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9일
게이머즈 2004년 11월호 (3)

(주) 게임문화
New Title Release - The Lord of the Rings ~THE THIRD AGE~
한 페이지에 두 가지 타이틀을 담아야 하는 빈곤한 기사... 게다가 번역+짜집기 편집 기사. 나름대로는 LOTR의 상당한 팬(어디까지나 원작. 피터 짝퉁의 영화는 1편만 빼고 즐)인지라 신나하며 맡았고, 영화의 원작 왜곡(엘프가 주인공이냐-_-)을 질타(...)하며 잔뜩 써내려갔지만, 어른의 사정인지 단순한 분량 문제인지 죄다 다 잘려나갔다(...) 흑.
직접 플레이할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를 갖던 타이틀이긴 한데, 정작 발매되었을 때에는 상당한 혹평을 면치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 by | 2006/04/19 03:59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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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을 읽은것이 기억나네요.. 초반에는 파판10 아류라고 비판적이다가, 후에는 좀 호평이였지만... 오리지날이였다면 좋았을걸 이라는 마지막 단어가 크리티컬(..기억이 맞는지는 신빙성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