압착시켜주는 곳들도 있다.
근데 사실 여긴 푸드코트라 그런지 이태원 본점에 비해 메뉴가 적다...
아무튼 새로이 추가된 듯한, 메뉴엔 없지만 달라고 하면 주는 볼케이노 + 콜라.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나름 매운 맛을 표방한 버거다. 매운 맛은 칠리와 할라피뇨 덕분.
패티 참 무식하게 두껍더라.... 절반 썰어서 한 쪽은 그런대로 들고 먹었는데
(국물이 사방에 떨어져서 깔끔하지 못한 광경이었다)
그 와중에 나머지 반쪽이 붕괴했고, 국물에 젖기까지한 녀석을 들고 먹다가 더 비참해질 것 같아서
남은 반쪽은 함박스테이크 마냥 썰어먹었다(...)
칠리도 좋아하고 할라피뇨도 좋아하고 두꺼운 패티도 좋지만, 야채가 양상추와 할라피뇨 뿐이라 좀 안타까웠다.
토마토를 다오.
감자 튀김 참 두껍고 맛있었는데 양이 적어서 살짝 아쉬웠음.
아무튼 양이 약간 적다고 해도, 패스트푸드 체인점의 버거는 포장 과정에서 압착이 되기 때문에 먹기가 편하다는 것!
미국 샌드위치 가게 중에선 그래서 일부러 금방 만들어서 금방 손님에게 내줄 샌드위치도
랩 따위로 압착시켜주는 곳들도 있다.

디저트는 샌드위치만 파는 줄 알았던 리나스에서
산딸기 요구르트 프랏페.
처음엔 위에 하얀 게 생크림인줄 알고 기겁했는데 알고보니 요거트 아이스크림... 휴우
디저트치곤 사실 좀 헤비한 녀석. 양도 그렇고. 생각없이 쳐먹는 사람이다보니 그냥 다 먹었지만...
아까처럼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식사 하고 나서 디저트로 가볍게 먹을 만한 놈은 못 된다.
산딸기 요구르트 프랏페.
처음엔 위에 하얀 게 생크림인줄 알고 기겁했는데 알고보니 요거트 아이스크림... 휴우
디저트치곤 사실 좀 헤비한 녀석. 양도 그렇고. 생각없이 쳐먹는 사람이다보니 그냥 다 먹었지만...
아까처럼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식사 하고 나서 디저트로 가볍게 먹을 만한 놈은 못 된다.







덧글
NanoNeya 2009/02/23 17:31 # 답글
각자 여자친구 있는 남자 둘이 다정하게 마주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숲의 요정 연설문에 대한 이야기나 나누고 왔군. OTL
AyakO 2009/02/25 01:47 #
덕담의 신경지인 것 같아...그린필드 2009/02/23 18:20 # 답글
돈수백은 저도 참 없어지지 않고 잘 나갔으면 하는 가게인데...사람이 없지 말입니다-ㅠ-...
AyakO 2009/02/25 01:48 #
음... 제가 갔을 땐 사람 제법 많아서 서버들도 좀 정신 없었는데.....제일 쌩뚱맞은 건 소주 2 병과 함께 일본어로 떠들고 있는 옷상 둘
특공바넷사 2009/02/23 22:27 # 삭제 답글
북새통문고 앞에있는 돼지국밥집이 그렇게 맛있다카던데;;...AyakO 2009/02/25 01:48 #
그 돼지국밥집이 위에서 말한 돈수백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