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주말, 뿌듯하게 보냈다
...집밖으론 한 발자국도 안 내밀었지만
(...사실 집에 들어온 게 토요일 밤이었다. 월요일 아침 5시 20분에 출근해서 그 때 퇴근한 것 -_-;;;)

벼르고 벼르던 데스크탑 교체(+ 모니터 교체)를 드디어 이루어냈다
사양 짜주고 기타 귀찮은 거 다 받아준 민형이에게 감사.
근데 진짜 웃긴 게 얼마 전까지 컴퓨터 툭하면 전원 나간다고 갈아치워야겠다고 투덜댈 때까진 계속 그러더니
지난 주말 컴퓨터랑 모니터 다 주문하고 결제하고 나니까
갑자기 이놈의 고물 컴퓨터가 절대로 지멋대로 전원 안 꺼짐
...
늦었어 임마. 너무 속보여.
그리고 전원 나가는 건 컴퓨터 교체의 촉발점이 되었다 뿐이지 어차피 바꿀 때 되었어. 6년째 쓰는 건데 -_-;
사실 컴퓨터 갈아치운 것보다 더 뿌듯한 게 모니터
그동안 xbox360은 그나마 vga단자 덕분에 괜찮았지만
ps3는 그야말로 ps2수준으로밖에 못 굴리고 있었는데
HDMI 지원되는 가격대성능비 나이스한 델 24인치로 아쾅
드디어 이사라의 머리카락이 순수흑발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두달 만에 전장의 발큐리아 다시 플레이)
근데 ps3 메인 화면의 생생한 화질엔 놀랐지만 정작 발큐리아 플레이하면서는 별 큰 차이를 못 느끼겠음(색감 말고는)
...그래픽 자체가 좀 독특해서 그런가... 디스가이아3 같은 것도 큰 차이 없을 테니,
역시 cg 그래픽 제대로 빵빵한 타이틀을 돌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발큐리아 그래픽 욕하는 거 아님. 난 오히려 이런 걸 좋아하니까)
사진 보면 알겠지만
좀 사이즈가 안 맞아 어설퍼보이긴 해도
듀얼 스크린 체제 구축.
...ps3든 xbox360이든 이제 다이렉트로 모니터에 연결해서 플레이하니까
공략 사이트 서핑이나 메신저질(...)을 동시에 원활히 하기 위한 방책.
메인 모니터로 게임 하면서 좌측의 서브 모니터로 볼 거 본다
물론 6년간 써온 녀석을 재활용한 건데
...새 컴퓨터 자리잡는 단 하룻밤 사이에 새 모니터에 눈이 익숙해져버린 건지
낡은 모니터의 해상도와 화질이 그렇게 떨어져보일 수가 없다...
사진 속의 서브 모니터가 있는 자리에 지난 1년 반동안 수많은 소프트와 함께 먼지를 모으고 있던 코요리 피규어도 그래서
에트나 둘 옆으로 자리 이동.
모자가 없어진 포르노 디아노는 다시 모니터 위로 올라갔다.
...왠지 메인 모니터에 떠 있는 영상을 가지고 말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저거 절대 야동 아니라능
2007년 깐느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정식 초대작품이자 제23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프리 스피리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사토 에로 주연의 겁쟁이라도, 슬픈 사랑을 보여줘(腑抜けども、悲しみの愛を見せろ) 일 뿐이라고!
모니터 바꾼 기념으로 작년 여름에 산 dvd 처음으로 돌려봤다(ps3로)
저런 장면이 찍힌 건 69% 우연이라능...
근데 이노무 24인치 모니터 진짜 무식하게 커 보이는데
저 위 사진 속에선 별로 안 그러네... 왠지 아쉽달까
아무튼
지금은 셋팅도 거진 다 마무리가 되었고
다만 스크린샷 작업을 위한 tv 수신 카드와
몇 가지 자잘한 문제(게임기 돌릴 때의 라인 인 볼륨이 너무 작다는 것 등..)가 남아있긴 함
그리고 집에 멀티탭이 모자른 덕분에 하나 늘어난 몸니터로 인해 스탠드의 코드를 꽂을 콘센트가 없어졌다는 거...
사실
뿌듯함의 이유는 저거 하나만은 아님
위에서 언급한대로
모니터가 ps3의 그래픽을 얼마나 잘 구현해주나 확인하려면
좀 더 그래픽이 빵빵한 소프트가 필요하겠지
드디어 입수한 MGS4
물론... 주말에 플레이한 건 오직 발큐리아뿐이기에 아직 저상태 그대로 있지만
...끝끝내 일판 한정판 구하지 못해서 결국 정발 일본어판 스페셜 에디션으로 짜집기를...
