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3일
게이머즈 2004년 12월호 (6)

(주) 게임문화
New Title Release - 드래곤퀘스트 & 파이널 판타지 in 이타다키 스트리트 Special
역시나 마음편히 그냥 냅다 번역한 기사. 사실 이노무 제목을 대체 뭐라고 해야할지('이타다키' 부분이 신경쓰이잖나) 굉장히 고민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우리말로는 그 어디에도 제목을 언급하지 않고 그냥 로고를 커다랗게 박아버림으로써 해결했다(...).
안타깝게도 이 두 페이지에 소개된 캐릭터 중에 내가 원래 좋아하던 인물은 단 하나도 없고 대부분 다 싫어하던 녀석들이었다(...). 게다가 부분 부분 번역에서 상당히 애를 먹기도 해서(특히 리노아와 스퀄의 설명 부분) 별로 좋은 기억은 남아있질 않다. 특히 우측 하단의 칸다타 코너...를 로컬라이징(?)시키느라 대단히 애를 먹었었다. 원래는 무슨무슨 선생의 뭐시기 연재 코너..였던 것 같은데 이 잡지에서는 절대 연재가 아니니까 그 점을 무마하느라...
마지막으로, <거기에 의외의 '그 사람'까지...>라는 표제가 누굴 가리키는 것인지 전혀 몰랐다가 방금 전에(!) 깨달았다. 우측 하단 구석, 칸다타 코너 옆의 '의문의 캐릭터'. 이제 보니까 길가매쉬잖아 (1년 반만에 알아차리다니...)
# by | 2006/04/23 06:15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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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뭐 기사 쓴 저도 방금 깨달았으니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