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Asagi GO Fight!!

ayako.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처분 대상 소프트 리스트 by AyakO


가격은 지금 맞춰서 정리하여 올릴 여력이 없으니 적당히 차후 상담하기로 하고
(처분 자체가 목적이라고 볼 수 있으니 큰 욕심은 안 부릴 듯... )
일단은 리스트부터 올려봅니다

당분간 얘는 최상단에 위치할 것 같습니다


PS2

천외마경2 - 개봉되어 있으나 한 번도 돌려본 적 없음
나루토 날티밋 히어로 2 - 개봉되어 있으나 한 번도 돌려본 적 없음
나루토 날티밋 히어로 3 - 밀봉
KOF MAXIMUM IMPACT (정발) - 밀봉, 공략집 동봉
최유기 RELOAD GUNLOCK (정발) - 밀봉. 동봉된 공략집이 내가 쓴 건데 -_- 내가 받지 못해 울며 겨자먹기로 공략본을 위해 돈 주고 샀음
KOF XI - 개봉되어 있으나 한 번도 돌려본 적 없음
반숙영웅 대 3D
반숙영웅 대 3D (정발) - 밀봉
메달 오브 아너 RISING SUN
BUSIN 0 위저드리 얼터너티브 네오 (정발) - 개봉되어 있으나 한 번도 돌려본 적 없음
진 삼국무쌍 4
모션 그라비아 시리즈 네모토 하루미
모션 그라비아 시리즈 MEGUMI
에이조 프레이 MEGUMI
섀도우 하츠 2
건담 연방 vs 지온 DX
쓰르라미 울 적에 祭 - 밀봉
SD 건담 G 제네레이션 스피리츠 (정발) - 밀봉, 가이드북 동봉
럼블 로즈 (정발)
하야리가미

하야리가미 2 - 밀봉 


XBOX

아이돌 마스터
소울 칼리버 2 - 밀봉
페르시아의 왕자 전사의 길 (정발)
콜 오브 듀티 영광의 시간 (정발)

 

PSP
킬존: 리버레이션(정발)
단어 퍼즐 모지핏탄 대사전
태고의 달인 포터블
태고의 달인 포터블 2
METAL GEAR AC!D
블리치 히트 더 소울
블리치 히트 더 소울 2
블리치 히트 더 소울 3 - 밀봉
건담 배틀 로얄 (정발)
DJ MAX 포터블 (정발)
프린세스 크라운 - 밀봉
로스트 레그넘 마굴의 황제
스쿨 럼블 언니 사건이에요!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하얀 마녀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주홍 이슬 - 밀봉
건담 배틀 크로니클 (정발) - 밀봉
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 (정발) - 공략 동봉
SD 건담 G 제네레이션 월드 콜렉터즈 팩 - 밀봉

 

NDS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 밀봉


 

PS3

건담무쌍
소울 칼리버 4 (정발) - 개봉되어 있으나 한 번도 돌려본 적 없음

노 모어 히어로즈 영웅들의 낙원 - 밀봉 


XBOX360

럼블로즈 XX
탐 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정발) - 밀봉
반지의 제왕 중간계 전투 2 (정발)
닌자 가이덴 2 (정발) - 밀봉
에이스 컴뱃 6 (정발) - 밀봉
건담 오퍼레이션 : 트로이 - 밀봉
메달 오브 아너 AIRBORNE (정발)
콜 오브 듀티 2
콜 오브 듀티 3
캐서린 - 밀봉, 특전 사운드디스크&아트북 동봉(밀봉)



뭐야 써놓고 보니 몇 개 안 나오네... 분명 더 있을 텐데...
이사하고 1 년이 넘도록 풀지 않은 박스 안에 혹시 게임이 더 들어있나...
관사에 가 있는 타이틀들은 그래도 나름 선별한 것들이라 아직 처분대상이 될 만한 건 없을 것 같은데...


혹시 관심 있으시면 비공개든 아니든 좋으니까 리플 남겨주세여
아니면 kruezel@gmail.com 으로 메일 주셔도 됩니당
개 잉여 타이틀들은 덤으로 끼워드리기도 합니다
ex) 최유기...