발큐리아 클리어하면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
역시나 mgs3를 아직 클리어 안 했다는 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_-;;
KOF98 엄(...)은 나름 kof 97 98에 혼을 불살랐던 팬으로서
완성도도 높다기에 안 살 수 없었음
물론 집에서 대전할 사람 절대 없기에... 썩혀둘 가능성이 무진장 높지만..
정발되어서 가격도 저렴하고! (거짓말. 요즘 정발 소프트들도 무지 비싸더라 -_-+++ ...특히 엑박)
닌가2는.. 사실 닌가1도 클리어 안 했었군... 블랙은 왜 샀니 또 -_-;;
하지만 역시 안 사고 넘어가기도 애매하지. 1도 재미없어서 클리어 안 한 게 아니라 그냥 바빠서(...)였으니까
근데 나 이타가키가 테크모랑 싸우고(...) 회사 나간 거 이번달 게이머즈보고 처음 알았다
아무튼 내용물 많은 MGS4 빼면 저 소프트 중 얘가 제일 비쌌는데 돌고래 매장 회원카드 꽉 채워둔 게 있어서 이건 서비스로 받았다.
건담 오퍼레이션 트로이... 아니 기동전사 특락이행동(....)은 중간에 개발중단되었다는 낚시 정보가 퍼지기도 하고, TGS에서 공개되었을 때도 욕 디지게 먹은 비운의 타이틀(...비운은 무슨, 그냥 못 만든 거지)에 소리소문도 없이 나와 자근자근 씹히고 있길래 나중에 휴가 때 굴러다니는 중고라도 주워먹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마침 가격이 저렴한 중궈(홍콩. 아시아)판이 눈에 띄어 구입.
음주가무연구소는 선인장 오야지의 추천을 믿고 대차게 질렀음
재미없으면 항의할 거야
...참 헬로키티 자석 줘야 하는데...하다카 하카다 분코 라멘과 교환합시다
정글고4권. 근데 왜 책이 이리 뻣뻣하냐...
BOMB 7월호는 그냥 자리 맞추려고 넣었음... SABRA도 같이 구입했는데 둘 다 참 이번달은 남는 거 없음
그리고 대망의 妄撮. 망상촬영의 약자
KING에 연재되고 있는 기획인데... 누군가 저걸 보더니 '남자들의 내면의 욕구를 이렇게나 잘 꼬집다니'라고 감탄하더라
대충 뭣이냐하며는
이런 거
완벽하게 똑같은 포즈, 똑같은 위치에서 사진을 두 번 찍어서 합친 결과물이 아닐까 싶은데(졸라어려울듯...)
갖출 거 다 갖춰입은 상태에서 망상파워(...)로 일부를 찢어내어 그 밑의 속옷(내지는 수영복 따위)을 드러내는 희대의 변태기획
냅다 벗기는 거나 냅다 수영복입고 나와있는 것보다 더 강렬한 에로티시즘을 느낀....다고 하더라,
사실 난 항상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라서... 이 책을 주문했던 이유도 KING 잡지 지면상에서 놓쳤던 이소야마 사야카(+카와무라 유키에) 사진들이 실려 있길래 ... 그 외의 등장인물들은 모르는 사람도 많고 아무튼 그렇게까지 맘에 들진 않았다
그렇다곤해도 미녀안경(비죠메가네)의 뒤를 잇는 막강한 기획의 책이라 아니할 순 없을 것 같다
아래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길면서도 굉장히 짧게 느껴졌던 5, 6월달이 지나고
드디어 (짜증나는날씨의) 7월이 온 것을 기념하여
방안의 달력들을 한 장씩 넘겨서 찍은 사진들
눈이 쳐진 카와무라 유키에. So-so
...역시 볼살이 있었을 때가 더 좋았던 호시농
음... 그닥 마음에 안 드는(저 옷 입고 찍은 사진 많은데 게 중 맘에 안 드는 것) 기산 사야카.
이건 무지 나이들어 보이는 기산 한 장 더.
