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綾波は窮極奧義「ポカポカ」を体得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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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2012 by AyakO


인류 멸망 오타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2012 간단 소감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을 수도.



1. 주인공 보정 쩐다

2. 이 인류를 멸망시킬 민폐쟁이들아 ㅠㅠㅠㅠ

3. 러시아 언니 이쁘.... (러시아인들이 쓰는 영어 accent는 언제나 참 매력적이다)

4. 정에 약하던 중국 인민해방군 병사... 어디 다른 영화서 본 것 같은 얼굴인데 -_-a

5. 아프리카 동물들 헬기에 매달아서 히말라야 산맥의 눈보라 속을 날아가면 안 얼어죽나효

6. 비행기 조종 방법 배우면 안 되겠다

7. 막판 젊은 지질학 박사의 인간다움, 문명 드립은 사실 좀 짜증났음. 뭐 이해가 전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착한 짓 하다가 말아먹으면 -_-?

8. 근데 지질학 박사의 문명드립보다 더 짜증난 건 최후의 도박에 나서기 직전 존 쿠삭 가족의 반상회... ㅠㅠ
아 놔 그러는 사이에 결판 다 났겠다






9. ...역시 성형외과 의사는 온갖 능력과 기술을 총동원하여 주변인들을 위해서 뼈빠지게 착취만 당하고 자신에겐(이하생략)

뒤늦게 깨달은 장사의 利 by AyakO

요즘 Black Friday라면서 온갖 쇼핑몰에서 메일이 날아온다
Black Friday 기념 대박세일!! <- 뭐 요딴 내용이다

사실 난 검은 금요일이 뭔지도 몰랐고 어감만으론 뭔가 열라 암울하고 세상이 멸망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Black Sunday라는 모 용두사미 작가의 작품도 생각나고...)
대충 어디선가 보니까 땡스기빙데이 다음날부터 시작되는 미쿡의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으로서
붉은 적자에서 검은 흑자로 돌아서는 기간이라 저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더라.
근데 이렇게 수많은 곳에서 그 말을 들먹이며 호객행위를 하는 걸 보니 범우주적으로 유명한 단언가 본데
왜 난 난생처음 듣는 거 같지... 하고 좀 더 뒤져보니 1960년대부터 쓰이던 말이긴 하지만 주로 미쿡 동부해안쪽에서나
쓰이다가 2000년경부터 전국적으로 퍼졌다고 한다. 헐 난 1988년 이후 태평양 건넌 적이 없으니 (애꿎은 현해탄만 계속...)
모르는 것도 당연(이건 아닌가)

어쨋거나
대충 훑어보면서 가끔 관심있나?싶은 게 눈에 띄면 클릭해보다가 시큰둥해서 닫고..를 반복하던 와중에

애머전(...)에서 날려보낸 걸 펼쳐보았다

그래서 살포시 링크를 클릭해보니 오 나의 하나님!
다름아닌 닭낫 BD를 단돈 $9.99로 떨이한다는 게 아닌가!
(물론 4시간 한정이라 이미 기간 끝났음 ㄳ)
원래 기회 되면 사둬야지 하다가 경제난 때문에 미루고 있었는데 저런 가격이면 기회를 잡아야지
근데 애머전 할인은 잘 해준다지만 미쿡서 여기까지 송료가 꽤 나가잖아?
음... 뭐 이 기회에 업어올 거 좀 없나
하면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다 정신차려보니


 ...헉
왜 이렇게 되어버렸지 orz
(그나마도 150불 넘는 거 보고 화들짝 놀라서 트랜스포머2 자른 거임... ㅠㅠ)




30년만에 이제서야 깨달았다
졸라 거짓말 같은 가격에, 멀쩡히 잘 나가는 상품 떨이 세일 하는 건
다 '어차피 그거 하나 사러 오면 다른 것들도 슬금슬금 집어들게 되어 있다능' 이라는
졸라 치밀하고도 어두운 음모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아 놔 안 그래도 두바이 좆ㅋ망ㅋ으로 다시 한 번 발동된 강 만슈타인+2MB 콤비의 오덕말살계획에 뒤통수 맞아서
애머전 말고 아마존.코.즙에서 결제한 이것저것들(카드 결제니까 실제 결산은 나중에 ㅠㅠ) 가격이 화악 뛰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덧> 털3은 원래는 딱히 생각 없었는데(TSCC 시즌1 BD 주문하면서 털1, 2 BD도 함께 구입했으나 털3은 팽~)
      이놈도 $9.99라  만원 조금 넘네! 하면서 덥썩

