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긴

앞날에 대해 기대 따위를 하다니 
나 미쳤었구나



입버릇처럼 기대와 희망은 좌절과 절망의 어머니일 뿐 인생에 아무짝도 쓸모없는 쓰레기라고 말해댔으면서
정작 자신이 그런 또라이 같은 짓을 하다니



처음부터 기대 안 했으면 그냥 아 그래? 하고 끝났을 텐데.

by AyakO | 2008/02/20 12:08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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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욧커 at 2008/02/20 13:57
예전에 그건가...
힘내시게나....
Commented by AyakO at 2008/02/20 14:30
예전에 그게 뭐지!?!? (....)
뭔진 모르지만 그건 아닐 것 같..
Commented by NanoNeya at 2008/02/20 15:37
...했나?
Commented by AyakO at 2008/02/21 11:00
NanoNeya // 그니까 뭘.,..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8/02/25 15:57
마비에 오셔서, 여신을 잡은 타이틀을 획득하시면, 좀 위안이 되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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