덧> 화면보호기 이후 나오는 로그아웃화면 좀 안 뜨게 하는 방법 없나
게임하다 컴퓨터로 돌아오면 꼭 떠 있어서 왕짜증나네
xp sp3 이상한 게 관리자 계정 이름이 administrator로 고정되고 바꿀 수도 없어서 내 이름으로 관리자 계정 하나 더 만들었는데,
문제는 이게 디폴트 설정이 안 되어서 그 계정 쓰려면 맨날 부팅한 뒤에 굳기 그 계정으로 새로이 로그인해야한다는 거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administrator로 살자 했더니 새로 만든 계정은 삭제도 안 되고...
맨날 'X개의 프로그램이 실행중입니다'라면서 로그인할 계정 선택하라는 짜증나는 화면 보게 생겼다
그리고 나 윈도 깔면서 AyakO 아니면 김현석 이라고만 입력했는데 왜 사용자 이름이 kwskor 로 되어있는거냐 ㅅㅂ
...집밖으론 한 발자국도 안 내밀었지만
(...사실 집에 들어온 게 토요일 밤이었다. 월요일 아침 5시 20분에 출근해서 그 때 퇴근한 것 -_-;;;)

ㅅㅂ 사진 졸라 씹덕히키코모리다메닝겐의 책상처럼 나왔네
민망하다
민망하다
벼르고 벼르던 데스크탑 교체(+ 모니터 교체)를 드디어 이루어냈다
사양 짜주고 기타 귀찮은 거 다 받아준 민형이에게 감사.
근데 진짜 웃긴 게 얼마 전까지 컴퓨터 툭하면 전원 나간다고 갈아치워야겠다고 투덜댈 때까진 계속 그러더니
지난 주말 컴퓨터랑 모니터 다 주문하고 결제하고 나니까
갑자기 이놈의 고물 컴퓨터가 절대로 지멋대로 전원 안 꺼짐
...
늦었어 임마. 너무 속보여.
그리고 전원 나가는 건 컴퓨터 교체의 촉발점이 되었다 뿐이지 어차피 바꿀 때 되었어. 6년째 쓰는 건데 -_-;
사실 컴퓨터 갈아치운 것보다 더 뿌듯한 게 모니터
그동안 xbox360은 그나마 vga단자 덕분에 괜찮았지만
ps3는 그야말로 ps2수준으로밖에 못 굴리고 있었는데
HDMI 지원되는 가격대성능비 나이스한 델 24인치로 아쾅
드디어 이사라의 머리카락이 순수흑발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두달 만에 전장의 발큐리아 다시 플레이)
근데 ps3 메인 화면의 생생한 화질엔 놀랐지만 정작 발큐리아 플레이하면서는 별 큰 차이를 못 느끼겠음(색감 말고는)
...그래픽 자체가 좀 독특해서 그런가... 디스가이아3 같은 것도 큰 차이 없을 테니,
역시 cg 그래픽 제대로 빵빵한 타이틀을 돌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발큐리아 그래픽 욕하는 거 아님. 난 오히려 이런 걸 좋아하니까)
사진 보면 알겠지만
좀 사이즈가 안 맞아 어설퍼보이긴 해도
듀얼 스크린 체제 구축.
...ps3든 xbox360이든 이제 다이렉트로 모니터에 연결해서 플레이하니까
공략 사이트 서핑이나 메신저질(...)을 동시에 원활히 하기 위한 방책.
메인 모니터로 게임 하면서 좌측의 서브 모니터로 볼 거 본다
물론 6년간 써온 녀석을 재활용한 건데
...새 컴퓨터 자리잡는 단 하룻밤 사이에 새 모니터에 눈이 익숙해져버린 건지
낡은 모니터의 해상도와 화질이 그렇게 떨어져보일 수가 없다...
사진 속의 서브 모니터가 있는 자리에 지난 1년 반동안 수많은 소프트와 함께 먼지를 모으고 있던 코요리 피규어도 그래서
에트나 둘 옆으로 자리 이동.
모자가 없어진 포르노 디아노는 다시 모니터 위로 올라갔다.
...왠지 메인 모니터에 떠 있는 영상을 가지고 말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저거 절대 야동 아니라능
2007년 깐느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정식 초대작품이자 제23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프리 스피리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사토 에로 주연의 겁쟁이라도, 슬픈 사랑을 보여줘(腑抜けども、悲しみの愛を見せろ) 일 뿐이라고!
모니터 바꾼 기념으로 작년 여름에 산 dvd 처음으로 돌려봤다(ps3로)
저런 장면이 찍힌 건 69% 우연이라능...