덧2> G.I.JOE는...  애니원작영화화 역대 여성 캐릭터 중 최고로 빠바박한 배로니스를 다시 감상하고 싶어서






으악 by AyakO

...바스터즈 놓쳤다...
어디 아직도 상영하는 데 없나 ㅠㅠ


(디스트릭트9은 뭐 그냥 버리겠음)

누가 마우스 클릭 잘못했나보다 by AyakO


누가 이런 실수를...
누군지 졸라 궁금하네






과연 밸리 파워 ㅇㅇ by AyakO

28만대에서 영원히 정체되어 있었는데
리플은 없어도 여성들이 많이 보는 밸리로 띄우면 이렇게 순식간에 전투력 30만 도달[....]
...갑자기 열흘만에 절대로 채워질리 없다던 3000hit을 밸리 파워로 단 하루만에 넘겨버려서
어쩔 수 없이(근데 본인도 즐기는 것 같긔...) 여장이벤트를 열게 된 티어매트님이 생각나네




덕후루스 (+ 루리웹) 강제 정모 + 추가내용 by AyakO

트랙뷁 from 덕후루스 3대 음란 블로그 중 하나라는 요르다님댁
에반게리온 破

너무 공감이 가는 문장들이 있어서...





근데 표 찌끄러기 평생 소중히 보관하라고 준 이 봉투는 좀 웃긴 듯





누구(들) 말 마따나 '덕후루스 + 루리웹 강제 정모(자기 뜻과는 상관없이 결국 다 모이게 되니까...)'라는
메가박스에서 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의 프리미엄 패키지 상영회에 다녀왔다.
분명히 메가박스 직원 누군가 시말서를 썼을 것만 같은 '공지 전에 예매 시작' 이벤트 덕분에 일찌감치 자리 두 개를
확보해놓긴 했는데(...) 이걸 누구랑 같이 가서 보나 하다가 마침 메신저에 보이던 강군니마로 낙찰.
처음엔 어차피 표 못 구하게 생겼으니 나중에 정식 개봉 때 보지 뭐..하고 쿨한척 츤츤댄 강군니마였으나
'프리미엄 패키지'라는 이름과 가격을 보고는 분명히 특전 굿즈가 있을 거라는 사실을 떠올리고는 바로 데레데레.

사실 이게 세 번째 극장 관람이고 소감이나 감상평 자체는 어제 밤 새 작성한 여행기 3편에 나와 있으니
길게 썰을 풀 건 없고...
뭐, 요르다님의 표현대로 나도 '살아 있길 잘 했다...ㅠㅠ'라는 게 처음 봤을 때의 감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 거였으니까.
그냥 이 시사회 자체에 대한 썰이나 풀어보려고.
덕분에 스포일러는 별로 없음.

추가) 아씨 분명히 샤워하는 동안 '이런 내용 껴넣어야지' 했던 것들을 빠뜨리다니... -_-
        뒤늦게 이렇게 끼워넣지만 아무도 안 볼지도... 어흑

정말 어제 코엑스에서 사고났으면 수도권 덕후밀도 50% 감소

더러운 케라시스 by AyakO

옛날엔 안 그랬는데 난 어느새 샴푸에 대단히 까다로운 사람이 되고 말았다.
자자손손 대대로 벗어날 길이 안 보이는 '곱슬머리'라는 혈통의 저주를 받은 몸인데다
(대체 곱슬머리 같은 게 왜 유전학적으로 우성인지 모르겠다.
우성 성질임에도 불구하고 인류 역사가 몇만년 이어져왔는데 아직도 곱슬머리의 수가 더 적은 걸 보면
-물론 인종의 차이는 있지만-
곱슬머리는 분명히 배우자를 맞이하고 자손을 남기는 데에 뭔가 불리하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는 게 내 이론이다)
스스로 그 점을 너무나도 혐오해서
대략 12년째 3개월마다 매직 스트레이트를 해대고 있는데

언젠가부터 소위 '머릿결을 풍성하게' '머리카락에 건강을' '볼륨 있는 머리' 요딴 문장이 들어가 있는 샴푸를 쓰면
98% 확률로 머리가 더 심하게 곱슬거리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덕분에 조금이라도 화려해보이거나 럭셔리해보이는 거의 모든 샴푸는 샀다가 피를 토하고 그대로 갖다 버렸다.
욕지거리를  하면서. ㅅㅂ 대체 일부러 머리를 꼬이게 만드는 샴푸는 뭐 하는 병신이야.

