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남에게 말 할 수 있을 만큼 복이 없다는 생각이 문득
새 해 복 저 조금만 나눠주세요
많이는 안 바래요
그냥, 일요일은 그렇다치고 다른 빨간 날은 좀 빨간 날답게 보낼 수 있을 만큼만 주세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
12월 22일 응급수술로 밤샘, 12월 23일 발표준비로 밤샘, 12월 24일 과 분위기 안 좋아져서 전혀 쉬지도 못하고 밤까지 달림
그 여파로 종일 쳐 자다보니 이미 거의 하루가 끝나 있었음
1월 1일 신정 :
12월 31일 응급수술로 밤샘, 아침에 수술 끝나자마자 당뇨발 드레싱하고 집에 달려가 샤워만하고 옷만 갈아입고
신년하례식장으로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 떡국 한 그릇 대충 먹고 7시에 넉아웃.
일어나니 아침 5시
그래도 떡국은 먹엇구나!
갑자기 작년 크리스마스 계획 이 생각나잖아 ( <- 궁금하면 클릭해서 확인)
열라 비슷한 걸!?!
그냥 간만에 좀 투덜거려야 덜 억울할 것 같아서 싸지른 포슷팅
새 해 복 저 조금만 나눠주세요
많이는 안 바래요
그냥, 일요일은 그렇다치고 다른 빨간 날은 좀 빨간 날답게 보낼 수 있을 만큼만 주세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
12월 22일 응급수술로 밤샘, 12월 23일 발표준비로 밤샘, 12월 24일 과 분위기 안 좋아져서 전혀 쉬지도 못하고 밤까지 달림
그 여파로 종일 쳐 자다보니 이미 거의 하루가 끝나 있었음
1월 1일 신정 :
12월 31일 응급수술로 밤샘, 아침에 수술 끝나자마자 당뇨발 드레싱하고 집에 달려가 샤워만하고 옷만 갈아입고
신년하례식장으로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 떡국 한 그릇 대충 먹고 7시에 넉아웃.
일어나니 아침 5시
그래도 떡국은 먹엇구나!
갑자기 작년 크리스마스 계획 이 생각나잖아 ( <- 궁금하면 클릭해서 확인)
열라 비슷한 걸!?!
그냥 간만에 좀 투덜거려야 덜 억울할 것 같아서 싸지른 포슷팅
# by | 2008/01/02 09:4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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