근데 이노무 24인치 모니터 진짜 무식하게 커 보이는데
저 위 사진 속에선 별로 안 그러네... 왠지 아쉽달까
아무튼
지금은 셋팅도 거진 다 마무리가 되었고
다만 스크린샷 작업을 위한 tv 수신 카드와
몇 가지 자잘한 문제(게임기 돌릴 때의 라인 인 볼륨이 너무 작다는 것 등..)가 남아있긴 함
그리고 집에 멀티탭이 모자른 덕분에 하나 늘어난 몸니터로 인해 스탠드의 코드를 꽂을 콘센트가 없어졌다는 거...
사실
뿌듯함의 이유는 저거 하나만은 아님
위에서 언급한대로
모니터가 ps3의 그래픽을 얼마나 잘 구현해주나 확인하려면
좀 더 그래픽이 빵빵한 소프트가 필요하겠지

물론... 주말에 플레이한 건 오직 발큐리아뿐이기에 아직 저상태 그대로 있지만
...끝끝내 일판 한정판 구하지 못해서 결국 정발 일본어판 스페셜 에디션으로 짜집기를...
발큐리아 클리어하면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
역시나 mgs3를 아직 클리어 안 했다는 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_-;;
KOF98 엄(...)은 나름 kof 97 98에 혼을 불살랐던 팬으로서
완성도도 높다기에 안 살 수 없었음
물론 집에서 대전할 사람 절대 없기에... 썩혀둘 가능성이 무진장 높지만..
정발되어서 가격도 저렴하고! (거짓말. 요즘 정발 소프트들도 무지 비싸더라 -_-+++ ...특히 엑박)
닌가2는.. 사실 닌가1도 클리어 안 했었군... 블랙은 왜 샀니 또 -_-;;
하지만 역시 안 사고 넘어가기도 애매하지. 1도 재미없어서 클리어 안 한 게 아니라 그냥 바빠서(...)였으니까
근데 나 이타가키가 테크모랑 싸우고(...) 회사 나간 거 이번달 게이머즈보고 처음 알았다
아무튼 내용물 많은 MGS4 빼면 저 소프트 중 얘가 제일 비쌌는데 돌고래 매장 회원카드 꽉 채워둔 게 있어서 이건 서비스로 받았다.
건담 오퍼레이션 트로이... 아니 기동전사 특락이행동(....)은 중간에 개발중단되었다는 낚시 정보가 퍼지기도 하고, TGS에서 공개되었을 때도 욕 디지게 먹은 비운의 타이틀(...비운은 무슨, 그냥 못 만든 거지)에 소리소문도 없이 나와 자근자근 씹히고 있길래 나중에 휴가 때 굴러다니는 중고라도 주워먹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마침 가격이 저렴한 중궈(홍콩. 아시아)판이 눈에 띄어 구입.

재미없으면 항의할 거야
...참 헬로키티 자석 줘야 하는데...
정글고4권. 근데 왜 책이 이리 뻣뻣하냐...
BOMB 7월호는 그냥 자리 맞추려고 넣었음... SABRA도 같이 구입했는데 둘 다 참 이번달은 남는 거 없음
그리고 대망의 妄撮. 망상촬영의 약자
KING에 연재되고 있는 기획인데... 누군가 저걸 보더니 '남자들의 내면의 욕구를 이렇게나 잘 꼬집다니'라고 감탄하더라
대충 뭣이냐하며는

완벽하게 똑같은 포즈, 똑같은 위치에서 사진을 두 번 찍어서 합친 결과물이 아닐까 싶은데(졸라어려울듯...)
갖출 거 다 갖춰입은 상태에서 망상파워(...)로 일부를 찢어내어 그 밑의 속옷(내지는 수영복 따위)을 드러내는 희대의 변태기획
냅다 벗기는 거나 냅다 수영복입고 나와있는 것보다 더 강렬한 에로티시즘을 느낀....다고 하더라,
사실 난 항상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라서... 이 책을 주문했던 이유도 KING 잡지 지면상에서 놓쳤던 이소야마 사야카(+카와무라 유키에) 사진들이 실려 있길래 ... 그 외의 등장인물들은 모르는 사람도 많고 아무튼 그렇게까지 맘에 들진 않았다
그렇다곤해도 미녀안경(비죠메가네)의 뒤를 잇는 막강한 기획의 책이라 아니할 순 없을 것 같다
아래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길면서도 굉장히 짧게 느껴졌던 5, 6월달이 지나고
드디어 (짜증나는날씨의) 7월이 온 것을 기념하여
방안의 달력들을 한 장씩 넘겨서 찍은 사진들




덧> 화면보호기 이후 나오는 로그아웃화면 좀 안 뜨게 하는 방법 없나
게임하다 컴퓨터로 돌아오면 꼭 떠 있어서 왕짜증나네
xp sp3 이상한 게 관리자 계정 이름이 administrator로 고정되고 바꿀 수도 없어서 내 이름으로 관리자 계정 하나 더 만들었는데,
문제는 이게 디폴트 설정이 안 되어서 그 계정 쓰려면 맨날 부팅한 뒤에 굳기 그 계정으로 새로이 로그인해야한다는 거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administrator로 살자 했더니 새로 만든 계정은 삭제도 안 되고...