그러다보니 그나마 좀 덜 그런 것 같은 케라시스 염색손상모용말고는 쓸 수가 없게 되었는데...
이게 또 단순한 제품이라 그런지 갈수록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요즘 케라시스는 붉은색 통에 들어있는 럭셔리 오리엔탈 느낌의 샴푸를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인데
그것도 한 번 썼다가 머리카락 꼬이는 거 보고 쌍욕을 하면서 갖다 버린 제품 중 하나)
그래도 어떻게든 조달해서 쓰고 있었다

근데 두어 달 전부터 두피의 상태가 심각해지는 걸 스스로도 느끼기 시작했고
단골 미용실에서도 그 얘기가 나와서 대충 상담을 해보니 일단 두피케어 계열 샴푸를 써보고
그래도 계속 나빠지면 피부과를 가보라고 했다.
그래서 예전에 샀다가 역시나 곱슬강화효과에 피 토하고 봉인해둔 케라시스의 두피케어 샴푸를 다시 쓰고 있는데

내가 로션이나 샴푸 세안제 트리트먼트 헤어엣센스 같은 미용?제품들은 '사용방법'을 읽어보고 쓰는 경향이 있다.
사실 뭐 대부분은 사용방법이랄 게 뻔해서 그냥 흥미 때문에 읽어보는 경우지만, 그래도 제작사가 주장하는
가장 '올바른(그게 가장 효과적이기도 하겠지. 물론 소모도 빨리 되는 방법이겠지만...)' 사용법, 사용량, 사용시간, 사용빈도 따위를 알아둬서 나쁠 건 없겠다는 생각도 있다.

그래서 요즘 샤워할 때마다 생각나면 지금 쓰고 있는 저 두피케어 샴푸의 사용법을 읽어보려고 하지만
글자가 너무 작은데다 샤워중이라 안경도 안 끼고 있고(난시가 심해져서 가까이 있는 글자도 안경 안 끼면 잘 못 읽음;)
샤워실 안이 방처럼 밝은 것도 아니어서 맨날 실패했다.

그러다 오늘은 작정하고 한 번 읽어봤는데


사용법 :
 
비듬, 가려움 등 두피 트러블의 완화 및 예방을 위해
 
두피케어용 밸런싱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며

보다 확실한 비듬방지와 촉촉하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위해
 
주 1~2회 두피케어 앰풀을 사용













...내가 원한 건 주 몇 회, 양은 대략 어느 정도, 몇 분 동안 맛사지하고... 이런 것들이었는데
뭐 샴푸 쓰는 방법 모르는 인간 어딨냐고 제대로 설명 안 해주는 건 그렇다치고

지네 자매품들 광고만 하냐...




어휴 지금이야 두피 때문에 두피 케어 제품 쓰는 중이니까 다른 회사 것도 써도 되겠지만
두피 회복되고 나면 케라시스 꺼만 계속 써야 할 텐데
바꿀 수도 없고.... 어후.

第 七次 倭國訪問記 - 그냥 놀다 왔어요 (3) by AyakO



여행 2일째 밤 늦게 호텔로 귀가하기 위해 전철을 타니
왜국녀가 저렇게 편안한 자세로 전차 바닥에서 숙면을 취하고 있었다
신발도 나름 가지런히(?) 벗어놓고 가방도 잘 챙기고
파라솔은 무려 얌전하게 좌석 손잡이에 걸어놓기까지 한 상태.
...사실 난 다른 것보다 저 처자가 일어날 때 99.69% 확률로 
좌석 하단에 마빡을 졸라 맛깔나게 부딪히겠구나.... 라는 게 제일 신경이 쓰였는데
역시 쿨싴하게 남에게 관여 안 하는 일본인들은 아무도 그녀를 깨우지 않더라...라는 건 거짓말이고
한 명이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왠지 그냥 넘어가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추잡하게 초상권 따위 무시하고 도촬... 아니 대놓고 촬영을 해 왔다
물론 중국인으로 위장하고서.
설마 니찬네러들이 이런 후줄근한 구석탱이까지 뒤져보겠어
혹시나 그녀의 운명이 궁금한 사람이 있을까봐 써두지만, 몇 정류장 후 누가 신고했는지
열차 문이 열리자마자 역무원 한 명이 뛰어들어와 그녀를 깨워서... 아무튼 어디로 갈 거냐고 물으면서 끌고 나갔다


그리고 그녀는 0.31%의 가능성의 축복을 받은 행운의 인물임이 드러났다.
어떻게 저 상태에서 안 박고 일어난 거람.