혹시 처분된 것들 생기면 리스트에서 지우게습니다
추가로 발견된 소프트들도 생길 수 있습니다


게임잡지 과월호 & 만화책 처분 리스트 (5월 14일 갱신) by AyakO

이 포스팅은 한동안 최상단에 위치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사하고서  일년 반이 넘도록 거의 진척이 없던 책 정리와 잡지 스크랩 진도가 조금씩 나가고 있어서
그 결과 한 페이지도 스크랩하지 않은 채로 폐기하게 되는 잡지와 책들을 판매하고자 합니다
(한 페이지라도 스크랩해놓은 잡지는 파본이 되어버려서...)
해도해도 안 팔리는 것들은 결국 떨이로 북오프에 넘길 예정입니다 (...)

리스트는 매 주말이 지나면 갱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말에 서울 집에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더 정리할 테니까요
최종 갱신 날짜는 포스팅 제목에 표기해놓겠습니다

아직 정리 안 한 잡지와 만화책이 몇 박스 -_- 남아있으니 리스트 갱신은 한참 많이 남았습니다
2009년까지의 게이머즈 중에 찾는 과월호 있으신 분 따로 미리 문의주셔도 됩니다
특정 공략이 실린 책을 찾으시는 경우(다른 페이지는 스크랩된 파본이라도 상관없는 경우)도 알려주세요
(2010년 2011년 2012년 게이머즈는 아직 처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기본은 우체국 택배(착불)로 생각하고 있으며 구매량이 많으면 배송료는 이쪽에서 부담하거나 기타 에누리 가능합니다
서울은 주말 한정으로 직거래도 가능하긴 한데 제가 사는 곳은 3호선 위쪽 꼭대기에 가까운 불광동이고
서울에 주말밖에 없다보니 이동경로가 거진 정해져 있어서 아무데서나 접선하기는 좀 어렵고...
아무튼 직거래 원하시는 서울 분들은 문의 주세요
우편배송의 경우도 책들은 서울집에 있고 전 주중에는 지방에 있는고로 바로 발송이 안 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만화책들의 경우 대부분 한 번 정도 보고 방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상태는 깨끗합니다
게임잡지는 포켓게이머즈 등의 별책부록의 유무는 별도로 표기해놓습니다
더불어 주요 공략타이틀도 함께 기재해놓습니다

이메일 (kruezel@gmail.com)이나 포스팅 밑에 답글(비밀이든 아니든) 부탁드립니다


길어지니까 접어두고

대체 힘은 어떻게 빼는 거란 말인가 by AyakO

예수님께서 마트에 다녀가셨다




어렸을 때부터 죽어라 못 했던 게 몸(또는 특정 부위)에 힘 빼기.
무슨 운동 배우거나 할 때 자세 잡아준다고 어디 힘 빼라는데 어떻게 하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음.
난 힘 안 주고 있거든요, 힘 뺀다고 뺀 거에요.

천성적으로 몸도 마음도 항상 긴장하고 있는 게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자질구레한 근육들이 그래서 금방 피로해지는 것 같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아무튼 저런 무의식적인 긴장은 의식적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음.
이건 20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
도수치료 받을 때 목에 힘빼라 어깨에 힘빼라 하는데, 목을 으드득 옆으로 꺾을 거라는 걸 아는 시점에서
무의식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낀(...) 근육이 긴장하고, 치료 베드 옆으로 굴러떨어지지 않기 위해선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이건 내가 원해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난 안 하려고 애쓰지만, 무의식적이요 본능적인 수준의 반사작용과도 같은 것.


균형을 잃거나 굴러떨어질만한 자세와 위치에서 균형을 유지해줄 근육에 힘을 빼고
전적으로 남에게 내 목숨(...)을 위탁할 수 있을만큼 남을 쉽사리 믿지 못하는 무의식적 기작 같기도... 아무튼 도저히 못하겠음.




