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3일
호시노 아키의 암내
어째 왜 이렇게 계속 별의악희 포스팅 연쇄지
.......
제목은 어째 막강한 낚시로서 작용할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거짓말은 아니다
3월부터 방영중인 라이온 주식회사의 new Ban(이름이 왜 이렇게 웃기지... 星野亞紀라서 더더욱) 암내 제거 스프레이(...) 광고가 참 상큼하고 보면서 미소짓게 만들어서(그냥 보면 왠지 살짝 웃게 된다)
여러분들도 한 번씩 감상해보시라고
플래쉬 동영상 퍼올줄은 모르니 가서 보기
광고 방영 기간 끝나면 내려버리겠지? 기간한정이 될 가능성 대단히 높으니 빨리 봅시다
통근(通勤) 편
보면서 살짝 웃음짓게 되는 건 나만 그런 건가.
덧> 그에 비해 Wii의 마리오 카트 광고(6, 7, 8 편에 호시노 출연)는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지... 게임이 재미없어보인다는 게 아니라(비록 난 저런 게임 별로 안 하지만 마리오 카트가 재미없단 얘기는 함부로 못 하지) 광고 자체가 비싼 애 데려다가 참 재미없게 찍었다는 뜻.
10년 쯤 전(헉) 엡손에서 유카 데려다가 찍었던 '뭔가가 있어, 새로운 게' 광고(노래 가사가 저랬다...) 같은 게 훨씬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다.
# by | 2008/04/23 02:03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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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코우타 처럼..-_)
'홀딱 깨는' 거시기 보다는
'모델만 바꾸면 전 세계 어느 나라에 넣어도 되는'
범용성을 추구하고 있다지 않삼 =ㅁ=
아마 대한민국에서 마리오 카트 광고를 해도 위의 저거랑 똑같을 거라고 보는디.
보트의요정 // 범용성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지만 광고 자체로서는 별로 좋은 점수 못 줄 듯. 전혀 인상에 남지를 않삼. 호시노 나온 광고라길래 본 거지 호시노마저도 안 나왔으면 완정 꽝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