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녀 귀환


STARLESS ~21st Century nymphomaniacs~



홈페이지도 근 2년째 방치중이던 성소녀가 어디서 뭘 하고 있나 했더니
CLEAVAGE라는,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제목의 타이틀 하나 출시하고 격침당했나 싶었던
(정품을 구입한 사람으로서 나쁜 작품은 아니었으나 분량이 적었다는 것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음...)
Empress의 다음 작품에 투입되어 있었다.
(..이 회사, 안 망하고 살아있었구나. 그 동안 직원들은 뭘 해먹고 살고 있었을까?...)

뭐 2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그림체는 마음에 드네.
...Ptosis 열라 심한 거유로 넘쳐나는 것도 그대로군-_-;;
근데 스토리가 뭔가 막 Discipline이 생각날 것 같은 분위기라는 게 좀 불안한데...
(CLEAVAGE는 그런 괴이한 분위기를 모처럼 벗어난 작품이어서 더 맘에 들었던 듯)

사실 부제부터가 거의 막장 선언이라 할 말이 없다
......
STARLESS까지는 참 우아한데 말이야...


그나저나
지네 회사 이름 스펠링도 틀리는 이 놈들을
도대체 어떻게 해줘야 할까
Empless가 뭐야 Empless가...

by AyakO | 2008/05/18 02:36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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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ullokei at 2008/05/18 04:50
아낙네들 표정 많이 마일드해졌넹.
채색도 애니메누리고. 급호감(퍽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8/05/20 20:55
역시 바이블블랙때가 제일 좋았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AyakO at 2008/05/22 11:18
skullokei // 확실히 많이 마일드해짐.
...이것도 기다리면 삼류뽕빨 애니 나올 것이3
(...하긴 뭐... 그래도 디스플린보다는 클리비지 애니가 좀 덜 뽕빨이었군)

100 // 흑 역시 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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