한 줄 요약: 그냥 몸치


어른이날과 근성 by AyakO

어제

어른이날 셀프 선물을 사러 어딘가 갔는는데
사람이 무지 많았다. 물론 그냥 혼자서 자기 꺼 사러 온 청년들 및 나 같은 어른이들도 섞여있긴 했지만
명백히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기 위해 부모자식이 함께 온 걸로 보인 케이스도 무지무지 많았다

문득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이날 선물 사러 부모님이랑 이런 곳도 오고... ㅠㅠ
생각해 보면 딱히 어린이날이라고 뭐 집에서 선물 같은 거 고르거나 산 적은 없는 것 같고
그나마 처음으로 받아본 게 4학년인가 5학년 때
친구 서넛이서 이벤트로 각자 적절한 금액(당시 아마 1500~2000원이었던 듯) 내에서
조립식 프라모델 중심의 선물 꾸러미를 산 다음에 
가위바위보 같은 걸 해서 이긴 순서대로  하나씩 골라 가지는 거였음
(아이러니컬하게도 그 때 난 내가 사왔던 꾸러미를 선택했었음 =_=;; 
 아직도 기억나는 내용물. 1000원짜리 드래고나-1 프라모델 + 몇백원짜리 카드 게임 두어개.
 카드게임은 건프라 따위의 사진이나 박스표지 일러스트를 베이스로 만든 것들로서 자료로서의 가치가 상당했었음... -_-)
물론 이것도 부모님의 특별 허락을 받고 나서야 이뤄질 수 있었고 -_-;;
좀 더 나아가 생각해보면
국딩 때 내 용돈 내가 모아서 조립식 사는 것도 제한받는 소비생활이었어...

그래서 대학생이 된 뒤 과외(와 필자질) 등의 알바로 경제력이 좀 생기고 자유로워지자
고삐 풀린 소비벽이(ry


아무튼
사실 어른이날 선물이라기보단 모종의 다른 목적이 있는 쇼핑이었지만-
일단 인파에 놀라면서 목표를 집어들고 15분 가량 줄을 서서(계산대 줄이 무지 긴 건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진도가 느렸음)
계산한 뒤 뭔가를 점원한테 물어보고 대답을 듣고 난 결론...


- 방심했다...
여보텐스토어 라노벨 이벤트도 그렇고
이제 오덕컨텐츠 이벤트는 '선착순 몇 백 명'하면 닥치고 새벽부터 가서 기다려야하는 나라가 됐구나... ㅠㅠ

소수의 근성가이들이 나타나서 일찌감치 줄을 형성하기 시작하면
결국 자극받은 덜근성가이들도 다음번엔 근성가이로 변신할 수밖에 없고
두어 번 그러고 나면 순식간에 불어나버려서 결국 근성가이가 아니면 이벤트 대상인 수백명 안에 드는 건 꿈도 꿀 수 없이,
무조건 이벤트 개시 시간보다 몇 시간은 일찍 가서 근성을 불태우고 있어야 하는 근성의 에스컬레이션...
아아 오덕 컨텐츠의 슬픔이여



결국 내 손엔 애먼 후로게이 건프라만 하나 덩그러니...
원래 안젤로 GAY퍼 전용 줄루는 어디까지나 유니콩 상영회 초대응모권을 받기 위한 밑밥이었단 말야 ㅠㅠ
아니면 급할 것도 없는데 이 가격에 오프라인에서 굳이 지금 살 이유가.... ㅠㅠㅠㅠㅠ
그 그래 가격 할인되는 온라인 쇼핑몰에선 거의 다 매진이었으니 그걸로 자기위안 삼자
온라인몰에서 매진이라 여기서 산 거라고 ㅠㅠㅠㅠ


 


쳇 됐어... 유니콩 5화 공개일보다 일주일 뒤에 하는 극장상영따위 굳이 목매달 필요 없어 투덜투덜




복수자연맹 2주차 by AyakO

사실 그림자의 정체는 라하르 입니다




아이맥쑤 3D로 또 봤는데 예상외로 새로이 눈에 들어온 장면은 토니 스탉이 헛소리하면서 은근슬쩍
퓨리의 지휘 콘솔 컴퓨터 옆에 버그 붙여놓은 것 정도라 조금 아쉬웠음
뭔가 처음 볼 때 놓친 거 많이 발견하길 기대했었는데...

