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즈 2004년 11월호 (3)





(주) 게임문화


New Title Release - The Lord of the Rings ~THE THIRD AGE~


한 페이지에 두 가지 타이틀을 담아야 하는 빈곤한 기사...  게다가 번역+짜집기 편집 기사. 나름대로는 LOTR의 상당한 팬(어디까지나 원작. 피터 짝퉁의 영화는 1편만 빼고 즐)인지라 신나하며 맡았고, 영화의 원작 왜곡(엘프가 주인공이냐-_-)을 질타(...)하며 잔뜩 써내려갔지만, 어른의 사정인지 단순한 분량 문제인지 죄다 다 잘려나갔다(...) 흑.

직접 플레이할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를 갖던 타이틀이긴 한데, 정작 발매되었을 때에는 상당한 혹평을 면치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by AyakO | 2006/04/19 03:59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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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6/04/19 18:13
혹평 면치 못했어요(...).
Commented by AyakO at 2006/04/21 03:32
그린필드 // 해보셨나보군요(...)
Commented by Telperion at 2006/04/21 10:52
게이머즈 몇월달 인지는 모르겠지만....
후평을 읽은것이 기억나네요.. 초반에는 파판10 아류라고 비판적이다가, 후에는 좀 호평이였지만... 오리지날이였다면 좋았을걸 이라는 마지막 단어가 크리티컬(..기억이 맞는지는 신빙성이 없군요...)
Commented by AyakO at 2006/04/23 03:01
Telperion // 제게 있어서 최고의 반지 게임은 PC용 3부작(3편은 결국 영영 못 나왔지만...) 중 둘째인 LOTR - The Two Towers입니다. 버그투성이에 연출도 형편없긴 하지만 엄청난 자유도와 함께 치밀한 설정과 시나리오는 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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