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간 대량생산형 크리스마스 카드는 별 발전이 없었던 것 같다
10년 전까지는 수제 카드로 승부하던 사람으로서 아이디어를 위해 카드 판매소들을 항상 체크하고 다녔었는데 그래서 하는 말이다 -_-;
뭐 귀찮아서 근 10년 가량은 나도 못 만들고 있지만
그러던 차에 멋진 게 눈에 띄었다
녹차...는 내 취향에 안 맞지만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
카드가 접히질 않잖아 -_-
어떻게 전달해....
싸가지없게 트랙뷁해가지고 요딴 소리나 하는 게 참 나도 나쁜 놈이지만-
접히지 않는 초호화 입체 카드는 어렵지 않다능...
10년 전까지는 수제 카드로 승부하던 사람으로서 아이디어를 위해 카드 판매소들을 항상 체크하고 다녔었는데 그래서 하는 말이다 -_-;
뭐 귀찮아서 근 10년 가량은 나도 못 만들고 있지만
그러던 차에 멋진 게 눈에 띄었다
녹차...는 내 취향에 안 맞지만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
카드가 접히질 않잖아 -_-
어떻게 전달해....
싸가지없게 트랙뷁해가지고 요딴 소리나 하는 게 참 나도 나쁜 놈이지만-
접히지 않는 초호화 입체 카드는 어렵지 않다능...








덧글
그린필드 2007/12/23 18:33 # 답글
그러고보니 어지간히도 할 짓 없었는지 초딩시절의 한 조각 땐 입체카드 만드는 게 취미였던 때도 있었군요. 요새의 제가 그런 짓하면 카드 주고도 미친놈 소리 들을 것 같아서 자제하지만.떠돌 2007/12/23 21:11 # 답글
ㄷㄷㄷㄷ 결국 소포로 전달?수려 2007/12/24 12:29 # 답글
저건 향이 다 빠지잖아... 게다가 종류별로 저래놓으면 다 섞여서 무슨맛일지도 모를것같은데;...하긴 뭐 먹으려고 주는게 아닌가
AyakO 2007/12/26 03:32 # 답글
그린필드 // 올 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연속으로 터지는 대재앙들 앞에서 넉다운. 아무것도 못 함. 아무것도 즐기지도 못 함.떠돌 // 저건 카드가 아니라 그냥 조형물이여
수려 // .......음 이래저래 멋은 있지만 실용성은 한없이 0에 수렴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