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ayako.egloos.com

포토로그



아오...r by AyakO

2월에 컴퓨터가 맛이 가면서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보다가
결국 레지스트리 꼬인 걸로 결론을 내리고 윈10으로 갈아탔는데(C드라이브 다 포맷하고)
그리고 나서 LotRO만 틀면 화면이 깨지면서 잠시 후 소리도 깨지고 컴퓨터가 뻗고
유튜브 보다가도 그러고(...) 결국 그래픽카드 자체에 문제가 발생한 걸로 추정하고
그래픽카드 새로 사서 설치했더니... 그 사이에 KT에서 뭘 바꿨는지 라우터 문제인지
VPN 우회를 안 하면 중간계 접속이 안 되는 사태가... 
옛날 암흑대륙에서 처음 하던 시절엔 로그인할 떄까진 핸드폰 테더링으로 해야하고 일단 시작한 다음엔 테더링 꺼도 잘 됐었는데
지금은 게임 시작 후 VPN 끄면 바로 접속 종료됨;; 
dns쪽 꼬인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아직 해결으 ㄴ안 됐지만 vpn 우회로 일단 게임을 할 수는 있는데...



좀 전에 어디 올리려고 찾아보다보니 경악할만한 사실을 발견
2012년 11월부터 2015년 5월까지의, 2년반동안 모아뒀던 LotRO 스샷들이 사라진 거시다... ㅁ;ㅣ넉;ㅐ퍄모ㄴ:ㅑㅕ퍼:ㅊㅁㅍ냐ㅓ;ㅑㅍ머 미ㅣㄴㅇ뫼
C드라이브 날리면서 그 때 같이 날린 것 같은데
(2015년 6월부터는 C드라이브 용량절약 및 고해상도 저장을 위해 다른 하드디스크로 캡처폴더를 바꿨음)
그 전에 옹창 백업해둔 게 usb에 들어있긴 했을 텐데...

그 usb도 이번에 윈도 새로 깔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뭣모르고 부팅디스크로 만들다가 원래 들어있던 내용이 싸그리 날아가버렸음
ㅁ 니;ㅏㅍ ㅇ너ㅏㅏ ;먄ㅍ;ㅑㅁㄴ:더;민;ㅑ먼ㅇ;ㅓㅁ;ㅣㅑㅓㅍ;먀ㅓㄴ ㅁ:ㅍ


실제로 거기 있던 스샷들을 어디 써먹을 가능성이 높진 않다 하더라도
있는 거랑 없는 거랑 기분 차이가... 이 상실감... 미ㅏ;;ㄱ 퍼 ㅐ뱌ㅓㅁ ㄴㅍ:ㄸㅁ:ㅑ;ㅑㅒ며;ㅐㅑㅓㅁㅇㄴ;

괴롭다...

끝마치는 방법 by AyakO



2015년 가장 나를 매혹시켰던, 그리고 지금도 벗어나지 못한 귀기 서린 명작, 
"캐피탈리즘 호!"하는 만화를 통해 이직의 변을 정리했다
무단으로 이 명작을 차용하여 짜집기한 것이지만.




근데 원작 스포일러가 되니까 그건 주의하고 보세용. 






진짜로 끝마치는 방법

다 모았다. by AyakO


미꾸미꾸 왜쿡 엑박판 입수
몇 년간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지갑 사정 여유도 좀 있고 뭣보다 작년대비 2000엔쯤 가격이 떨어져서(...) 덥썩 구입
이라고 하면 좀 뻥이고 사실 처음부터 구입을 결정하고 출국하였음. 이것도 이번 왜쿡 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으니
이로써 제로 시리즈 다 모았다 (국적별 또는 베스트판별 다 모으는 짓은 할 생각 없음 =_=)
...3DS용 심령카메라 빼고... 그건.. 3DS가 없어서...;; 
(엄밀히는 제로 시리즈가 맞는지 조금 애매하지만 )








훗 부라덜 마fu유 소설판도 입수!!
제로 극장판 소설에 이어 제로 초기작 소설까지 입수했으니 여한이 없다(?)




