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8일
싫은 소리
1. 귓가에 왱알앵알대는 모기새끼 소리
2. 귀 바로 뒤에서 뭐 쳐먹는 새끼의 냠냠쩝쩝 소리(입 다물고 씹으면 이런 소음 공해 발생하지 않아)
3. 병원 삐삐 소리(기본음1번. 뭐 어차피 난 이거 이제 들을 년차가 아니지만...)
4. 시계 알람 소리(핸폰 알람 말고 전통적인 시계 알람...)
뭐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이건 소리가 '싫다'기보다 그냥 육체적인 고통이므로 일단 제외
....생각나는 건 저 정도?
2. 귀 바로 뒤에서 뭐 쳐먹는 새끼의 냠냠쩝쩝 소리(입 다물고 씹으면 이런 소음 공해 발생하지 않아)
3. 병원 삐삐 소리(기본음1번. 뭐 어차피 난 이거 이제 들을 년차가 아니지만...)
4. 시계 알람 소리(핸폰 알람 말고 전통적인 시계 알람...)
뭐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이건 소리가 '싫다'기보다 그냥 육체적인 고통이므로 일단 제외
....생각나는 건 저 정도?
# by | 2007/12/08 14:59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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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1번은 정말 공감갑니다.
4번도 괴롭고...orz 저는 추가로 이쑤시면서 쩝쩝대는 거도 무척 괴롭더라구요.
1번은 정말 끔찍한 고문이죠.
2번...은 확실히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를 소리지만 개인적으로는 혐오 -_- (이것도 서라운드로 들리면 우웩)
용길 // 잠이 확 달아나죠. 소리 자체보다는 불안감 때문에 ㄱ-
그린필드 // ........................그건 정말 골때림
屍君 // 대인배의 마음을 품고 너는 날아라 나는 자련다 하며 도전한 적이 몇 번 있지만 대인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군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