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즈 2004년 9월호 (2)



(주) 게임문화

공략 - SD 건담 G 제네레이션 SEED
어시스트


내가 직접 공략을 한 건 아니고, 난생처음으로 해본(...) 공략 어시스트.
사실 이 달은 공략 맡은 게 없고 .hack 기획 뿐이었던지다, 언제나 경제난에 시달리는(...) 입장에서 뭐라도 달라고 했더니 강군기자니마가 나중에 지제네 공략이나 도와달라고 해서 타낸 것.

게임 자체는 절대 못 만든 게 아닌데 아무래도 이름 뒤에 붙어있는 SEED 때문인지(지제네 시리즈를 할 정도로 건담 게임에 관심 있는 사람 중 SEED를 사랑하는 이들의 비율이 얼마나 될까...? 액션도 아니고) 어째 조용히 넘어간 게임인데, 그런 게 반영이 된 건지 아닌지는 나로서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공략에 필요한 볼륨에 비해 할당된 페이지가 적어서, 아예 도비라가 없는(...) 공전절후의 빽빽한 공략이 되어버렸다.

내가 한 건... 유닛 합성표와 캐릭터였던가, 아무튼 푼돈이라도 좀 더 벌겠다고 막 이것저것 다 달라고 한 게 기억난다 -ㅅ-


...사실 저 캐릭터 데이터 입력하는 것보다는 얼굴 사진 찍어서 제 자리에 맞춰 넣는 게 훨씬 더 시간 걸리는 작업이라고 보는데... (다행히도) 그건 강군기자니마가 했다 -ㅅ-

어쨋거나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자니 뭔가 거부감이 들고(...) 자료 정리만 후다닥 해치우고 고료를 받아서 개인적으로 기분 좋았었던 원고다(...)

by AyakO | 2005/04/08 11:03 | Arbeit macht Fre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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