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오늘도

삶을 정리하기에 실패.
그야 뭐, 퇴근해서 집에 오니까 새벽 2시였는 걸... -_-;
3시간 후면 출근해야 하니까 그만
- 같은 과 사람들한테 '해탈했다' '열반에 이르렀구나' 'Nirvana~' 소릴 듣기 시작...
앞날에 대한 기대과 희망 같은 거 가져봤자 피곤하기만 하다니까.
신경 써봐야 결과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만 받아.
그저 쏟아지는 비는 있는대로 다~ 맞아주고 원래 이런 인생이잖아 라고 중얼거리면 됨...
# by | 2008/01/08 03:2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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