저 장면이 무슨 의미지? 싶은 것들은 좀 더 아아~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긴 했지만
(토니 스탉가 록희짜응과  난 군대있음 우린헐크있음 ㅇㅇ 하며 노는 동안 팔찌를 채우던 게 뭐하는 거였나... 라던가)

몇 몇 대사는 여전히 알아듣기 힘들어서 좀 슬펐음
특히 자막으로 상당한 호응을 받아냈던 토니 스탉의 중년남성 발기부전 드립.. 
발기에 대한 얘기는 안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단 말이다
다시 들어봐도 잘 모르겠던데... 중년남성의 몇 퍼센트가-까지 들리고 나서 록희짜응이 냅다 소리지르며 던지는 것 같음
그보다는 강철남와 호모즈 시리즈 때부터 들었던 생각이지만 로벗 다우늬 쥴니어가 대사를 좀 씹어먹는 경향이 있어서... =_=

뭐 이런 문제는 나중에 브드판 나오면 사서 영어자막 켜놓고 보면 해결될 것 같고

엔딩크레딧 다시 보다 보니까
갤러가(갤러그) 관련 판권이 NAMECO BANDAI 라고 나오던데
그것도 무려 두 번 연속해서... =_=  
남코 가 나메코가 됐어...


나메코짜응...
우웩



미국쪽에선 반다이남코 회사 이름이 남코반다이 로 앞뒤가 바뀌어 있는 것 같긴 하던데
그래도 NAMECO는 아닌 것 같던데 이거 오타인가 아님 다른 사유가 있는 건가...

성질 더러운 진상 슈퍼갑 반다이남코가
판권 표기 오류로 클레임 걸...려고 보니
상대는 갤럭시갑인 마블 & 파라마운트
그리고 마블은 유니버스갑인 디즈니 산하 ㄷㄷㄷ

라는 괜한 망상도 한 번 때려보고 'ㅅ'


아무튼 결론은 역시 한순이 언니는 훈훈하다는 거였습니다



게임잡지 과월호 & 만화책 처분 리스트 (5월 14일 갱신) by AyakO

이 포스팅은 한동안 최상단에 위치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사하고서  일년 반이 넘도록 거의 진척이 없던 책 정리와 잡지 스크랩 진도가 조금씩 나가고 있어서
그 결과 한 페이지도 스크랩하지 않은 채로 폐기하게 되는 잡지와 책들을 판매하고자 합니다
(한 페이지라도 스크랩해놓은 잡지는 파본이 되어버려서...)
해도해도 안 팔리는 것들은 결국 떨이로 북오프에 넘길 예정입니다 (...)

리스트는 매 주말이 지나면 갱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말에 서울 집에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더 정리할 테니까요
최종 갱신 날짜는 포스팅 제목에 표기해놓겠습니다

아직 정리 안 한 잡지와 만화책이 몇 박스 -_- 남아있으니 리스트 갱신은 한참 많이 남았습니다
2009년까지의 게이머즈 중에 찾는 과월호 있으신 분 따로 미리 문의주셔도 됩니다
특정 공략이 실린 책을 찾으시는 경우(다른 페이지는 스크랩된 파본이라도 상관없는 경우)도 알려주세요
(2010년 2011년 2012년 게이머즈는 아직 처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기본은 우체국 택배(착불)로 생각하고 있으며 구매량이 많으면 배송료는 이쪽에서 부담하거나 기타 에누리 가능합니다
서울은 주말 한정으로 직거래도 가능하긴 한데 제가 사는 곳은 3호선 위쪽 꼭대기에 가까운 불광동이고
서울에 주말밖에 없다보니 이동경로가 거진 정해져 있어서 아무데서나 접선하기는 좀 어렵고...
아무튼 직거래 원하시는 서울 분들은 문의 주세요
우편배송의 경우도 책들은 서울집에 있고 전 주중에는 지방에 있는고로 바로 발송이 안 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만화책들의 경우 대부분 한 번 정도 보고 방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상태는 깨끗합니다
게임잡지는 포켓게이머즈 등의 별책부록의 유무는 별도로 표기해놓습니다
더불어 주요 공략타이틀도 함께 기재해놓습니다

이메일 (kruezel@gmail.com)이나 포스팅 밑에 답글(비밀이든 아니든) 부탁드립니다




길어지니까 덮어두고

복수자연맹 by AyakO

사실 거미 언니가 제일 짱센거 아님 ㅇㅇ?
너님들 그냥 평범한 권총이랑, 강화복이나 감마선이나 강화인간약품의 도움 없이 팔다리 근육만 가지고
외계인들 때려잡고 졸라잡을 수 있음 ㅇㅇ? 




