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TOR : The Sarah Connor Chronicles
Season 2 Episode 6
....끝내준다.
어찌보면 소름돋기로는 지금까지 중 최고일 듯.
기계와 인간의 차이, 그리고 그 차이를 좁히려는 기계의 노력을 이렇게 절묘하고도 소름끼치게 그려내다니.
마지막 5초간 나오는 반전도 강렬하다.
이 내용을 만들기 위해서 1주일 쉬었다면 전혀 아깝지 않다.
미래에서 온 누군가가 자신의 피로 벽에 쓴 리스트.
그 리스트는 향후 스카이넷 또는 존 코너와 관련될, 찾아내야할 인물들의 명단이었다.
하지만 그 각각의 인물이 미래에 있어서 득이 될지, 해가 될지, 제거해야할 대상인지, 지켜야할 대상인지는 알 수 없다.
아무리 봐도 컴퓨터나 기계와는 가장 동떨어진 듯한 정신과 의사 하나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의 조수를 살해하고, 그 자리를 차지하여 그에게로 향한 또 하나의 T-888은 엘레베이터 안에서 결국 카메론에 의해 파괴된다.
...하지만 코너 일행은 그 T가 박사를 살해하기 위해 과거로 온 것인지, 박사를 지키기 위해 과거로 온 것인지, 스카이넷에 의해 보내진 것인지, 미래의 존 코너에 의해 보내진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미래의 전쟁에 지쳐버려 피난처를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온 데렉의 연인이 데렉에게 했던 말은 그 의문을 더욱 깊게 만든다.
"There's Metal everywhere. Connor has stationed one in almost every base."
(이젠 우리편 안에서도 어딜 가나 깡통들이 있어. 코너는 거의 모든 기지마다 하나씩 배치해뒀다고."
Season 2 Episode 6
....끝내준다.
어찌보면 소름돋기로는 지금까지 중 최고일 듯.
기계와 인간의 차이, 그리고 그 차이를 좁히려는 기계의 노력을 이렇게 절묘하고도 소름끼치게 그려내다니.
마지막 5초간 나오는 반전도 강렬하다.
이 내용을 만들기 위해서 1주일 쉬었다면 전혀 아깝지 않다.
미래에서 온 누군가가 자신의 피로 벽에 쓴 리스트.
그 리스트는 향후 스카이넷 또는 존 코너와 관련될, 찾아내야할 인물들의 명단이었다.
하지만 그 각각의 인물이 미래에 있어서 득이 될지, 해가 될지, 제거해야할 대상인지, 지켜야할 대상인지는 알 수 없다.
아무리 봐도 컴퓨터나 기계와는 가장 동떨어진 듯한 정신과 의사 하나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의 조수를 살해하고, 그 자리를 차지하여 그에게로 향한 또 하나의 T-888은 엘레베이터 안에서 결국 카메론에 의해 파괴된다.
...하지만 코너 일행은 그 T가 박사를 살해하기 위해 과거로 온 것인지, 박사를 지키기 위해 과거로 온 것인지, 스카이넷에 의해 보내진 것인지, 미래의 존 코너에 의해 보내진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미래의 전쟁에 지쳐버려 피난처를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온 데렉의 연인이 데렉에게 했던 말은 그 의문을 더욱 깊게 만든다.
"There's Metal everywhere. Connor has stationed one in almost every base."
(이젠 우리편 안에서도 어딜 가나 깡통들이 있어. 코너는 거의 모든 기지마다 하나씩 배치해뒀다고."







덧글
메탈스컬 2008/10/24 22:43 # 삭제 답글
왠지 저도 보고 싶군요.AyakO 2008/11/03 02:24 #
갑자기 요즘들어 격주로 방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스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