사실 2009년 여름 여행기 3일째는 급박한 위기 의식에 밀려서 데드라인에 맞춰 쓰고 있다
그 데드라인이라 함은... 바로 오늘 약 18시간 후면 국내에서도 에바 신극장판 파가 개봉...까지는 아니어도
대규모 시사회를 진행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며칠 전 기자시사회가 있었으나 그건 소규모. 어차피 거기 다녀온 사람은 몇 명 안 된다.
하지만 오늘 시작하는 건 무려 800명이 보게 되는 대규모. 덕후루스 오덕들이 총출동할 터이니
아마도 금일 밤부터는 영화 및 애니 밸리가 파 감상문으로 뒤덮일 것이다.
3달 전에 보고 온 나의 감상을 빨리 싸놓지 않으면
에바 오덕씹덕으로서 나의 우월함을 뽐낼 기회를 놓치게 된다능..... 하앍하앍

..뭔가 순서가 뒤바뀐 것 같은데, 아무튼 평범하고 순수한 관객으로서의 일정을 마치고,
덕력을 충전하는 잉여 외화낭비꾼으로서의 일정을 시작하는 경계선의 날.
동반자를 먼저 귀국시키고 혼자로 돌아서는 날.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를 (첫 번째로) 본 날.
2009년 여름 일본 여행 세 번째 하루가 시작되었다.



2009년 8월 17일

짜증나는 대성회 홈페이지 by AyakO

여전히 들어갈 때마다 팝업창이 4개나 뜨는구나
....그게 다 광고 팝업이면 차라리 짜증이 덜 날 듯.
자기네 홈페이지에서 자기네가 일부러 띄우는 공지/홍보성 팝업이 4개라니 대체 그런 게 좋게 받아들여질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게다가 학회 끝났는데 그것들 다 학회 관련 팝업이잖아 아오 ㅅㅂ


타블로 형 by AyakO

중간 중간 좀 어이없는 드립(빨갱이 드립...은 사실 다른 글에서 나온 거니까 빼자)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내가 보기엔 일단 대세가 맞는 말이었는데
표현이 과격해서 욕 좀 먹을 수밖에 없겠지만 일단 헛소리한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그 글에서 '영어 못하면 병신'이라는 글귀는 어떻게 해석하면 나오는 거지 -_-?
영어 못할 순 있지만 굳이 그걸 그렇게 호들갑스럽게 내비쳐야만 했냐는 걸로 보이던데...



무한도전 거의 본적 없어서 원래 컨셉이 대한민국평균미만 어쩌구 하는 얘기는 맞는지 틀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본적으로 그런 '망가지는 몸개그'로 웃기려는 코메디 자체를 최하로 생각하기 때문에...

난 공감 많이 했수다.
뭐 나도 동양인으로 무시당해서... 라는 건 아님. 실제로 무시당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어릴 때 가 있어서 무시당했어도 모르고 넘어갔음 [..]


덧> 헐 근데 나이가 37인줄은 몰랐네
....열 많이 받았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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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해방

☆ Now Playing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인피니트
: 와 이거 물건이네
제작비 졸라 적게 들이고 센스로 본전 뽑는 이 느낌 참 오랜만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2 PORTABLE
: 액터레편 (여전히)천천히 진행중
레벨 100도 안 되었으면서 레벨 노가다 중이라니 -ㅁ-

Eye of the Beholder 2 ~The Legend of Darkmoon ~
: 17년 전 세이브 파일 날아가서 클리어 못 했던 한을 풀리라 -_-

☆ Now Reading ☆

본격 제 2차 세계대전 만화 2권 (굽시니스트)

☆ Now Listening To ☆


谷村奈南
every-body


EVANGELION:2.0
original sound track

☆ Planning to Buy ☆

Gears of War 2
RESISTANCE : 2
.hack//Link
닌자 가이덴 2 시그마
라 퓌셀 라그나로크

☆ Planning to Watch ☆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 파
디스트릭트 9
Inglorius Basterds
Paranormal Activity
Sherlock Holmes

☆☆ 그라돌 스토킹 ☆☆

佐藤江梨子(사토 에리코) :
SATOERI TIMES
ほしのあき(호시노 아키) :
ⓒ ほしのあき
小池栄子(코이케 에이코) :
小池栄子 OFFCIAL SITE
磯山さやか(이소야마 사야카) :
スポーツフリー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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