...일부러 고통을 참으면서 위이U까지 구입하면서 입수했던 누레가라스의 무녀도 영원히 밀봉인 채로 끝날 것 같아서 
너무나 슬프긴 하지만 -_-;;;


말이 나온 김에








헐 누레가라스 유럽판 30일에 발매;;
천조국판은 여전히 소식 없음. ㅋ



꾸준히 연재 중인 제로 ~그림자 무녀~ 코믹스판도 단행본 다 사모으고 있어요 'ㅅ'
킨들로 갈아탈지 조금 고민되네
(연재분 보고 있어서 사실 단행본은 다 밀봉 상태;;)


최근 산 것 몇 개 by AyakO

사실 4개월간 산 게 오죽 많겠냐만은 
(예전만큼은 -공간의 제약 때문에- 아니지만 그래도 보지도 플레이하지도 못할 것들 꾸준히 사모으는 게 삶의 얼마 없는 낙 중 하나)
근래 포스팅할만하다 싶었던 것 몇 개만




에바 TV판+구극장판 블루레이 박스...  이로써 공보의 때 샀다가 아직도 밀봉으로 놔두고 있는 국산 DVD 박스는 
영원히 버림 받을 운명(?)
...한글자막이 좋기야 하지만 블루레이가 있는데 DVD를 볼 일은 절대 없겠지,
차라리 이 박스세트가 정식발매되면 그걸 또 살 수는 있겠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이거와 동일한 이번 DVD박스세트 쪽의 붉은 색이 더 마음에 들었었다는 점.







끝없이 깊어지는 나의 죄에 또 하나의 표지판이...
본편도 한 번도 못 돌려봤는데 결국 업그레이드판도 한정판 구입...
사실 지난달 왜쿡 가서 마녀와백기병 전시회까지 다녀왔었음 ㅋㅋㅋ 
여행 얘기는 나중에 (과연 언제-_-) 따로 쓰기로 하고 (웃기지 마라 이 거짓말을 15년째 치고 있어)






6년 반동안 먹튀작가라고 욕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느릴지언정 꾸준히 연재와 단행본을 지속하고 있었던
엔도 미나리의 파천황유희... 
모르고 있던 사이에 나왔던 다섯 권을 드디어 따라잡음;;;
이건 와이푸도 같이 좋아하는 작품이라 두 배 이득(?)
- 사실 같은 작가의 마리아+홀릭 정발판도 어째서인지 5권을 끝으로 끊겨서
6권부터 왜쿡판을 사모으고는 있는데... 아직 읽지는 못했음 -_-;;;






귀찮아서 사진 새로 찍진 않고 열쇠고리 끊어진 거 보여주려고 찍어둔 사진을 재활용...
아삭이 열쇠고리의 배경(...)이 되어주고 있는 킨들 뽜이야 8 HD.
덕질의 끝은 부동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수납공간의 한계로 적어도 왜쿡 책들이라도 좀 야마준에서 바로 구입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민끝에 선택한 신기종...
굳이 뽜이야를 고른 이유는 그라비아 사진집이라든가 게임잡지, 공략본 등 칼라가 필요한 것도 제법 많을 것 같아서.







지난 달 왜쿡 탈출의 목적 중 하나(?)였던 구데타마 굿즈...
구데타마. 간만에 정말 흡입력이 느껴지는 멋진 캐릭터임 ㅇㅇ






그리고 사도 부활!!! 으하하하하하하!!!!
여기저기 다 뒤져봐도 절대 구할 루트가 안 보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현지에서 접선했던 세가롴님이 선물로 주셨음 ㅠㅠㅠ
아마도 한참 전에 사두셨다가 주신 듯한데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ㅠㅠㅠ 
이번엔 안 깨뜨리고 곱게 잘 보관할게요 (...아예 안 꺼내쓰고 있음)




...이 중 그나마 킨들파이어는 어쨋거나 만져보고는 있고(아직 익숙치 못함. 근데 오늘 하루 얼마어치 킨들로 결제한 거냐 ㅋㅋㅋ)
파천황유희..도 언젠가는 읽겠지..
나머지는 과연 세상의 빛을 볼 날이 올지 나도 잘 모르겠음




넉 달만 -_- by AyakO

초여름에 반짝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짧게라도 포스팅 하자!! 는 캠페인을 펼쳐보았으나
뭐 -_-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였고... 급기야는 포스팅은 커녕 밸리 링크 블로그들의 포스팅을 보는 것도 한 두 달에 몰아서 볼 정도로
엉망진창인 삶을 살고 있어서
일단 이런 삶은 도저히 더 이상은 안 되겠다고 결심하였고 내년 봄엔 새로운 방향을 추구하기로 결정하였음.

아무튼 4개월만의 포스팅은


언젠가 일어날 것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 날이 직접 닥쳐오자 놀랄 수밖에 없었던 사건에 대한 이야기로...


