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즈 2004년 11월호 (4)



(주) 게임문화


New Title Release - 스텔라 데우스


반지의 제왕과 함께 둘이 합쳐 한 페이지...는 아니고 1.25페이지를 채운 신작 소개. 역시나 번역 + 편집 짜집기의 산물.  원고에는 '아틀러스가 야심차게 내놓는 SRPG'라고 써놓았지만 사실 아무도 관심 안 가질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의외로 평가는 꽤나 괜찮았다는 것 같다(...적어도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지금 읽어보니까 드는 생각이지만, 참... 도움이 안 되는 기사다. 내가 만일 이 타이틀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내용의 빈약함에 실망했을 테고, 전혀 모르고 있던 타이틀이라면 이 기사를 통해 뭐하는 게임인지 감도 잘 안 잡힐 것 같다.

분량이 이만큼이니 뭐 어쩔 수 없겠지만서도(핑계)

by AyakO | 2006/04/20 04:34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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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군 at 2006/04/20 10:09
스텔라 데우스 나쁘지는 않은데 좋지도 않음.
타격감이 개판이라 때리는 맛이 적다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6/04/20 19:18
너무 약소했어요(뚱).
Commented by AyakO at 2006/04/21 03:30
백군 // 의외의 물건을 접했었군

그린필드 // 마 이런 게 찬밥 타이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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