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애용하고 있는 민형물산 덕분에 구하기 쉽지 않았던 아이템들을 안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었다.
...근데 니뽕이치 한정판들은 대체 언제부터 발매일 직후 씨가 마르는 현상을 보이게 된 거냐고.
그렇게 판매량이 엄청난 것도 아니고, 한 일주일 지나면 다시 신상품들이 좌악 풀리는데 말이지...
원래는 두 개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올릴 생각이었지만 굳이 그럴만한 분량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한 번에 슈슉.
일단은 위 사진의 아이템들에 대해 간단히.
(아직 돌려보거나 까본 게 없어서 정말 간단히 썰만)
그러고보니 게임 소프트 산 게 얼마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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