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9일
게이머즈 2005년 2월호 (2)

(주) 게임문화
신작 소개 - 팬텀 킹덤
...니뽕이치 전담 마크맨(?)으로서 다시 한 번 혼을 불사르려 한 신작 기사. 예전에 디스가이아 정발판 발매 전에 한 번 혼을 불살라서 완성시켰던 신작 소개 기사를 떠올리며(...하지만 레이아웃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결과물은 만족스럽지 못했었다) 작성하...긴 했는데, 너무 많은 대사 풍선(...)을 좁은 지면에 밀어넣느라 읽는 사람들은 순서 맞추기도 어려웠을 것 같다.
왼쪽 페이지의 난장판(...)을 넘어가면 오른쪽은 평범한 구성. 그래도 나름대로는 배치에도, 구성에도, 문구에도 꽤나 정성을 기울인 역작이었는데.... ㅠㅅㅠ
아무튼 이렇게 꾸준히 팬텀 킹덤 관련 기사를 뽑아내던 나는, 약 3개월 후 국시 직전에 드퀘8을 공략한 것만큼이나 정신나간 짓을 하게 된다...
# by | 2007/03/29 03:12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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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게임내용도 조금만 더 재밌었음 좋았을 것을..
리나 // 그 분은 어딜 가나 최고죠. 하지만 코야스 다케히토도 만만치 않지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저는 프람이 제일 좋았지만.
anahen // 스토리'만'이라면 디스가이아 진 엔딩 루트와도 맞먹을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