지난 주 금요일에 본 거였고 트위터에 이미 감상을 썼었지만
뭐 블로그에도 옮겨오기 'ㅅ'
당연히 스포일러 좀 섞여있습네다.



복수자들 이건 뭐 반칙이네여 ㄷㄷㄷ 미친 퀄리티
사실 이정도로 존재감 있는 애들 한자리에 모아놓고 짬뽕시키면 되려 걱정되는 게 많게 마련인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결과물은 너무나도 훌륭해서 놀랐을 정도.

아이맥쑤 3디 하악하악


최고대사는 Puny go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너무 무참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로 커맨드잡깈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숨도 간신히 쉬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 명대사 2위는 I'm listening~

3위는 He was adopted

뭐여 써놓고 보니 셋 다 록희짜응 관련이네

제일 놀라운 건 강철남도 망치소년도 방패대장도 행복잡기글래머누나도 그린사이클론도 레골라스도 분노애꾸도
그리고 물론 장난의신도 전부 다 비중이 확실하고 공기가 없었다는 것.
한순이 언니랑 활쟁이는 꽤나 불안했었는데 절묘하게 불안을 날려버려줌.
(한순이 언니는 록희마저 속여먹는 달인의 연기로, 활쟁이는... 세뇌당해서... orz
근데 세뇌당해 있는 동안 너무 인상 팍 쓰고 다니고 표정에 힘 주고 뭣보다 후까시 포즈로 활을 팍! 내밀고 다녀서 민망해졌음
처음 한 두 번은 오 나름 폼 잡는구나~ 했는데 저 팍! 을 계속 반복하니까 웃기기 시작함
되려 세뇌 풀리고 나니까 그런 뻘짓 안 해서 좋더만)

그렇다고 심히 난잡해보이지도 않았고.
그리고 중간중간 터져나오는 개그 때문에 미쳐버리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콜슨 아저씨가 그럴줄은 몰랐음 ;ㅁ;


그리고 자막은 좀 많이 까여도 될 듯



암튼 이번 토요일에 또 보러 갑니다
물론 이번에도 또 아이맥쑤 3D로 하앍하앍
이번에도 가장 집중해서 눈에 힘 주며 보는 건 도입부에서  거미언니가 다이나마이트바디를 뽐내며 날뛰는 장면일 듯


메이데이 by AyakO

아... 병원에 있을 땐
비록 의사는 딱히 쉬는 날이 아니었지만
노조에 소속된 파라메딕들, 외래 & 수술방 간호사, 기타 서비스 파트 직원들 등이 모조리 휴일인고로
병원은 응급실과 응급수술을 제외하면 결국 쉬는 날인지라 써저리파트답게 할 일이 없어서 덩달아 쉴 수 있었는데

공무권 및 노무직을 제외한 계약직 공무원들은 근로자나 노동자로 분류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꼼짝없니 정상근무 ㅋㅋㅋ큐ㅠㅠㅠㅠ


뭐 아무튼...
5월이 되었으니

달력 교체!!


게다가 이번은 나름 중요한 의미가 있음

박원순 서울 시장의 왕진가방과 서울시 직영 보건지소 by AyakO

박원순 "인권 보장하는 측면서 의사는 공무원 같은 존재"
공공의학회 학술대회서 특강…"서울시 직영 보건지소 설립 계획"  (라포르시안 기사 링크)


박원순 "의사라면 왕진가방 메고 현장으로 가겠다"
소외계층 봉사 강조…"보건지소 확충·야간휴일 진료 필요" (메디칼타임즈 기사 링크)



바로 얼마 전에 페이스북에 박 시장을 약간 칭찬(?)했었는데
사실 그 칭찬글을 원래 썼던 트위터에서는 그 뒤에 추가로
'하지만 의료관련 공약을 그따구로 내밀었다는 점에서 역시 좋게 볼 수 없겠다' 라고 트윗을 했었지만 페북으로 옮기진 않았었다

그리고 다시 이렇게 쐐기를 박아 주시니...
하고 싶은 말 많지만 내가 따로 쓰고 정리하자니 그냥
내 마음과 생각을 충분히 잘 대변해주는 다른 분들의 멋진 트윗 퍼오기로 대체.