맨날 'X개의 프로그램이 실행중입니다'라면서 로그인할 계정 선택하라는 짜증나는 화면 보게 생겼다
그리고 나 윈도 깔면서 AyakO 아니면 김현석 이라고만 입력했는데 왜 사용자 이름이 kwskor 로 되어있는거냐 ㅅㅂ








덧글
JOHN_DOE 2008/07/07 01:07 # 답글
그게 윈도우를 어디서 야메로 잘못 구한듯 합니다우클릭해서 '다시 시작할 때 [시작 화면] 표시' 를 체크 아웃 해보세요
AyakO 2008/07/07 18:57 #
사실 원인이 그런 게 아닐까 의심하긴 했는데...근데 그 '다시 시작할 때~' 어쩌구는 어디 숨어 있나요 -_-;
JOHN_DOE 2008/07/08 10:40 #
화면보호기 등록정보에 안보입니까?2008/07/07 01:1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AyakO 2008/07/07 18:59 #
지역 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 FM도 아닌 일반의 개원을 생각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서...;;사실 제가 쓴 리플은 글 본문이 아닌 그에 달린 리플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글 본문에 대한 지적이 아니니 신경쓰실 필요 없을 듯...
그린필드 2008/07/07 01:20 # 답글
31%의 필연이라는 거군요(...).닌가2는 나오기 직전까지 발발 싸고 있었는데 막상 나오고 나서 시연용으로 좀 만져보니 '너무 내가 바라던 감각이 아닌데' 싶어서 보류중.
근데 모니터는 얼마에 맞추셨나요.
AyakO 2008/07/07 19:00 #
약 65만원. 본체보다 1.5배 이상 비싸더군요 -ㅁ-;...뭐 사실 사놓긴 했어도 닌가2 안 돌려보고 인생 끝낼 가능성도 제법 높답니다.
요르다 2008/07/07 01:44 # 답글
헉 저랑 똑같은 모니터. 저도 크게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AyakO 2008/07/07 19:00 #
1080i랑 1080p의 차이를 모르는데, 어느 게 좋은 거고 저 모니터는 어디까지 지원하나효(...)요르다 2008/07/08 17:44 #
1080P가 더 좋고 지원은 끝까지 다 합니다. 가격대 성능비로는 정말 좋은데 내구성이랄까 수명 면에서는 조금 불안한 점이 있는 듯. 근데 65만이면... 혹시 모니터값이 그새 올랐나;;나리디 2008/07/07 10:33 # 답글
그보다 데탑 다 해서 얼마 들었어.나도 슬슬 노트북을 버릴 때가 다가오고 있어서...
AyakO 2008/07/07 19:01 #
본체 조립비 포함 42만원모니터 대략 65만원
운송비는 까먹었음...
키보드랑 마우스 스피커는 재활용.
사실 앞으로 또 한 5년 주욱 쓸 것 같아서(...) 약간 힘 좀 썼으.
television 2008/07/07 11:45 # 삭제 답글
아아..아아.저게 다 얼마야....
오늘도 아침은 생토마토+저지방우유
점심은 급식 저녁은 굶고.....
아아.아아.
AyakO 2008/07/07 19:02 #
...그 아침 메뉴는 돈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식 같네요...사보텐 2008/07/08 01:26 # 답글
여기저기서 구원의 손길이 뻗쳐와서 자석은 다 모았습니다(...)그래도 약속은 약속이고 하카다 분코도 가고 싶으니 라멘은 쏘겠슴다!
...근데 언제
AyakO 2008/07/12 21:39 #
날짜를 잡읍시당 갑자기 후게츠 간 게 생각나네효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