(기렌이 암살당한다는 얘기는 아니고 -_-)



아무튼 정식발매판이 나와서 세트로 입수를 하였고
...이 출판사는 이상하게 건담 코믹스는 꼭 원 판형보다 조금 더 큰 애매한 사이즈로 내던데...
그림 커서 좋지 않겠냐 싶지만서도 한쿡 만화계의 고질적 병폐인ㄴ 시커먼 인쇄-_-로 인해 그림이 잘 안 보이는 곳도 
제법 있다는 건 좀 아쉬움.
그리고 표지의 타이틀 폰트도 좀 불만임 ㅋㅋㅋㅋㅋ
대충 훑어봤는데 번역 자체는 뭐 대부분 독자들이 만족할 듯
굉장히 오래된(..?) 작품이긴 하지만 일년전쟁 설정 파고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명작임이 분명하니
이 기회에 다들 사서 보세여...
아울러 오랫동안 조금씩 진행하다가 거의 정지상태였던 저의 나쁜짓은 이로써 영원히 자물쇠를 잠그게 되었습니다 (...)
포스팅들도 비공개로 돌림(...)


고유명사 번역에 있어서는 발음 표기 취향 때문에 맘에 안 드는 게 좀 있긴 한데(필리우스 피리우스 라든가 슐렛서 라든가 등)
이런 건 뭐 정답이 없고 정식발매판이 기준이 되는 거겠지..

암튼 님들 기렌암살계획 보세여





철의 야생마, 기렌 암살계획 출간 by AyakO

트랙뷁 from zakurer님 블로그
U.C. 하드그래프 - 철의 야생마 출간


건담 리거시 출간 때부터 이미 예고가 되어있긴 했었지만
하도 장기간 소식이 없어서 리거시로 별 재미 못 봐서 그만두는 건가... 싶었더니만
드디어 공개발표가 되었구나.

철의 야생마는 좀... 용두사미랄까 조기종료 필로 갑자기 끝난 작품이라 약간 미묘하지만
기렌암살계획이 드디어 정발되다니 (일본판 단행본 완간된 게 5년도 더 됐으니) 흐규흐규... 
이 작품 진짜 강추작이니 많이들 보세여 ㅠ_ㅠ

개인적으로는 좀 양가감정을 느끼고 있지만 나쁜짓하고 있던 입장으로선 뭐 할 말이 없는 거고
발매 전에 내 프로젝트를 완수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니 으엉엉... ;ㅁ;


아무튼
리거시 떄도 그랬지만
나오면 바로 삽니다 이미 다 보고 일본판 단행본도 갖고 있는 작품들이지만
이런 건 사줘야죠



1922.05.27 - 2015.06.07 R.I.P. by AyakO


Banner of the White Hand flown half mast at Orthanc, in tribute to Christopher Lee nē Saruman
사실이 공표되었던 6월 12일, 오르상크에서 펄럭이던 하얀손 깃발이 조기로 바뀌어서 게양.
사루만, 아니 크리스토퍼 리 경에 대한 터바인(LotRO 제작사)의 조의 표시.








이미 이실리엔과 오스길리아스를 돌아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오르상크와 아이센가드는 굳이 다시 갈 이유가 없는 곳이지만
(내가 플레이를 시작한 시점이 Rise Of Isengard의 악명높은 최고난이도 레이드 Towers of Orthanc의 인기가 
수그러든 뒤라는 점도 있었고)
일부러 다시 오르상크까지 찾아가서 나도 /mourn 을 하여 그의 타계를 슬퍼하였다





사실 내가 기억하는 크리스토퍼 리 출연작 관람한 건 반지제왕 3부작과 스타워즈 2편(이었나) 정도지만,
그리고 (절대 크리스토퍼 리 탓은 아니고 피터 잭순 탓일 거라고 보지만) 반지 3부작에서의 사루만 캐릭터는 너무나도 찌질해서
절대 좋아하지 않지만...
(어처구니 없는 영화판 사루만의 최후는 듣자하니 크리스토퍼 리의 드라큘라로서의 과거를 오마쥬한 거였다는데 리 본인은
 안 좋아했다던 듯... 극장상영판에서 아예 잘렸으니, 감독판을 안 본 난 사루만이 안 죽고 멀쩡히 남았으면 
 나중에 간달프와 고위 엘프들이 다 떠나고 나면 중간계 최강으로 남는 것 아니냐며 어이없어 했었음)
그가 대단한 배우요 대단한 인물이었고 무엇보다 대단한 톨킨덕(!)이었다는 사실을 부정하고픈 마음은 전혀 없다.