R모 선생님:
"박원순 시장의 '나라면 왕진기방 들고 왕진하겠다'라..
한 개인이면 몰라도 시장의 발언으론 적절치 않네요.
서울시 의료기관의 과포화를 서울시가 공공의료쪽으로 재정을 마련해서 돌리고 의료 취약계층 커버할 생각해야지,
아직도 개인의 '선의'를 이용할 궁리만....

지난 번의 보건소 야간 진료계획에, 아직 있지도 않은 개인 의원 의사들의 '재능기부'드립은 여전하네요.
다른 분야는 그렇게 정당한 대가를 주려고 노력하면서 의사들은 박원순 시장의 시각에서는 '무상기부'의 대상인가보죠?
일관성을 가져주세요 시장님

보건소 야간진료를 하려면 먼저 진료 인력부터 구하고,
야간이니 '공무원답게' 시간 외 수당 다 쳐서 구할 생각해야지,
선의를 가진 개인들에게 '재능기부'로 채우려 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 개인이 그 선의를 거두면 무너질테니까요 제발 모두에게 공평하길

박원순 시장.. 본인은 돈만 보지 않아서 시민단체 했는데, 의사 너네들은 왜 그런 거 안 하냐는 드립..
이미 오지/해외 봉사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병원자원 넘쳐나는 서울에서 안 한다고 저런 드립이신가
시장의 시각으로 봐주시길 개인적 시각말고"



L모 선생님: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박원순의 한계가 이 지점.
물론 기존 의사를 '돈만 아는 놈들'로 만들고
'돈을 포기하면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다, 나라면 왕진가방 메고 소외계층에 달려갈 것' 같은 식으로 선전하면
시민들의 지지는 받을 수 있겠다.
하지만, 조중동이 즐겨 쓰는 표현이라 쓰기가 저어되기는 하지만,
저건 여론을 등에 업고 충실한 시스템 대신 위태로운 개인의 선의만을 강제한다는 점에서 '포퓰리즘'이라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N모 선생님:
"만일 시장이 '시장은 발로 뛰어야 한다'며 매일 나가서 시민들과 대화만 한다면, 업무는 마비되지 않을까?
박원순 서울 시장이 의미하는 바는 이해하지만, 그의 의료 인식은 딱 그 수준인 거다.
더 이상 의사가 청진기 하나로 뭘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군대에서는 훈련을 다녀오면 군의관에게 각 중대를 돌며 '순회진료'를 시킨다. 그러면서 꼭 하는 말이
'환자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환자를 찾아가라'라는 말이다.
무척 옳은 말인 듯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제대로 된 진료를 할 수 있을리 만무하다.

병사들은 씻고 짐 푸느라 정신없고 분위기는 어수선하다.
약이나 물품을 다 가져갈 수 없으므로 제대로 된 진료가 안 된다.
결국 환자가 있어도 나중에 의무대로 오라는 말밖에 해 줄 수 있는 게 없다.
'찾아가는 의료'. 말은 좋지만 허울뿐이다.

약밖에 없는 군부대 의무대에서도 이 모양인데, 일반은 어떻겠는가?
예전처럼 의사가 왕진가방 들고 다니던 시대가 아니다.
병원 밖에선 엑스레이도 피검사도 없다. 약을 줄 수도 없을뿐더러 처방도 불가능하다.
봉사정신으로 하고 싶어도 의미가 전혀 없다"




D모 선생님:
"우선 왕진은 법에 허가된 상황에서만 가야 합니다. 그리고 서울에 병원이 없는데가 없는데 보건지소라.."




