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聲 vocal by 天野月子 [visuals from 零 ~刺青の声]
たとえば海の底で 만일 바다의 밑바닥에
あなたが生きているのなら 당신이 살아있다면
わたしは二本の足を切って 나는 두 다리를 잘라
魚になろう 물고기가 되겠어요
深海へ墮ちるほどににあなたが近づくのなら 심해에 떨어질 정도로 당신이 가까워진다면
果てない闇を彷徨う影に 끝없는 어둠을 방황하는 그림자가
なってもいい 되어도 좋아요
艶やかに漂うわたしの陽炎 요염하게 감도는 나의 아지랭이
かなわない日日に溺れていただけ 이루어질 수 없는 나날에 약해져 갈뿐
あなたはいない 당신은 없어
わかっている 알고 있어요
わかっている 알고 있어요
昇る昇る太陽が 떠오르는 떠오르는 태양이
私の場所を淨化する 내가 있는 곳을 정화시키고
靑く刻む刻印を 푸르게 새기는 각인을
溫い溫い風がさらっていく 따뜻하고 따뜻한 바람이 휩쓸어 갑니다
たとえばこの言葉が 만약에 이 말이
あなたに屆くのならば 당신에게 닿는다면
私の聲帶を取り上げて 나의 성대를 뽑아서
捨ててもいい 버려도 좋아요
鮮やかな傷を失くした今を 선명한 상처를 잃어버린 지금을
何もかも奪うあなたの溫度を 모두 빼앗는 당신의 체온을
求めていた 원하고 있었어요
求めていた 원하고 있었어요
幻でも 환상이라 할지라도
消える消える溫もりが 사라지는 사라지는 온기가
私の場所を連れていく 내가 있을 곳을 데려가
罪を拭うその腕に抱かれながれ 죄를 닦아주는 그 품속에 안겨
眠りにつきたい 끝없이 잠들고 싶어요
昇る昇る太陽が 떠오르는 떠오르는 태양이
私の場所を淨化する 내가 있는 곳을 정화시키고
靑く刻む刻印を 푸르게 세기는 각인을
溫い溫い風がさらっていく 따뜻하고 따뜻한 바람이 휩쓸어 갑니다
蝕んでいく 記憶の破片 私を塞ぐピアスが足りない 침식해 가는 기억의 파편 나를 막을 귀고리가 부족해요
忘れてしまう ぼやけてしまう あなたの聲が雜踏に消える 잊어버렸어요 희미해져가요 당신의 목소리가 혼란속에 사라져요
蝕んでいく 漏け落ちていく 私を塞ぐピアスが足りない 침식해 가는 떨어져 가는 나를 막을 귀고리가 부족해요
跡形もなく 忘れてしまう あなたの聲が雜踏になる 흔적도 없이 잊혀져가는 당신의 목소리가 혼잡함에 파묻혀요
영상은 니코니코짬뽕이고 가사와도 안 맞고 편집타이밍도 웃기지만 개인적으로 원래 이 노래 뮤비는 그다지 안 좋아해서
# by | 2008/06/29 15:28 | Sturm und Dran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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