Saruman might not have traveled to the West, but Sir Christopher Lee certainly has.



극장판 제로(零) by AyakO

사영기다!! 사영기!!!!
눈에 안 보이는 걸 찍는 사영기 맞음. 쓰는 사람이 이상해서 그렇지 'ㅅ'






별 거 없지만 일단 






접어두고

돌아온 전하 by AyakO


2013년에 관사를 떠나고 서울로 돌아오면서 
이삿짐을 아무리 뒤져도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관사에 놓고 왔나보다 하고 슬픔 속에 포기하였던 라하르 프리니 인형...
스팀 떨이로 예전에 구입해뒀다가 어제서야  처음 돌려본 KOF98 해보려고 
이사와서 침대 밑에 쳐놓고 한 번도 안 꺼냈던 EX Changer 조이스틱을 꺼내봤더니
그 박스 안에 다소곳이 들어있었다 ㅋㅋㅋㅋ 관사에서 이삿짐 싸면서 막판에 빠뜨리지 않으려고 넣어놓고 까먹었던 모양.
암튼 몇 년간 없어서 허전했던 걸 되찾아서 기분좋다... 아삭이 프리니와 함께 사이좋게 배치.
반가워요 전하
여전히 눈빛이 더럽네요 ^3^






아삭이... by AyakO

아삭이 가지된장무침...










불쌍한 아삭이 ㅠ_ㅠ







근래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게임 제대로 만져본 게 없어서 아삭이 최근 취급이 어떤지 모르겠다.
디스가이아5 해봐야 알겠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 Present Status ☆

모처에서 Fellow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정체성을 고민 중
아직도 뭐가 올바른 길인지 모르겠다.

PSN : kreuzel
XBOX Live : VioletAyane80, AyakO0093
Twitter : psAyakO
LotRO : Reilah Sylkarien of Lindon / Elven Hunter /
Rhienn of Gondor / Woman Warden /
Officer of Dark Symphony / Firefoot server




☆ Now Playing ☆

레고 The Hobbit
: 위탁받은 게 언젠데... 부산 여행 가서 틈틈이 비타를 구동한 덕분에
뒤늦게서야 빛을 보기 시작. 근데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음

특수보도부
: 연구실에서 깔짝깔짝 조금씩 진행하기 딱 좋을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방치되어 버렸다... 마저 해야하는데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 내게 WiiU를 구입하게 하다니 잊지 않겠다 테크모
근데 동시에 입수한 타이틀이 너무 많아서 문제로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 일단 시동은 걸어놓은 상태지만(오프닝 관람) 거기서 멈춤.
다행히 이번에는 좀 볼륨이 적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ㅠㅠ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 PS4 구입을 결정하게 한 타이틀이니 기대치에 부응해주기를
설정이 위험하긴 하지만 켈레브림보르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The Lord of the Rings Online
: 지난 10년간의 게임 라이프 중 삶에 가장 큰 여파를 남긴 타이틀.
두 달 가까이 쉬고 있지만 계속 중간계가 나를 부르고 있다...
게다가 곤도르를 거쳐 정말 모르도르 코앞까지 다가갔다고.

마녀와 백기병 / 진 하야리가미 / SPEC OPS The Line
: Now Playing이 아니라 Planning to Play 내지는 Next in Line

☆ Now Reading ☆

The Children of Hurin (J.R.R. Tolkien)
- 사놓은지 몇년인데 좀 읽어버리자...

零제로 ~소녀들만 걸리는 저주~
- 제로 극장판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소설판이라도 먼저

☆ Now Listening To ☆

鷺巣詩郎, 宇多田ヒカル -
EVANGELION: 3.33 You Can (Not) Redo OST

☆ Planning to Buy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 딱히 설명할 게 있나... 근데 D2나 좀 먼저 해결했으면 좋겠다.

Gears of War 2
Gears of War 3
- 1편부터 클리어해야 사겠지만...

갓 오브 워 3
- 마찬가지로 1, 2편부터 클리어하면 살 거임

심령 카메라 ~빙의된 수첩~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
사실 이것 때문에 3DS를 당겨서 살 정도까지는...
닌텐도를 못 믿겠고(게임이 아니라 기계를)

Dead or Alive: Dimensions
- 그 언젠가 3DS를 사면 그 때 사리다.(2)

통계 위젯 (블랙)

8568
533
1153500

java & banners




魔界戦記ディスガイア4 魔界戦記ディスガイア4

여러분이 아시는 궁민야동생 그녀 맞습니다