위에서 썼던 말을 뒤집고 내 의견을 같단히 덧붙이자면,

1) 몇 몇 개인에겐 '선의'와 '봉사'를 부탁하고 기대해볼 수도 있겠지만
 그걸 한 집단 전체에 적용하고 무작정 요구대로 따르라고 하면 글쎄. 그게 현실성이 있는 방안인가.
  그리고 그런 '선의'와 '봉사'에 의지하고 기대는 시스템이 제대로 생겨먹은 시스템인가

2)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남의 손을 이용해서 생색내려 하지 말고,
   잘 모르는 분야는 제발 큰 일 질러버리기 전에 좀 잘 아는 사람을 통해 공부를 하든 자문을 구하든
   사전준비를 하고 질러야 하지 않나


어느 후로게이 변태의 독백 by AyakO

프론탈과 함께 우주로 나온 안젤로.
안젤로는 프론탈과 함께 싸우는 기쁨에 질질 싼다




플3용 건달 유니콩의 더러운 스토리(유니콩) 모드 클리어 기념 포스팅.
이거 스토리모드가 유난히 너무 오글거릴 정도로 연애라인을 강조하긴 하지만
(아니 되려 핫바지는 얌전히 있는데 3화 초장부터 미네바는 핫바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두근두근심장이벌렁벌렁식은땀이뻘뻘속옷은흥건...
 물론 흐콰 도련님도 3화 초반부터 옆에 있는 미네바의 얼굴을 바라보느라 정신을 못 차립니다
 애니에선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벌써부터 그러지 않았는데!!)
그 중에서도 레벨이 다른 청년이 하나 있으니.
원래부터 호모 변태긴 했지만 DLC로 추가된 안젤로 편을 통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후로게이 상뵨태 안젤로 자우퍼 씨의 이야기.






장미 오타쿠 마슈마 세로? 조까 나야말로 진정한 장미러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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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ent Status ☆

주중진천 주말서울
@암흑대륙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석현리 295-2 백곡보건지소 지소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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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Playing ☆

그림 그리모어 (PS2)
: 3년 만에 다시 잡고 있는 상태.
해가 바뀌기 전에 클리어하자!
...라고 해놓고 이미 해가 두 번이나 바뀌어버렸다 orz

프리니 ~제가 주인공해도 괜찮슴까~ (PSP)
: 컴퓨터가 맛이 가서 못 쓰는 동안에 드디어 본편 클리어.
2주차 재빨리 돌파한 뒤 아사기 편을 시작했는데... 개 어렵네
그래서 일단 방치 상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4 후우카 & 데스코 편 시작했습니다(PS3)
: 아직까지 한글판 DLC 소식이 없어서 메시우마
두 바보 소녀의 이야기가 몹시 기대된다

The King of Fighters XIII
: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스틱도 두 개나 새로 사고 식음을 전폐하며...
덕분에 어깨와 목에 심각한 무리도 왔었는데 지금은 휴지기

기동전사 건담 UC
: 건담 게임만 아니었으면 진짜 진작에 집어 던졌을 듯
엄청나게 욕하면서 플레이 중.
그나마 커스텀 캐스트 모드가 다양한 기체를 만지는 재미가 있네

☆ Now Reading ☆

세계정복은 가능한가 (오카다 토시오/레진)
- 모처럼 레진님이 보내주신 선물!

침실권력 (엘리노어 허먼/박아람)
- 백만년만에 사보는 영어권 번역서인데 일년째 방치중...

WICKED (Gregory Macguire)
- ...근데 이거 의외로 여러권짜리였네 원작도;

The Secret History of the World (Mark Booth)
- 음모이론은 언제나 재미나죠 네에

은하영웅전설 (다나카 요시키/김완)
- 신역판으로 추억에 흠뻑 젖어들다

☆ Now Listening To ☆

佐藤天平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4 어레인지 사운드 트랙

佐藤天平 -
프리니 퍼펙트 사운드 트랙

佐藤天平 -
Asagi GO Fight!! (from 프리니 2)

Henry Jackman -
X-MEN First Class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 Planning to Buy ☆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마녀와 백기병
- 발매일이 6월에서 2012 연내(미정)로 또 연기됐다고 해서
기뻐하는 중. 그 전에 처리해야 할 게 너무 많아...

☆ Planning to Watch ☆

AVENGERS
- 사실 제일 좋아하는 건 블랙위도지만 왠지 잉여일 듯

분노의 질주 시리즈
- 언리미티드를 봤더니 전작들도 봐야겠다 싶음!

Tinker, Tailor, Soldier, Spy
- 아오 근데 어디서 뭐로 보지

통계 위젯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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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界戦記ディスガイア4 魔界戦記ディスガイア4

여러분이 아시는 궁민야동생 그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